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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맛있는 햄버거를 찾아서! 1. 이태원 올 아메리칸 다이너(All American Diner) 개인적으로 햄버거를 좋아 한다. 사실 햄버거 간단한 패스트푸드 같아 보이고 그 버거가 그 버거인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특히 그냥 햄버거 패티에 잔뜩 뿌리는 소스로 햄버거의 맛을 떼우려는 많은 햄버거 가게와 수제 햄버거를 만들어 파는 곳과 비교 하면 더욱 더 가슴이 아프다. 어쨋든, 기회가 될때마다 이곳 저곳에서 햄버거를 한번씩 먹어보는데, 나름 수제 햄버거집은 기회가 될 때마다 찾아가고 있다. 그러다가 이번 기회에 수제 햄버거 방문기를 하나씩 써보고자 한다. 지금까지 서울에서 방문해본 수제 햄버거를 파는 곳들은 도산공원 앞 트리플 오(Triple O's), 스모키 살룬(Smokey Saloon),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카페 햄버거, 홍대입구의 감싸롱, 크라제 버거, 프레쉬니스 버거, 이태원의 .. 더보기
뉴욕 맛집의 기억 / 뉴욕 최고의 햄버거들 ( New york's best burgers ) 뉴욕에서 무엇을 먹어야 하나.. 하는 고민은 뉴욕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이 한번 정도는 할 만한 고민이다. 워낙 큰 도시이고 세계의 수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의 도시이자, 다 인종 다 민족이 있어서 정말 다양한 식 문화가 발달 되어 있는 곳이다. 개인적으로 햄버거를 참 좋아 하기 때문에 정보들 중에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건 바로 뉴욕에서 제일 인기 있는 햄버거 가게! 였다. 한국에서도 프레쉬니스 버거 또는 크라제 버거가 어느 정도 널리 알려져서 패스트 푸드 가게(맥도날드, 롯데리아, KFC, 파파이스 등)의 햄버거와는 조금은 다른 수제 햄버거들이 알려져 있고, 맛도 나름 괜찮았길래 뉴욕의 햄버거는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했다. 그래서 구글 검색을 해보니 대표적으로 두곳이 유명했다. 첫 번째는 뉴욕 맨해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