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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북경 - 훠궈/샤브샤브 중국에서 먹어본 샤브샤브. 와아 정말 몰랐다.. 이렇게 맛있을지 -_- 처음에는 뭐야 이게~~ 하는 느낌과 기분이었는데 먹어본 소감은 쵝오!-_-b 였다. 특히 마장. 완전 원츄다. .... 흑 다시 먹고 싶다. 한국에서는 여의도에 있는 곳에서 중국이랑 거의 비슷한 맛으로 먹을 수 있다. 다만 가격은.. 상당히 차이난다 -_- 상당히 패스트 푸트화 되어 있어서 메뉴에 옵션이 상당히 많다. 즉 샤브샤브 해 먹을 재료를 저기서 쉽게 고를 수 있다. 가격도 상당히 저렴한편 어지간한건 10위안 아래고 비싸봐야 20위안이 되려나? 거의 일본의 규동집 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개인 냄비(폿)이 있어서 나름 깔끔하고 혼자-_- 외로이 먹을수도 있을거 같다. 이 어쩐지 ... 카레 같아 보이는 분이 마장. 난 너무 맘에.. 더보기
북경에서 갔던 아웃백 한국에서는 상당히 유명한 패밀리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북경에도 있길래 한번 가봤다. 한국이랑 사실상 거의 같아서 중국어를 하나도 못하는 나도 문제 없이 Okay~ 정말 한국이랑 같다 -_- 북경의 번화가인 왕푸징 거리의 베이징 호텔쪽 끝에 자리하고 있었다. 메뉴도 사실상 같고. 레인지 립레츠(?)는 조금 달랐다. 하지만. 샐러드는 같았다 -_- 심지어 빵까지 같았다. 아무튼 외국에서 맛본 한국의 맛(-_-;;;;;;;;;;;)이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