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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1/04/09 14:10, Travel/Shopping]
여행 가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인천공항 롯데 면세점, 신라 면세점 쿠폰을 올려드립니다! 쿠폰을 비교 해보면 롯데가 훨씬 더 많이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라의 경우 1만원 할인 쿠폰을 50불 이상 100불 이상으로 선별 해가면서 배포 하는데, 롯데는 50불 이상 1만원 100불 이상 2만원 할인 쿠폰을 아에 포함해 주었군요. 롯데 쿠폰은 인쇄 후에 면세점 안내 데스크에 가서 교환 해야 합니다. 신라 면세점 쿠폰은 그냥 사용 가능하구요. 어쨋든 만원 이상 싸게 사려면 롯데 면세점에서 구매 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가격 비교 해보면 할인 금액이 만원 정도 차이 납니다 -_- 참고로, 신라에서는 쿠폰 안받아 주는 브랜드가 몇개 있는데 롯데는 받아 주더군요. 아, 그리고 두 면세점 전부 VIP 제도가 있습니다만 신라는 신라 면세점에서만 쓸 수 있지만 롯데는 롯데 백화점을 비롯해서 여러 롯데 유통망에서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 하세요- VIP 카드의 경우 두 면세점 전부 시그기처 급의 신용카드가 있으면 VIP 골드 카드를 바로 발급 해줍니다. 또한 카드 회사 등의 사이트에서 조금만 찾아 보시면 VIP GOLD 카드 발급 쿠폰이 여기저기 있습니다. 함께 가져가시면 됩니다. 신라는 롯데 골드가 있으면 그냥 발급 해주므로 롯데 쪽을 찾아 보는 것이 조금 더 좋습니다. 롯데 인천공항 면세점은 인천공항 출국장 들어가서 오른쪽(면세품 인도장에서 오른쪽)에 있습니다. 26번 게이트 근처에 있습니다. 신라 인천공항 면세점은 인천공항 출국장 들어가서 왼쪽(면세품 인도장에서 왼쪽)에 있습니다. 42번 게이트 근처에 있습니다. 두 면세점간의 거리는 도보로 약 5분 정도 소요 됩니다. 5분의 이동이 만원 이상의 차이라고 생각해보면 뭐 바로 답은 나올 것 같습니다. 아래의 쿠폰 이미지를 누르면 쿠폰 인쇄 페이지로 연결 됩니다. 이왕이면 인쇄 할때 댓글 하나 남겨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 * 롯데 인천공항 면세점 50불 이상 1만원 할인 / 100불 이상 2만원 할인 쿠폰 (2매) / 200불 이상 4만원 할인 쿠폰 / 300불 이상 6만원 할인 쿠폰 인쇄 후에 안내 데스크에서 교환해서 쿠폰 실물을 받아야 합니다. 롯데 6월 30일까지 사용가능 * 신라 인천공항 면세점 50불 이상 1만원 할인 / 100불 이상 2만원 할인 / 300불 이상 5만원 할인 / 50불 이상 1만원 할인 / 100불 이상 2만원 할인 200불 이상 4만원 할인 인쇄 후에 인쇄된 쿠폰을 그대로 사용 가능합니다. 신라 5월 30일까지 사용 가능 'Travel > Shop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1/02/14 22:36, Travel/Shopping]
얼마전에 롯데 면세점 L-VIP가 되었는데, 신라 플래티넘과 동급인데 신라랑 비교가 안되는 서비스들이 가득하다. -_-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 롯데로 옮겨올껄.. 신라는 아무것도 없는데;; 처음에 L-VIP가 되고 이게 되면 뭐가 좋은가~ 하고 찾아보니 별로 정보가 안나왔다. 그래서 혹시 나 처럼 검색 해보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자 정보를 남겨 둠. 2011년 L-VIP 혜택 0. 많은 브랜드에서 GOLD 보다 5% 추가 할인 이거 참 좋음. 10% 되는 브랜드들이 15%로 급 변환;; 1. 인천공항 면세품 인도장에서 기다림 없이 바로 물건 인도 앞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있던지, 얼마나 바쁘던지 상관 없다. 바로 기다림 없이 물건을 인도 해준다. 항상 공항에서는 시간이 촉박 한데, 이 덕에 여유로움이 커졌음. 2. 선불 카드 3만원 교환권 증정 L-VIP 기념으로 면세점 3만원 선불 카드 교환권을 보내줌. 