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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렌트카 여행, 벌금의 공포는 끝나지 않는다 (오스트리아 고속도로 통행료 벌금) 지난 5월, 독일, 오스트리아로 여행을 갔었습니다. 그리고 독일에서 과속 딱지를 ... 3장을 받았죠. 총 90유로 ...자동으로 제 신용카드에서 쏙쏙 빠져나갔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 그리고 2주 전 금요일에 저는 한통의 국제 우편을 받았습니다. 보낸 곳은 독일 HERTZ ..이게 뭐지~? 하고 보니 ...................... 120 유로 벌금 통지서 발신처는 ASFINAG MAUT SERVICE GMBH .. Please note that proper payment of the toll is only deemed to have been made when the valid toll sticker is fully removed from the backing film and stuck dire.. 더보기
여행 사진 어떤 회사의 이벤트를 위해서 만든 사진 편집 파일. 이벤트 당첨 여부를 떠나서 몇년이나 지난 CD를 꺼내서 사진을 하나 하나 보면서 그때의 기분을 다시 기억 할 수 있었다는게 참 좋았다. 좋은 사람과 좋은 경험과 기억과 느낌이 묻은 사진을 가질 수 있어서 참 기쁘다. 더보기
슈니첼(Schnitzel) 완전 돈까스. 하지만 돼지고기가 아니고 소고기라는 차이가 있다. 얇게 썬 고기를 튀김 옷을 입혀서 튀기는 음식으로 유럽 곳곳에서 접할 수 있다. 오스트리아 음식이다. 뭐 사실 고기 튀김이기 때문에 무난하다. 하지만 '얇고 넓게'라는 작은 공식이 있는 것 같다. -_- 이걸 일본에서 수입해서 돼지 고기로 바꾼게 돈까스라고 한다.; 뭐 아무튼, 빵에 껴 먹는 사람도 많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한국의 돈까스급이다. :) - Cafe Mozart in Wien 더보기
굴라쉬 수프(Goulasch Soup) 몇년 전에 오스트리아 짤스감머굿의 어느 산장에서 처음 먹어보고 상당히 맛있었어서 잊지 못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맛있었다. 헝가리 수프이지만 한국 여행객들은 주로 오스트리아에서 맛을 보게 된다. 독일에서도 많이 팔고 있다. 비교적 헝가리에 가까워서 독일권 국가에서도 쉽게 접하게 되는것 같다. 한국인 입맛에 상당히 맞는 음식. 향신료로 맛을 내고 소고기를 풀어 넣었다. 다양한 스타일이 있는데 수프 형식으로 작게 썬 고기가 들어간 것도 있고 한국 갈비찜에 들어갈만한 큼직한 소고기가 들어간 것들도 있다. 수프로 먹느냐 일종의 소고기 요리로 먹느냐 정도의 차이. 밥 비벼 먹으면 정말 맛있을 것 같아서 굴라쉬 수프 가루를 독일에서 사왔다. 하하하하 -_- - Cafe Mozart in Wie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