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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0/05/31 23:15, Yuno/blahblah]
디스커버리 채널의 광고 영상인 The world is just awesome의 2009 버전이 나왔었다. 한동안 디스커버리 채널을 여행가서만 봤더니, 정작 이런게 나왔는지도 몰랐다니.. 역시 즐거운 멜로디에 뭔가 정이 가는 내용들. 언젠가 나도 이런거 찍어보고 싶다. ;; 디스커버리 채널에서는 The World Is Just Awsome 페이지도 만들어놨네. http://dsc.discovery.com/tv/world-is-just-awesome/ 어쩐지 세상이 멋져 보인다 ;;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0/05/30 01:35, Yuno/blahb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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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0/05/30 00:21, Travel/Place]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Pattern | 1/800sec | F/5.0 | 0.00 EV | 24.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1:23 03:41:33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13.0 | -0.67 EV | 26.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1:23 05:13:46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50sec | F/7.1 | 0.00 EV | 1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1:23 05:26:14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0sec | F/5.0 | 0.00 EV | 17.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1:23 08:30:36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00sec | F/5.0 | 0.00 EV | 17.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1:23 08:31:01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50sec | F/7.1 | 0.00 EV | 5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1:23 08:35:00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11.0 | 0.00 EV | 62.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1:23 08:36:58 'Travel > Place'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0/05/27 23:44, Travel/Place]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50sec | F/7.1 | 0.00 EV | 26.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1:23 08:34:54 그랜드캐년 데저트 뷰 포인트에서 손각대로 촬영한 파노라마 사진.. (클릭 하면 커짐) 웅장함은 조금 떨어지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랜드 캐년 포인트 중에서 제일 무난했던 곳 같다. 'Travel > Place'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0/05/22 22:00, Travel/Shopping]
SONY | HDR-CX35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80sec | F/3.4 | 0.00 EV | 2.9mm | Off Compulsory | 2010:05:06 23:15:53 미국에서 꼭 사야 할 것은 무엇일까? 최근에는 어지간해서는 물건들이 국경에 관계 없이 전부 판매 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고르기 힘들다. 물론, 아이패드 처럼 미국에서만 먼저 파는 것들은 이야기가 조금 다르지만... 어쨋든! 하지만, 개인적으로 미국에서 꼭 사야 한다고 느끼는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의류이다. 한국은 섬유로 굉장한 경제 발전을 이룬 나라이다. 현재도 섬유 대국이지만, 대국 답게(?) 굉장한 의류 값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이 소비 국가이기 때문인지 몰라도 굉장히 저렴하게 옷을 판매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종류의 브랜드 의류를 국내 판매가의 몇분의 몇의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SONY | HDR-CX350 | Normal program | Pattern | 1/500sec | F/3.4 | 0.00 EV | 2.9mm | Off Compulsory | 2010:05:07 21:00:36 미국 전역에 고루 퍼져서 운영 중이고, 한국 여주에도 운영중인 프리미엄 아울렛이 라스베가스에도 있다. 보통 프리미엄 아울렛은 도시 외곽에 자리 하고는 했는데, 라스베가스에서는 도시 안쪽에 자리 하고 있다. 보통 관광객이 체류 하는 스트립 거리에서 별로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하고 있다. 