안내 데스크 가서 제출 하면 3만원권을 줌. 3. 잠실 롯데월드 면세점 발렛 파킹 스티커 제공 2011년 2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 이용 가능한 롯데월드 MVG 주차장 발렛 파킹 스티커를 제공. 4. 인천공항 발렛 서비스 쿠폰 제공. 공항에서 대신 주차 해주는 발레 파킹 쿠폰 제공. 1회. (단, 주차료는 부담 ㅋㅋㅋ) 5. 코엑스점 발렛 서비스 쿠폰 제공. 3시간 사용 쿠폰. (4월 30일까지 사용 가능) 6. 소공점 롯데 백화점 MVG 라운지 이용권 증정 1회 이용권, 동반 2인까지 사용가능. 1회 이용권이라 좀 아쉬움. 7. 코엑스점 LVIP 라운지 이용권. 역시 1회 이용권, 동반 2인까지 사용가능 1회 이용권이라 아쉬움. 8. L-VIP 선정후 1년간 1만불(-_-....) 이상 이용시 20만원 선불권 증정. 일반적으로 1만불 쓴다는건 좀 불가능에 가깝지만, 어쨋든 ...;; 9. 감사 사은 선물 연 2회 증정. 이거 뭐 줄지 궁금해짐;;; 'Travel > Shop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1/02/05 14:04, Travel/Shopping]
www 롯데 & 신라 공항 면세점 할인 쿠폰 공유 해드립니다~
롯데 인천 공항 면세점 할인 쿠폰 총 5매 (2011년 3월 31일까지) 50불 이상 사용시 1만원 할인 100불 이상 사용시 2만원 할인 2매 200불 이상 사용시 4만원 할인 300불 이상 사용시 6만원 할인 신라 인천 공항 면세점 할인 쿠폰 총 5매 (2011년 3월 31일까지) 여객터미널 화장품 향수 전용 150불 이상 결제시 3만원 할인 신라면세점(인천공항) 1만원 할인 쿠폰 신라면세점(인천공항) 50불 이상 결제시 1만원 할인 신라면세점(인천공항) 300불 이상 결제시 5만원 할인 쿠폰 신라면세점(인천공항 탑승동) 200불 이상 결제시 5만원 할인 쿠폰 'Travel > Shop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1/02/04 11:45, Travel/Shopping]
금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뭔가 할게 없어서 한시간동안 끄적거려 봄.. 혹시 인천공항 롯데 면세점, 신라 면세점 할인 쿠폰이 필요하시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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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0/05/22 22:00, Travel/Shopping]
SONY | HDR-CX35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80sec | F/3.4 | 0.00 EV | 2.9mm | Off Compulsory | 2010:05:06 23:15:53 미국에서 꼭 사야 할 것은 무엇일까? 최근에는 어지간해서는 물건들이 국경에 관계 없이 전부 판매 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고르기 힘들다. 물론, 아이패드 처럼 미국에서만 먼저 파는 것들은 이야기가 조금 다르지만... 어쨋든! 하지만, 개인적으로 미국에서 꼭 사야 한다고 느끼는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의류이다. 한국은 섬유로 굉장한 경제 발전을 이룬 나라이다. 현재도 섬유 대국이지만, 대국 답게(?) 굉장한 의류 값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이 소비 국가이기 때문인지 몰라도 굉장히 저렴하게 옷을 판매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종류의 브랜드 의류를 국내 판매가의 몇분의 몇의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SONY | HDR-CX350 | Normal program | Pattern | 1/500sec | F/3.4 | 0.00 EV | 2.9mm | Off Compulsory | 2010:05:07 21:00:36 미국 전역에 고루 퍼져서 운영 중이고, 한국 여주에도 운영중인 프리미엄 아울렛이 라스베가스에도 있다. 