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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상하이 하얏트 번드 BRG 적용(7위안 차이, 1,75달러 차이) 상하이 하얏트 온 더 번드에 BRG를 적용 했습니다. 하얏트 온 더 번드는 정말 ... 금액이 정확히 일치 하더군요 -.-전부 1120 ... 아무리 찾아도 1120이었스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연결 링크에 따라서 1113위안짜리가 딱....... 7위안. 달러로 1.75달러 차이였습니다.달러, 위안 표시 전부 해서 BRG 를 요청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보기에는 같은 금액이라고 1차는 반려. 아니다, 분명히 다르다 라고 다시 메일을 쓰면서 연결 링크와 스샷을 다시 제공. 스샷이 열리지 않는다며 다시 연락이 와서 스샷을 찍어서 금요일에 다시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무소식이었는데, 새벽에 메일이 딱 도착 했습니다. 1120이 890.62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환율에 따른 차이라는 이야기를 할까봐 .. 더보기
하얏트 리젠시 쾰른 ( Hyatt Regency Cologne Hotel ) 원래는 돔 호텔로 가려고 했으나, SPG에서 탈퇴 한 것 같더군요. 다른 여러 호텔을 고민하다가 하얏트로 결정 했습니다. C&P로 예약을 했고, 7500 포인트에 110 달러로 예약 했습니다. 그리고 스윗 어워드로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체크인 할때 아무런 설명..을 듣지 못하고 방으로 향했습니다. 스위트룸과 클럽은 같은 층에 있습니다. 엘레베이터에서 내리자 마자 작은 공간이 클럽 라운지입니다. (사진이 없네요)사실상 24시간 개방 상태이고, 아침 식사는 이곳에서 합니다. 훌륭한 음식...은 아닙니다. 그냥 정말 평범 -1 정도의 라운지입니다. 스위트룸은 전부 유명한 클래식 작곡가의 이름을 달고 있더군요. 제가 사용한 방은 ........이었습니다. (기억이 안납니다 ㅠㅠㅠ) 객실은 거실 + .. 더보기
Hyatt Regency Philadelphia at Penn's Landing 필라델피아 펜스 랜딩 호텔 Hyatt Regency Philadelphia at Penn's Landing하얏트 리젠시 필라델피아 펜스 랜딩 호텔 사실 필라델피아가 큰 도시인지 몰랐습니다. 친구가 이 곳에 살고 있어서 잠깐 들릴 겸 호텔을 찾았는데 DM Trial 중이었기 때문에 근처의 Hyatt를 찾아 보니 두곳이 물망에 올랐습니다. 펜스 랜딩과 Hyatt at The Bellevue 였습니다. 당연히 Hyatt at The Bellevue에 빠져서 ... 한참을 찾았는데 저렴한 방이 나오지 않더군요. 나중에 나왔습니다만 아주 잠깐 망설이니 사라졌습니다. 미국쪽 Hyatt는 시간만 충분하면 BRG로 상당히 저렴하게 낮출 수 있을 것 같더군요. ㅠㅠㅠㅠ Bellevue도 상당히 저렴하게 가능했는데 ㅠㅠ 어쨋든, 이 호텔을 선택 했.. 더보기
후아힌 시카다(Cicada) 야시장 후아힌에서 매주 금토일 3일간 열리는 야시장이 있습니다. 이름 하여 Cicada 마켓. 이미 후아힌에 대해서 알아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이 마켓이 다른 야시장과 다른 점은 비교적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다는 겁니다. 열리는 장소는 하얏트 후아힌 호텔 바로 앞에서 열립니다. 공연과 야시장, 그리고 맛있는 것들을 팔기도 합니다. 하얏트..에서 조금 실망을 했기 때문에(http://cafe.naver.com/hotellife/400207 참조) 후아힌에 대한 이미지가 안좋았습니다.그냥.. 다른 지역과 다를 바 없잖아!!! 라고 생각 했습니다. ( 방콕 / 파타야 / 푸켓 / 카오락 / 후아힌 ) 그러다가 검색을 하다 보니 cicada 마켓에 대한 평이 좋아서 .. 가보기로 마음먹고 가봤습니다. 시내에서는 .. 더보기
파크 하얏트 도쿄(Park Hyatt Tokyo) BRG를 통해서 비교적 저렴하게 예약 한 파크 하얏트 도쿄 입니다. 스위트 어워드도 사용해서 스위트 룸을 받았습니다 :)사실, 하얏트 리젠시에서 정말 굉장히 가까운줄 알고 갔는데 ... 한 여름에 가기에는 조금 싫더군요;;; 분명히 먼 것은 아닌데 ... 생각한 위치는 아니라서 사실 좀 당황 했습니다 ^^;; 더군다나 입구를 몰라서 좀 고생 했습니다. 2층이 입구인데, 1층으로 들어갔더니 -_- 뱅글 뱅글...걸어서 올 경우에는 이런 고생 좀 하겠더군요 ;; 체크인 과정은 굉장히 편했습니다. 로비에 내리자마자, 직원이 붙어서 체크인 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이름 확인 하더니바로 방에서 체크인 진행 했습니다. 굉장히 친절 했습니다. 지금의 호텔 경험중에 최고 수준이었습니다 :) 4201호를 받았습니다. :) .. 더보기
시카고 하얏트 리젠시 맥코믹 플레이스(Hyatt Regency McCormick Place) 보통 여행객이라면 시카고에서 시내에 있는 호텔을 선택 할겁니다. 저도 그러고 싶었습니다. ㅠㅠ그런데 정말 방이 없더군요 ㅠㅠㅠ 그러다가 찾다보니 ... Hyatt Regency McCormick Place가 나왔습니다. 음.. 맥코믹 플레이스.. 뭔가 친근한 이름이더군요.아 번화가인가!? 싶기도 하고 거리를 보니 심하게 먼 것 같지도 않고 ... 하지만 검색해보면 그닥 정보는 없는.. 고민하다가 저렴한 값에 질렀습니다. 숙박비는 119 달러 였으며, 아침 식사 팁 5.8 달러 정도 포함해서 세금 등 다 하니 149 달러 정도 청구 됐습니다. 시카고 시내가 전망 되는 방으로 업그레이드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사람은 많더군요. 그 다음날이 시카고 풋볼 팀의 경기가 있던 날이라 그런지 다들 유니폼을 입고 다니더.. 더보기
하얏트 하우스 게이더스버그(HYATT house Gaithersburg) 하얏트 하우스는 하얏트 계열에서 레지던스 역할을 담당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 이런 레지던스에서 장기 체류는 사양 하고 싶습니다. ㅠㅠ 워싱턴을 방문 하는데, 워싱턴 시내 호텔이 좀 비싸길래 시카고에서 워싱턴으로 들어가는 길 목에 있는 호텔을 찾다보니 이 호텔이 딱 걸렸습니다. 참고로 미국 여행 하실 때 호텔 체인을 선택 하셔야 한다면 저는 메리어트를 추천 드릴겁니다. 하얏트... 정말 없습니다. 메리엇은 이곳 저곳에 많은데 말이죠. 시카고에서 이곳까지 운전해서 오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밤 늦게 도착 했습니다.미국에 많은 모텔들과 비슷하게 엘레베이터 이런거 없습니다. ^^ 짐 무거우면 고생 좀 하십니다. 3층을 받았는데, 휴 ......................... 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