하지만 워낙, 차가 막히는 동네이기 때문에 오래 걸리면 20분, 고속도로로 안막히고 가면 10분이면 도착하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SONY | HDR-CX35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2.0 | 0.00 EV | 2.9mm | Off Compulsory | 2010:05:06 23:21:34 개인적으로 프리미엄 아울렛은 시애틀에 있는 곳과 여주에 있는 곳, 두곳을 가봤는데 이곳이 제일 큰 것 같다. 상당한 규모이고, 개인적으로는 시애틀에 있는 그 곳 보다 조금 더 큰 것 같다. 사막에 있는 곳이기 때문에 골목 골목에서는 가습기-_-가 틀어져 있어서 시원하기도 하고 건조함을 날려주기도 하고 해서 그 아래 앉아 있으면 좋다. ㅋ SONY | HDR-CX350 | Normal program | Pattern | 1/500sec | F/3.4 | 0.00 EV | 2.9mm | Off Compulsory | 2010:05:07 21:00:41 SONY | HDR-CX35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80sec | F/3.4 | 0.00 EV | 4.7mm | Off Compulsory | 2010:05:07 21:00:59 한국과 굉장한 가격 차이를 보여주는 토미 힐피거와 랄프 로렌을 비롯해서 코치 등을 접할 수 있다. SONY | HDR-CX35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50sec | F/3.4 | 0.00 EV | 4.7mm | Off Compulsory | 2010:05:07 21:01:20 SONY | HDR-CX350 | Normal program | Pattern | 1/500sec | F/3.4 | 0.00 EV | 2.9mm | Off Compulsory | 2010:05:07 21:39:17 SONY | HDR-CX35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2.8 | 0.00 EV | 2.9mm | Off Compulsory | 2010:05:07 21:56:57 디젤을 비롯, A|X, 켈빈 클라인, 트루릴리전, 토미 힐피거, 랄프로렌, DKNY 등 다양한 브랜드를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쇼핑이 가능하다. 이렇게 한번 쇼핑 하면, 한국에서 옷 사기는 정말 힘들어진다 ...; 몇가지 팁을 이야기 하자면, 주차 할때는 자연스럽게 주차 빌딩으로 가서 주차를 하게 되는데, 그것 보다는 야외 주차장에 주차를 하는게 조금 더 편하다. 직사광선을 받아서 차는 뜨거워 지기는 하지만, 쇼핑을 하다가 중간 중간에 차로 돌아와서 트렁크에 쇼핑한 백들을 넣고 다시 쇼핑을 하러 간다면 훨-씬- 더 편하게 쇼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의외로 많은 샵을 오랫동안 돌아 다니기 때문에 전부 들고 다니면 굉장기 때문이다 :) 그리고 물이 굉장히 비싸기 때문에 작은 물 한병 정도는 가지고 가는 것이 좋다. 물 한병이 $2가 넘는다 !! 그리고 제일 중요한 쿠폰을 꼭 가져가자. 그 쿠폰을 안내 센터에 제시하면 쿠폰 북을 준다! 쿠폰 인쇄를 위한 페이지는 여기를 누르자! 또한 자세한 브랜드 목록은 라스베가스 프리미엄 아울렛 홈페이지를 참고 하자~ 'Travel > Shop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0/05/20 01:13, Yuno/blahblah]
뭐 두세달에 한번씩 몰아서 책을 사기는 사는데.. 이번에는 좀 충동적이긴 했습니다. YE**4에서 책을 4권을 구매 했습니다. 한권은 이런 책이 있는지도 몰랐던 책인데, 회사에 있는 책있더군요. 하지만 회사에서 대여 하려고 하니 분실 상태.. 라프 코스터의 재미이론이라는 책입니다. 최근에 이런 저런 생각으로 '재미'란 무엇인가에 대한 본질적인 고민을 한참 하고 있었는데 이런 책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관심 서적에 두었다고 회사에서 분실 되었다는 걸 안 다음날 바로 구매 한거죠. 한권만 사기 아쉬워서.. 몇권 더 샀습니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라는 책을 샀습니다. 무겁게 양장본이군요.. 가벼운 책이 좋은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기술 서적은 2가지로 나누어 구입합니다. 일반적인 '학습'을 위한 기술 서적들은 저에게는 참고서와 같습니다. 어떤 내용이 어디에 담겨 있는지만 기억 할뿐 하나 하나 세세하게는 기억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게 필요할때, 그 기억을 되살려서 그 책을 살펴보고 참고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기술 서적은 '학습서'라기 보다는 개념 또는 이론서 같은 책을 이야기 합니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등의 서적이 그런 서적입니다. 그리고 두권은 "운명이다" 라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서전과 정치인 유시민이 쓴 "노무현은 왜 조선일보와 싸우는가"를 샀습니다. 노무현은 왜 조선일보와 싸우는가는 예전부터 한번 꼭 읽어보고 싶었는데, 매번 책 살때마다 까먹어서 못샀던 책입니다.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서전은 전 대통령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갑자기 궁금해져서 샀습니다. 아마도.. 한동안 밤에 늦게 자게 될 것 같습니다.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0/05/16 12:11, Travel/Food]