보통 프리미엄 아울렛은 도시 외곽에 자리 하고는 했는데, 라스베가스에서는 도시 안쪽에 자리 하고 있다. 보통 관광객이 체류 하는 스트립 거리에서 별로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하고 있다. 하지만 워낙, 차가 막히는 동네이기 때문에 오래 걸리면 20분, 고속도로로 안막히고 가면 10분이면 도착하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SONY | HDR-CX35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2.0 | 0.00 EV | 2.9mm | Off Compulsory | 2010:05:06 23:21:34 개인적으로 프리미엄 아울렛은 시애틀에 있는 곳과 여주에 있는 곳, 두곳을 가봤는데 이곳이 제일 큰 것 같다. 상당한 규모이고, 개인적으로는 시애틀에 있는 그 곳 보다 조금 더 큰 것 같다. 사막에 있는 곳이기 때문에 골목 골목에서는 가습기-_-가 틀어져 있어서 시원하기도 하고 건조함을 날려주기도 하고 해서 그 아래 앉아 있으면 좋다. ㅋ SONY | HDR-CX350 | Normal program | Pattern | 1/500sec | F/3.4 | 0.00 EV | 2.9mm | Off Compulsory | 2010:05:07 21:00:41 SONY | HDR-CX35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80sec | F/3.4 | 0.00 EV | 4.7mm | Off Compulsory | 2010:05:07 21:00:59 한국과 굉장한 가격 차이를 보여주는 토미 힐피거와 랄프 로렌을 비롯해서 코치 등을 접할 수 있다. SONY | HDR-CX35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50sec | F/3.4 | 0.00 EV | 4.7mm | Off Compulsory | 2010:05:07 21:01:20 SONY | HDR-CX350 | Normal program | Pattern | 1/500sec | F/3.4 | 0.00 EV | 2.9mm | Off Compulsory | 2010:05:07 21:39:17 SONY | HDR-CX35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2.8 | 0.00 EV | 2.9mm | Off Compulsory | 2010:05:07 21:56:57 디젤을 비롯, A|X, 켈빈 클라인, 트루릴리전, 토미 힐피거, 랄프로렌, DKNY 등 다양한 브랜드를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쇼핑이 가능하다. 이렇게 한번 쇼핑 하면, 한국에서 옷 사기는 정말 힘들어진다 ...; 몇가지 팁을 이야기 하자면, 주차 할때는 자연스럽게 주차 빌딩으로 가서 주차를 하게 되는데, 그것 보다는 야외 주차장에 주차를 하는게 조금 더 편하다. 직사광선을 받아서 차는 뜨거워 지기는 하지만, 쇼핑을 하다가 중간 중간에 차로 돌아와서 트렁크에 쇼핑한 백들을 넣고 다시 쇼핑을 하러 간다면 훨-씬- 더 편하게 쇼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의외로 많은 샵을 오랫동안 돌아 다니기 때문에 전부 들고 다니면 굉장기 때문이다 :) 그리고 물이 굉장히 비싸기 때문에 작은 물 한병 정도는 가지고 가는 것이 좋다. 물 한병이 $2가 넘는다 !! 그리고 제일 중요한 쿠폰을 꼭 가져가자. 그 쿠폰을 안내 센터에 제시하면 쿠폰 북을 준다! 쿠폰 인쇄를 위한 페이지는 여기를 누르자! 또한 자세한 브랜드 목록은 라스베가스 프리미엄 아울렛 홈페이지를 참고 하자~ 'Travel > Shop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12/17 22:13, Travel/Shopping]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800sec | F/6.4 | 0.00 EV | 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11:15 12:25:52 싸이판이 미국령이기는 하지만 너무 작은 섬이기 때문에 뭐 특별히 미국적인 것을 찾기가 힘들 것 같았다. 뭐랄까.. 