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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Memories 15

아시아나 프랑크푸르트발 인천행 퍼스트 클래스 기내식 및 후기(ICN-FRA OZ542)

프랑크푸르트에서 돌아올 때, 아시아나 퍼스트 클래스를 이용했다. (FRA-ICN OZ First Class)마일리지의 힘!!! 원래 루프트한자 퍼스트 클래스는 별도의 터미널이 있을 정도로 좋지만, 타 항공사의 퍼스트클래스는 그냥 일반 터미널에 있다. 라운지는 Senator Lounge 를 쓸 수 있다. 이 라운지는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멤버도 이용 할 수 있다. 깔끔하고, 간단한 수면 시설, 좋은 샤워 시설등이 있다. 샤워 할때는 일회용품 등을 달라고 요청 하면 바로 주신다 :)아주 친절 하심.. 비즈니스 라운지보다 세네터 라운지가 더 좋은 것 같다. 얼마전에 프랑크푸르트 공항을 다시 갔었는데, 비즈니스 라운지 직원이 세네터가 더 좋아~~ 너네 들어갈 수 있으니 거기로 가~~ 라고 이야기 해줬다. 간단한 ..

Travel/Memories 2016.03.20

하네다 ANA 국내선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체크인/라운지

스타얼라이언스 하네다 공항 ANA 라운지 및 체크인 카운터. 하네다 공항에 갔더니 .. 김포 공항하고는 비교도 안되게 크고 깨끗했다. 분명히 하네다 가봤는데 ... 이런 느낌이 아니었는데! 언제 이렇게 좋아진거지 -.- 국내선 체크인을 위해서 체크인 카운터를 가보니 .. 무인 체크인 기기로 가득! .. 헐 .. 우리가 산 Japan Fare는 외국인을 위한 티켓이라 유인 발권 해야 하는데 .. 그러다가 딱 보인, ANA Premium Check-in 표시! 스타얼라이언스 골드니까 기뻐하며 가보니, 오.. 전용 체크인 카운터와 별도의 보안 검색대! 그리고 통과 하자마자 바로 ANA 라운지로 연결된다. 위치는 13번 체크인 카운터 근처에 있다. 이렇게 안에서 별도로 진행. 아주 친절한 직원 분들이 맞이 해준..

Travel/Memories 2016.03.18 (1)

카타르 항공 QR113편 도하-로마 ( DOH - FCO ) 드림라이너

도하 - 로마 비행기를 타기 얼마전에 인터넷으로 검색하기 완전 구기재가 떠서 기재에 대한 욕심은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 도하에서 비행기를 타려는데, 비행기 옆에 딱 드림라이너 라고 쓰여 있더군요. 에잉!?? 하고 타서 보니 ... 오호 카타르 항공 787-8 드림라이너입니다. 갑자기 기재 변경이 됐습니다.이후로 787-8이 다니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어허허허허.. 정말 편했습니다. 솔직히 프랑크푸르트에서 돌아올때 탄 아시아나 퍼스트 보다 편했습니다 -.- 비즈니스 전경입니다. 만석입니다. 1 2 1 로 좌석이 배열 되어 있습니다 상당히 편한 180도 좌석이고, 줄건 다 줍니다. 물이 없어서 물을 달라고 했더니 ............ 헉 좌석 옆에 보관함이 있습니다. 이어폰과 함께 딱.. 개..

Travel/Memories 2015.05.12

옐로우스톤 국립 공원 Old Faithful 분출 장면 (2014년 9월 8일)

2014년 9월 8일 오후 3시 28분에 예정 되었던 옐로우스톤 국립 공원의 올드 페이스불 분출 장면입니다.실제 분출은 28분에서 10분 정도 지난 38분 정도에 진행 되었습니다. 올드페이스풀 간헐천은 미국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칼데라 안에서 제일 유명한 간헐천으로, 40분에서 80분 간격으로 분출 되는 온천수입니다. 높이는 최대 60 미터 정도까지 올라갑니다. 40분에서 80분 간격으로 터지기 때문에 예정 시간 보다 일찍 터질수도, 늦게 터질수도 있어서 앞에서 멍~ 때리며 기다려야 합니다. 계속 증기가 틈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조금만 많이 올라와도 사람들이 일제히 동영상 촬영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조금 지나면 다시 끄고 대기 ... 무거운 카메라 들고 찍느라 고생 했습니다. ㅠ_ㅠ 삼각대를 왜 차에서 안..

Travel/Memories 2014.09.17 (2)

세콰이어 국립공원(Sequoia National Park)

# 세콰이어 국립공원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남쪽에 자리하고 있는 킹스캐년과 세콰이어 국립공원은 말 그대로 엄청난 나무 숲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을 방문할때는 최소한 6월 이후에 가는 것이 좋다. 필자가 방문했을 때인 5월에는 아직 눈이 다 녹지 않아서 세콰이어 숲의 바닥이 깊은 눈에 덮혀 있었다. 5월에 이런 깊은 눈을 볼 줄이야... 한 여름에 간다면 정말 멋진 나무 숲을 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눈 때문에 깊게 못들어가고, 이곳 저곳이 문을 닫았기 때문에 세콰이어 국립 공원밖에 못봤다는 사실이 너무 가슴이 아프다. 킹스캐년 국립공원과 세콰이어 국립공원은 입구가 같은데, 세콰이어 국립공원을 지나서 계속~ 들어가면 킹스캐년 국립공원으로 들어 갈 수 있다. 킹스캐년 국립공원까지 들어갔지만,..