FUJIFILM | FinePix F100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40sec | F/4.6 | 0.00 EV | 22.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10:03 21:17:59 마카오는 다양한 문화가 섞인 퓨전의 도시이다. 중국 문화를 기본으로 해서 포르투칼의 식민지 지배를 받으면서 포르투칼의 영향을 받았으며, 카지노가 크게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미국 문화가 함께 들어오기 시작했고, 지금은 여러 문화가 섞인, 새로운 마카오 고유의 문화로써 자리 잡기 시작하였다. 어쨋든, 여러 나라의 문화를 대표하는 음식, 식당들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레스토랑을 두고 여행객은 고민을 해야 한다. 그중에서 오늘 이야기 할 곳은 맛집을 찾다가 나온, 포르투칼 요리 전문점 레스토랑 리토랑(Restaurante Litoral)이었다. 사실 포르투칼에 가본적이 없기 때문에 어떤 맛의 음식이 나올지 전혀- 알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곳 저곳에서 많이 이곳을 다루고 있었고, 포르투칼의 음식? 이라는 호기심 덕택에 이곳에 가보게 되었다. 레스토랑으로 가기로 결정을 하고나서, 세도나 광장에서 이곳까지 어떻게 갈까 고민을 하다가 지도를 보니 거리가 얼마 안되는 것 같아서 걸어가보기로 결정했다. 약 20분 정도 걸으니 레스토랑의 녹색 간판이 나왔다. FUJIFILM | FinePix F100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38sec | F/3.3 | 0.00 EV | 6.4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10:03 21:17:50 가정집 같은 곳에 위치한 이 레스토랑은 마카오에서는 나름 고급 포르투칼 음식점으로 유명한 곳 인것 같았다. 1, 2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람도 굉장히 많았다. FUJIFILM | FinePix F100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85sec | F/3.3 | 0.00 EV | 6.4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10:03 21:17:02 또한 마카오 베스트 레스토랑에 여러번 선정 되었다는 인증서를 하얀색 벽돌 벽에 걸어두어서 유명하다는 것을 "인증" 해주기도 했다. FUJIFILM | FinePix F100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75sec | F/3.3 | 0.00 EV | 6.4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10:03 21:16:57 오너가 여자분이신듯!? FUJIFILM | FinePix F100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34sec | F/3.3 | 0.00 EV | 6.4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10:03 21:11:44 오는 사람들은 정말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었다. 내가 갔을때, 매우 아름다운 한국인 아가씨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 보이는 아저씨와 한 테이블에서 와인과 함께 식사를 하는 커플!? 도 있었고, 중국인 단체, 서양인들 다양한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다. FUJIFILM | FinePix F100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8sec | F/3.3 | 0.00 EV | 6.4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10:03 21:11:20 제일 고민 되었던 것이 바로 어떤 것을 시켜 먹어야 하는가? 였다. 포르투칼 요리에 대한 기본 지식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어떤게 맛있고, 어떤게 입맛이 맞을지, 어떤게 잘 팔리는지 전-혀 알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대충 메뉴를 보면서 괜찮을 것 같은 것을 찍어 보았다. ...하지만 큰 실수였다. 일반적으로 도저히 취향에 맞지 않는 음식 맛... ㅠㅠ 조개 요리와 생선이 들어간 듯한 요리 등.. 어떤 것도 맛있게 먹을 수가 없었다. ㅠㅠ 더군다나 향신료(?) 처럼 들어간 미나리과의 고수는 도저히 맛있게 먹을 수 없도록 발목을 잡는 녀석이었다. 으흐흐흐흑.. FUJIFILM | FinePix F100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sec | F/3.3 | 0.00 EV | 6.4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10:03 20:48:30 보기에는 참 맛있어 보였던 녀석인데, 안에는 생선과 함께 이상한 것들이 섞여 있었다. 윗 사진에서 처럼 한쪽 구석을 조금 먹었을 뿐, 먹을 수가 없었다. ㅠㅠ 고수 조차도 들어 있지 않았는데, 이상한 맛이 느껴져서 먹을 수가 없었다. ;; FUJIFILM | FinePix F100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8sec | F/3.3 | 0.00 EV | 6.4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10:03 20:45:52 간신히 먹을 수 있었던 조개 요리. 고수가 마구 뿌려져 있었기 때문에 고수를 샤악 빼고 조개 속만 빼 먹어야 했다. 그렇게 간신히 거의 다 먹었다. 