미국의 Wall Mart 처럼 뭔가 거대한 미국적인-_- 마트 같은게 있으면 가서 구경도 하고 그럴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싸이판 지도를 보다가 코스트코를 찾았다. 오호!!! 그리고 마침내 방문한 코스트코. 찾는 것은 상당히 쉬웠다. 사이판의 번화가가 몰려 있는 Beach Road를 따라서 공항에서 가라판쪽으로 이동하다 보면 우측에 코스트코가 떡하니 보인다. 싸이판의 코스트코는 다른 나라의 코스트코와 달리 회원 카드가 없어도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파는 물건들이 보통은 대용량으로 판매하지만 이곳에서는 여러 제품을 낱개로도 판매하고 있다는 것!!! 과자도 한국에서는 박스에 담아서 팔지만 이곳에선 과자를 낱개로도 팔고 있었다. 한국에서는 코스트코에서 콤보스가 치즈맛 하나 밖에 없지만 이곳에는 피자맛도 있었다. -_- 한국에서 수입된 새우깡도 있었고 역시나 미국령 답게 다양한 초코바 들도 가득 가득! 그리고 의외의 것이 냉장 음료 코너가 있었다는 것! 사이판의 코스트코는 그냥 좀 큰 마트에서 코스트코에서 파는 물건을 파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크기는 한국 코스트코의 1/4 정도 밖에 안된다) 뭐 그렇다고.. 살게 없는 것은 아니다. 사이판 코스트코에서 사기 제일 좋은 것은 바로 기념품으로 많이들 구입하는 초콜릿!!!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2.8 | 0.00 EV | 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11:15 13:04:58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70sec | F/2.8 | 0.00 EV | 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11:15 13:05:06 하와이안 넛을 비롯해서 싸이판 이름이 붙은 마카다미아 넛이 들어 있는 초콜릿까지 이곳에서 구입하는게 싸이판의 그 어떤 곳 보다 가격이 저렴했다. ABC 마트를 비롯해서 PIC 내부, 갤러리아 DFS 등 여러곳에서 가격 비교를 했지만 이곳이 제일 저렴했다! 어느 열대의 휴양지를 가도 스노클링이 항상 코스에 있고 해서 이곳에서 스노클링 장비를 구매 하기로 했는데, 마스크와 숨을 쉬기 위한 막대기(?)가 들어 있는 스노클링 세트를 발견하고 코스트코에서 샀는데 이런 제길!!!! 불량이다. -_- 마스크는 괜찮지만 숨을 쉬기 위한 숨구멍(?)이 물이 들어온다. .....2개를 샀는데 둘다 그런거로 봐서는 공정 자체의 문제가 분명하다. 1600마일이나 날라가서 환불 해달라고 할 수도 없고.. 흑흑 역시 이런건 한국에서 좋은거로 미리 준비해두는게 좋은 것 같다. ㅠㅠ 개인적으로 이곳에서 제일 매력적이었던 제품은 바로 이것!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70sec | F/2.8 | 0.00 EV | 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11:15 12:57:26 $279.95인 바로 저 SportsStuff 이다!!! 그냥 핸들만 달려 있는게 아닌 저 아래에 모터까지 달려 있는 진정한 해양 스포츠를 위한 성인 장난감이었다. ㅋㅋㅋㅋ 물론 성능이야 제트스키만큼 날라다니진 않겠지만 그래도 앞으로는 갈테니... 공기가 들어가는 녀석이라 그런지 부피도 생각보다는 작았다. 흑흑 하지만 한국에서는 딱히 탈만한 곳도 없을 것 같고.. 들고 가기 귀찮음이 워낙 컸기 때문에 아쉽지만 패스.. 지금 생각해보면 스노클링 장비를 생각해본다면 저녀석도 물에 띄우면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겠다. -_____- 아무튼, 나름 재밌는 사이판의 코스트코 구경이었다. --^ 네~ 'Travel > Shop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9/23 21:33, Travel/Shopping]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를 주로 쌓는 나는 가급적 스타얼라이언스 항공기를 이용한다. 