Travel/Memories 2010.07.28

미국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Bellagio Hotel) 분수쇼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Bellagio Hotel) 분수쇼~ Sony CX350. HDFX 사실 특별히 기대를 안한 분수쇼였는데.. 상당히 괜찮았다. 노래도 멜로디가 참 좋았는데, 알고 보니 God bless U.S.A 라는 노래였다. 이 노래는 컨츄리 송 가수인 리 그린우드(Lee Greenwood)가 부른 노래였다. 상당히 좋은 멜로디로 순간 흥얼거리게 되었는데, 듣다보니 가사가 들어오기 시작하더니.. 애국적인 노래더군요;; 미국 찬양적인.. 음 뭐 좋은 말로 가득 있는 노래입니다. ; 걸프전 부터는 적극적으로 방송에도 나오는 등.. 애국심을 고취 시키는데 적극 활용 되는 것 같습니다만.. 어쨋든, 개인적으로 이 노래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가사는 That I'm proud to be an Ame..

Travel/Memories 2010.05.10 (1)

파타야 농녹 가든(NONGNOOCH GARDEN)의 코끼리 이야기

태국에서는 확실히 돈이 될만한 모든것을 이용해서 돈을 버는 것 같다. 아니, 그것은 태국 뿐만 아니라 인간이라면 다 그런걸지도 모르겠다. 사실 코끼리가 매우 무서운 동물일 것 같았는데, 농녹 가든에서 코끼리 공연을 보면서 어쩐지 굉장히 슬펐다. 자연에서는 거의 정점에 서 있는 코끼리가 인간을 만나면서 길들여지고, 쇠사슬에 묶인채 공연을 하는걸 보고 있으니 어쩐지 가슴이 아팠다. 방문 하기 전에 사람들이 바나나를 사면 나눠 놓지 않으면 한방.. 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겪어보니 무슨 말인지 알겠다. 사파리의 사자들은 배가 불러서 앉아서 먹을거를 단 짚차들이 지나가도 신경쓰지 않았는데, 이곳의 코끼리들은 먹을 보면 정말 순식간에 코를 내민다. 물론, 워낙 많이 먹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끊임 없이 관객들에..

Travel/Memories 2010.04.15

참치 멸종 위기 관련 공익 광고

얼마전에 여행을 갔다가 우연히 본 뉴스위크지에서 이런 공익 광고를 보게 되었다. "지금 당장 메뉴에서 참치를 빼지 않는다면 영원히 메뉴에서 빠지게 될 것이다." 라는 커다란 글씨가 쓰여진, 아시아를 타겟으로 한게 확실하게 티가 나는 젓가락으로 참치를 집고 있는 모습... 참치(참다랑어)가 엄청난 포획으로 인하여 멸종 위기에 처했다는 이야기로, 75% 정도의 개체수가 줄었다는 이야기를 얼마전에 언론을 통해서 본 적이 있다. 세계 참치의 80%를 소비하는 일본에서 반대를 하는 바람에 '유엔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 동물의 국제 무역에 관한 협약'에서 참치 관련된 안건은 부결 되었다는 이야기 였다. 확실히 인간은 먼 미래를 준비한다고 말은 하지만, 이권이 걸리거나 여러 가지 상황이 엮여 있으면, 내다보지 못하게..

Travel/Memories 2010.04.10 (1)

홍콩의 밤

세상의 많은 도시들은 마치 하나밖에 선택 할 수 없는 라디오 박스(프로그래머 마인드?) 처럼 하나의 선택만을 강요하는 것 같다. 낮에 아름다움이 빛을 발하는 도시는 밤이 되면 죽은 듯이 조용해지고 화려한 밤의 모습을 가진 도시는 낮이 되면 그 화려함을 찾기가 힘들다. 뭐, 그럴 수 밖에 없을 것도 같은 것이 밤의 화려함은 주로 현대화된 도시에서 나타나고 그러한 도시는 아름다움을, 대부분은 자연을 이야기 하는 것 이겠지만, 가지고 있을 수가 없다. 홍콩 역시 그랬다. 낮에는 대부분의 길이 뒷골목 같은 기분의 조금은 지저분해 보이는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 높게 솟은 빌딩 사이에 있는 작은 빌딩들은 과거의 홍콩의 역사 만큼이나 많은 것들이 붙어 있고 침사추이를 비롯한 유명한 쇼핑가인 몽콕 등지 역시 홍합이 덕..

Travel/Memories 200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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