그래서 유일하게 먹을 수 있던 녀석 =_= FUJIFILM | FinePix F100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3.3 | 0.00 EV | 6.4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10:03 20:41:14 수프.. 류였는데 기억 안난다. 호박 수프였던 것 같기도 하고.. -_- 어쨋든! 뭐랄까. 포르투칼 요리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분이라면 강추천 할듯,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먹고 있었으니.. 하지만, 고수 같은 것을 전-혀 먹을 수 없는 사람이라면 피하는게 좋을지도 -_-, 이건 마치 태국의 똠양꿍을 맛있게 먹는 사람과 입도 못대는 사람의 차이 같은... 따라서 방문 하실 계획이 있거나 맛집을 찾으시는 분께서는.. 더욱 더 마음을 가다듬고 가시는게 좋을 듯! ;; 'Travel >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0/05/15 14:17, Travel/Hotels]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70sec | F/4.0 | -0.67 EV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11:04 14:38:07 싱가포르에 가게 되면 꼭 들리는 곳 중에 하나가 머라이언 상이다. 이 머라이언 상 바로 뒤에 있는 하얀색의 웅장한 건물. 예전에 우체국이었지만 지금은 호텔인 플러턴 호텔이다. 보통 호텔이 고층임에도 이 호텔은 상당히 저층 호텔로써 어떻게 보면 매리트가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플러턴 호텔 앞에 서면, 그 아름다운 호텔의 모습, 웅장함... 참 매력적인 호텔이다. 호텔의 정면에 자리하고 있는 다리를 건너면 바로 마리나베이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하고, 약 15분 정도만 걸어가면 래플스 시티를 비롯한 초대형 쇼핑몰로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유명한 관광지인 멀라이언 상으로 바로 이동이 가능한 지하 통로까지 자리하고 있다. 호텔이 되기 전에는 우체국이었기 때문일까, 영국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일가, 건물이 정말 중후하다. 실제 내부 역시 상당히 중후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객실 역시 일반 호텔과는 달리 창이 내부, 외부로 나뉘는 특이한 모습도 가지고 있다. 또한 처음부터 호텔을 목적으로 지은 건물이 아니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조금 색다른 모습을 기대할 수 도 있다. 특정 층의 객실은 로마식의 정원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고, 특정 층은 발코니가 있는 방 역시 있다. 객실은 크게 두가지 타입으로 내부로 창이 나 있는 객실과 외부로 창이 나와 있는 객실, 이렇게 두가지로 나뉘어진다. 호텔은 삼각형 모양을 하고 있는데, 가운데에는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자리하고 있고, 한쪽에는 호텔 커피숍이 자리하고 있고 그 옆에는 조식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 자리하고 있다. 건물 중앙이 비어 있는 건물 구조이기 때문에 상당히 높은 천장을 가지고 있는 샘이다. 그 덕인지, 더 중후함 느낄 수 있다. 엘레베이터를 이용해서 5층으로 이동 하면, 공중 정원(?) 같은 곳을 갈 수 있는데, 정원이라기 보다는 그냥 공중 베란다 같은 기분이랄까.. 어쨋든, 상당히 유럽의 "궁전" 같은 호텔이다. 야경도 상당히 멋진데 건물에서 밝게 빛나는 조명 때문인지 더욱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멀라이언상 쪽에서 바라보는 플러턴 호텔의 야경은 상당히 멋있고, 그 화려함은 베이 건너편에서 바라보아도 화려한 야경에서 제일 돋보이는 모습이다. 인터넷에서 플러턴 호텔을 선택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많은 분들이 이곳의 중후함 외에도 멋진 야외 수양장에 반해서 선택 했다는 분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의외로 사진과는 달리 매우 작은 수영장이다. Panasonic | DMC-LX3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0sec | F/2.0 | 0.00 EV | 5.1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0:02:14 11:34:21 물론, 상당히 좋은 뷰를 가지고 있는 수영장이라 환경적 요인은 높게 평가 할 수 있지만.. 그 풀 자체가 조금 작다. 사람이 별로 없으면 상관 없지만, 조금 많다면 북적일지도... 선베드 역시 적은 수가 있으므로 성수기에는 일찍 가서 자리를 잡아 두는게 좋다 :) Panasonic | DMC-LX3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0 | 0.00 EV | 5.1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0:02:14 00:10:15 제일 중요한 객실은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뭐랄까... 살고 싶은 곳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었다. 리츠 칼튼 같은 경우는 호텔이라는 느낌, 어쩐지 뭔가 비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곳은 따뜻한 느낌과 함께 포근한 느낌이 드는 그런 방이었다. 객실도 상당히 넓었고, 의외로(?) Extra bed가 방에 있었다. 