아시아나에 마일리지를 몰아서 쌓고 있기 때문에, 해외에 나갈 경우 가급적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고, 외국 국적기를 이용 할 수 밖에 없으면 가급적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를 이용한다. 얼마전에 오사카를 갈때 NH (전일본공수)를 탑승 했는데, 오픈한지 좀 된 것 같지만 처음 가보는 인천공항 탑승동이란 곳을 가보았다. 메인 터미널에서 자동으로 운행 되는 전철을 탑승하고 조금 지나면 외국 항공사들이 출발 할때 사용하는 탑승동에 도착 하게 된다. (아시아나, 대한항공의 경우에는 기존의 터미널을 그대로 사용한다) 사람도 매우 적고, 새로 지은 곳이라 그런지 매우 깔끔했다. 이곳에도 아시아나 라운지가 있어서 외국 항공사를 이용할때 Priority Pass나 마스터 플래티넘 카드로 아시아나 라운지 이용을 하고자 할 경우 메인 탑승동에서 라운지를 이용하지 않아도 된다. (보통 메인 탑승동 라운지에는 사람이 무척 많다.) 탑승동 라운지에는 스타얼라이언스 계열의 항공사들을 위한 아시아나 라운지와 스카이팀의 대한항공 라운지, 케세이 퍼시픽, 일본항공, 중국동방항공의 라운지가 존재한다. 또한, 아마도 외국 항공사들이 취항 하는 탑승동이라 그런지 한국문화전시관 같은 것이 이곳에 있다. 슬쩍 안을 들여다보니 아무도 관람 하는 사람이 없었지만-_- 그래도 나름 노력 해놓은 시설 같았다...;; 그.리.고. 그중에서 제일 좋은 것은 바로 탑승동 면세품 인수장이다!!!!!!!!!!!!!!! 이게 무엇인고 하니, 보통 면세품을 시내 매장에서 구매 할 경우 메인 탑승동에 있는 면세품 인도장에서 물건을 찾는데 사실 한두개 사는거면 상관 없지만 가끔 무거운 녀석이나 물건을 여러개 사면 면세지역내에서 항상 이녀석을 들고 다녀야 한다. 이거.. 정말 귀찮고 힘들다. 더군다나 만약 신규 탑승동에 취항하는 외국 항공사 (UA, NH, JL, TG, AC 등..)의 항공기를 탑승하면 메인 탑승동에서 물건을 찾아서 이것을 내내 들고 다녀야 하는 생고생을 하게 되는 것. 그런데 신라면세점에서 이번에 탑승동에 면세품 인수장을 만들었다. 외국 국적기를 이용 할 경우 이곳에서 물건을 찾게 해주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신라면세점은 인수장이 2곳이 되서 인수 시간이 크게 단축 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탑승동에 관계 없이 메인 탑승동에서 구매해서 무겁게 들고 다니는 시간을 크게 줄여주게 되는 것. 물건을 좀 많이 구매 하면 카트에 넣는다 해도 가지고 다니기 힘들고, 탑승동과 메인 탑승동을 왔다 갔다 하는 전동차? 전철? 에는 카트를 가지고 갈 수 없으므로 오래는 아니지만 들고 다녀야 하는 수고가 있었는데, 이제는 이런 걱정 안녀엉~ 이다. 몇일 후에 마카오에 갈 예정인데, 외국 항공사를 이용 할 예정이라 또 짐 들고 다닐것을 생각하니 맘 상했었는데.. 이제는 그런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만세~ 또.한 역시 이곳에도 메인 터미널에서와 마찬가지로 면세점이 있다. 메인 탑승동에는 신라, 롯데, 한국 관광공사 들 여러 면세점이 입주해 있지만 이곳에는 신라면세점만 입주해 있는 것 같다. 그러므로 신라 면세점 VIP 카드를 가져가거나 쿠폰을 인쇄해 가면 더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메인 탑승동에서 물건을 구매하기 때문에 항상 복잡하지만, 이곳에서 구매한다면 메인 탑승동 보다 훨씬 쾌적한 환경에서 조용히 물건 구경과 구매가 가능하다. 그렇다고 이곳이 작은가? 규모는 작지만 들어가 있을 브랜드는 모조리 다 들어가 있는 것 같다. 탑승동 한 중앙에 있는 1,5,2,8번의 매장 안내도도 한번 가져와 보았다. 이걸 보면 사실 거의 대부분의 브랜드가 이미 다 입점해 있다는 것이 확인 가능하다. 113, 114, 115, 117, 118, 119, 122 정도 게이트에서 탑승 할 경우 비행기 타기 직전까지 면세점에서 물건 구경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거랄까.. 화장품 매장 화장품 매장을 보면 시슬리 부터, 클리니크, 비오템, 클라랑스, 오휘, 엘리자베스 아덴, 샤넬, 랑콤, SK-II, 크리스찬 디올, 에스티로더, 헤라, 겔랑, 시세이도, 부르주아, 맥, 바비브라운, 슈에무라, 가네보, 메이크업포레버, 로레얄 등 사실상 신라에 입점한 모든 브랜드가 전부 입점 되어 있다. 전자 시계 매장 역시 주요 시계 브랜드인 스와치, DG, CK 를 비롯해서 여러 브랜드와 전자제품 매장 역시 입점해 있다. 부띠끄 쪽 역시 주요 브랜드인, 가르티에, 폴스미스, 구찌, 롱샴, 버버리, 코치, 롤렉스, 오메가, 발리, 펜디, 페라가모 등 주요 브랜드가 들어와 있다. 하지만 명품의 경우에는 메인 탑승동에만 있으므로, 그곳에서 지르고 와야 한다 .. 뭐, 어쨋든, 면세점에서 제공하는 쇼핑팁(?)에도 써 있듯이, 5000원권을 면세점에서 제공하고 있으므로, 작은 것을 살때는 이녀석을 받아서 구매 한다면 조금 더 알뜰한 쇼핑이 될듯! 'Travel > Shop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9/02 22:02, Travel/Shopping]
종종 블로그로 유입되는 경로를 살펴보고는 하는데, 신라면세점 관련한 포스팅을 몇 번 하고나니 '면세점 가는 방법' 부터 '신라 면세점 가는 방법', '면세점 가는 법', '신 면세점 가는 법' 등 의외의 검색어로 검색해서 오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래서 많을것 같은데.. 하고 직접 검색해보니... 하나 포스팅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어쨋든, 신라 면세점은 장충동 신라 호텔 안에 있다. 따라서 신라 면세점을 가기 위해서는 신라 호텔을 찾아 가면 된다. 신라 면세점은 신라 호텔의 좌측에 별도의 독립된 지상 2층, 지하 1층의 크기로 깔끔한 백화점 같은 외관을 가진 건물에 있다. 자가용으로 신라 면세점 가는 방법 네비게이션이 있다면 간단히 신라 면세점을 검색해서 가면 된다. 만약 네비게이션이 없다면 장충동에 있는 장충 체육관을 찾아 가면 된다. 장충 체육관 바로 옆에 멋진 전통의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정문을 볼 수 있는데, 이 정문을 통해서 면세점으로 들어가면 된다. 신라면세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든 고객에 대해서 발렛 주차를 무상으로 해주고 있다. 따라서 힘들게 주차 자리를 찾아 다니지 않아도 되며, 면세점에서 나올때도 번호표를 발렛 카운터에 주면 차를 다시 가져다 주므로 편하게 쇼핑이 가능하다. 하지만, 가끔 성수기에는 면세점에서 발렛 주차를 기다리는 차들 때문에 정문 부터 차들이 밀려 있는 경우가 있다. 그 경우는 아래의 사진에서 정문을 통과하자마자 우회전을 하자마자 있는 주차장 건물에 직접 주차를 하고 신라호텔 구내 셔틀 버스를 이용하면 기다리지 않고도 주차가 가능하다. 사람이 많을 경우는 발렛 주차 이외에도 차를 찾는 데도 시간이 상당히 걸리므로 직접 주차를 하고 편하게 셔틀을 타고 쇼핑을 하고 다시 편하게 셔틀을 타고 내려와 차 가지고 바로 나가는게 몇배 이상 더 빠르기도 하다. 지하철을 타고 신라 면세점 가는 방법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장충체육관)에서 내려서 5번 출구로 나오면 신라호텔 정문 앞에서 나오게 된다. 체력이 되는 분이라면 정문을 통과하고 좌측의 길을 따라서 면세점으로 올라가면 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면 정문을 통과하자마자 바로 고개를 우측으로 돌리면 바로 눈 앞에 셔틀 버스 정류장이 있다. 그곳에서 아주 조금 기다리면 구내 운행 셔틀버스가 오니, 그것을 타고 면세점으로 이동을 하면 된다. 버스를 타고 신라 면세점 가는 방법 신라면세점에서 제일 가까운 버스 정류장은 장충체육관 정류장이다. 이곳에는 144번, 301번, 407번, 0212번 버스가 선다. 체력에 조금 자신이 있거나 언덕길을 좋아 하는 사람이라면 버스 정류장 바로 앞에 있는 장충 체육관 뒤쪽의 길을 따라 올라가면 면세점 앞으로 바로 이동이 가능하다. 하지만, 편하게 셔틀 타고 가고자 한다면 역시나 지하철 이용자와 같이 정문을 통과하자마자 우측에 있는 셔틀 버스 정류장에서 셔틀 버스를 타고 이동 하도록 하자. 신라 면세점 셔틀 버스를 이용해보자~ ★ 신라 면세점 구내 셔틀버스 안내도 신라 호텔 구내 셔틀 버스는 매일 오전 9시 30분 부터 저녁 10시까지 운행하고, 정문 통과하자마자 우측에서 탑승하면 신라호텔 정문을 지나고, 바로 옆에 있는 영빈관-_- (걸어서 30초도 안걸릴 거리를...)