물론 치워 달라고 하면 치워 주겠지만, 성수기(구정)에 갔었기 때문에 셋으로 알았나? -_-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객실 창은 외부를 통한 창이 아닌, 아주 작은 로마식 가든으로 연결이 되어진다. 왜 사진을 안찍어놨지? 외부의 중후함을 그대로 객실에서도 느낄 수 있다. 로마식 가든으로 가든 밖에도 벽이 있어서 창으로 빛이 안들어 올 것 같았지만 아침에는 빛이 강하게 들어온다. ;) 마침 방문 했던 날이 구정이라 다양한 선물을 호텔에서 준비해두었다. 호텔 곳곳에는 귤 나무가 자리 하고 있고 (귤이 중국 구정에서는 복을 불러오는 과일인듯?) 여기 저기에 귤들이 쌓여 있다. 얼마든지 집어서 먹어도 된다. 상당히 달콤하고 맛있다. ㅋㅋ 또한 룸서비스를 시키니 구정 선물로 와인 또는 샴페인을 무료로 선물 해주었다. 귤 모양으로 만든 쵸콜릿 부터 어떤지 먹기 부담 되는 쵸콜릿을 하나 가득 주기도 하고, 로비에서는 사자춤을 비롯한 각종 구정 기념 행사도 있었다. Panasonic | DMC-LX3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0 | 0.00 EV | 5.1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2:14 11:10:28 조식은 상당히 괜찮은 편에 속했다. 다양한 메뉴를 매우 신선하게 준비해두었다. 커피숍 옆에 자리하고 있는 식당을 이용을 하는데 강 추천! 심지어, 시리얼이나 다른곳에서 이용하는 꿀을 사진 처럼 준비해두었다. 철저하게 준비 해두었다는 느낌이 드는 곳이랄까... 다양한 치즈와 중식, 일식, 양식 등 다양한 아침 조식 메뉴를 준비하고 있어서 아침 식사를 저녁 식사 만큼이나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또한 생과일 쥬스를 비롯해서 다양한 음료도 준비가 되어 있따. 생과일 쥬스는 직접 과일을 골라서 만들어 달라고 하면 만들어준다 :) 전반적으로 상당히 괜찮은 호텔이었다. 리츠 칼튼이 멋진 야경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이곳은 싱가포르지만, 싱가포르 스럽지 않은 유럽의 느낌이 드는 호텔과 호텔에서 나오자마자 펼쳐지는 강변, 그리고 그 옆에 자리잡은 많은 펍들에서 느껴지는 더욱 더 이국적인 느낌... 상당히 마음에 드는 호텔. 'Travel > Hotels'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0/05/14 15:57, Yuno/blahblah]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남은 초대장 수 : 02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와 현재 운영중인 블로그의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0/05/11 10:02, Yuno/blahblah]
지마켓 고객일때는 조금 난잡하다는 생각만 했을뿐, 별 생각 없었는데, 작은 물건이 하나 있어서 몇개를 지마켓에서 판매를 해보면서 느낀 것은.. 최악이라는 것. 100점 만점에 0점 줄 수 있을듯. GSM이라는 지마켓 셀러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서 모든 관리를 다 하게 되는데, 이건 정말 무계획 하에, 대충 만들어진 만든 사람만 쓸줄 아는 프로그램을 만든듯-_- 사용자 친화와는 정말 극과 극으로 대립하는 프로그램인듯. 내가 살면서 본 프로그램 중에 사상 최악의 프로그램을 본 기분이다. 같은 프로그래머로써 이런 프로그램을 만든 조직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든것인지 모르겠다. 이 프로그램으로 GMarket에서 물건 파는 사람들이 존경스러울 따름.. GSM이란게 나온지 2년이 된 모양인데, 2년간 이걸 써온 사람들에게 존경을 표시한다. 그에 비하면 옥션은 이것과 비교도 안되게 편리한 시스템이다. -_-.. GSM은 정말 할말 없는 프로그램이다;;; 이런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곳이었다니.. 신뢰도가 크게 떨어졌다.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0/05/10 22:41, Travel/Memories]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Bellagio Hotel) 분수쇼~ Sony CX350. HDFX 사실 특별히 기대를 안한 분수쇼였는데.. 상당히 괜찮았다. 노래도 멜로디가 참 좋았는데, 알고 보니 God bless U.S.A 라는 노래였다.
이 노래는 컨츄리 송 가수인 리 그린우드(Lee Greenwood)가 부른 노래였다. 상당히 좋은 멜로디로 순간 흥얼거리게 되었는데, 듣다보니 가사가 들어오기 시작하더니.. 애국적인 노래더군요;; 미국 찬양적인.. 음 뭐 좋은 말로 가득 있는 노래입니다. ; 걸프전 부터는 적극적으로 방송에도 나오는 등.. 애국심을 고취 시키는데 적극 활용 되는 것 같습니다만.. 어쨋든, 개인적으로 이 노래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가사는 That I'm proud to be an American where at least I know I'm free 라는 부분입니다. 다른 부분은 뭐 .. 모르겠고 어쨋든 세계에서 제일 자유로운 나라가 미국인건 맞는 것 같거든요; 어쨋든, 멜로디와 쇼를 보면 상당히 볼만합니다 :) p.s 한국 오는 비행기를 타려고 공항에서 보안 검사를 받는데, 미국 국토안전국에서 테러위험을 표시하는 표지판에 오렌지 등급으로 표시 되어 있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이 사람들이 공포 속에 살아가고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만;; 'Travel > Memori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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