을 지나서 면세점으로 가게 된다. 면세점에서 정문을 갈때는 한정거장 밖에 안되지만 언덕길이므로 타고 가는게 훨~씬 편하다. 면세점에서 나오자마자 좌측 발렛 파킹 B 데스크 옆에 있으면 셔틀 버스가 들어온다. 이곳에는 주로 일본인 관광객 버스들이 승하차 하는 곳으로 일본인 관광객도 많이 서 있어서 찾기 쉬울 듯. ★ 신라 면세점 시내 셔틀 버스 안내 개인적으로 이 셔틀 버스를 참 좋아하는데, 신라 면세점 정문에서 출발해서 동대문, 명동입구, 을지로 1가,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남대문 신세계 백화점을 지나서 다시 면세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운행하는 버스이다. 시내에서 아주 편하게 면세점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신라호텔에서 시내로 나오거나, 시내에서 호텔로 들어갈 때도 편하다) 무료이다. 신라면세점의 유일한 단점은 식사를 할 만한 곳이 없다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더 싸게 사기 위해서 면세점에 온건데, 호텔가서 밥 먹을 것 같지는 않고... 동국대쪽에도 식당이 많지만 그래도 시간을 잘 맞춘다면 이 셔틀을 타고 명동으로 가서 밥을 먹고 다시 타고 올 수 있는 아주 좋은 셔틀이다. 점심 시간에 친구와 면세점에 간다면 면세점에서 만나는게 아닌, 명동에서 만나서 식사를 하고 셔틀 버스를 타고 면세점으로 들어가면 된다. 간단한 음료나 식사는 쫌 비싸기는 하지만, 면세점 3층에 있는 아티제에서 가능하긴 하다. (이곳의 초코바 참 맛있다. 하지만 가격은.................... ㄷㄷㄷ) 'Travel > Shop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8/30 23:58, Travel/Shopping]
우리나라 면세점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있는 두 면세점을 한번 비교해보고자 한다. 둘다 한국을 대표 하는 면세점 브랜드로써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을 둘다 운영하고 있다.
둘다 오프라인 면세점과 달리 인터넷으로 손쉽게 주문이 가능하며, 매장까지 나가지 않아도 쉽게 그리고 매장 보다 더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많은 여성 출국자 들이 출국이 결정 된 이후 제일 많이 접속하는 사이트가 이 두 사이트가 아닐까 싶다. 백화점도 입점한 브랜드가 서로 다르듯이 인터넷 면세점도 입점한 브랜드가 서로 다르다. 하지만 같은 브랜드의 물건을 이 두 곳의 면세점은 그냥 단지 오프라인의 백화점 처럼 같은 가격에 파고 있을까? 백화점을 들려 보면 A 백화점이나 B 백화점이나 사실 정가를 받고 있으므로 가격이 동일하다, 하지만 과연 인터넷 면세점 역시 그럴까? 답은 그렇지 않다. 이다. 이제 두 면세점의 입점 브랜드의 수와 무작위로 선정된 화장품을 결제 직전까지 진행하면서 두 면세점의 가격비교를 진행해 보자. 먼저 별로 의미 없어 보이는 브랜드 갯수 비교. ★ BRAND
사실 입점한 브랜드의 숫자 비교는 무의미하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용자가 찾는 주요 브랜드는 사실상 두 면세점 둘다 입점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다. 작은 차이가 나는 것은 크게 알려져 있지 않은 브랜드 처럼 작은 브랜드의 상품을 얼마나 다 갖추어 두었느냐의 문제이다.
예전에 친구가 모 면세점을 방문을 하는 것을 보고, 그곳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가면 피곤하지 않아? 라고 묻자 그 친구는 하지만 다른 곳보다 이곳이 물건이 더 많지 않아? 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사실 그런건은 선입관에 가깝다. 그 친구가 말한 '다른 곳'에서 필자는 최근에 다른 면세점을 비롯해서 시중의 백화점, 스트리트 매장에서까지 동이난 물건을 아주 많이 구매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 ★ PRICE 사실 이 부분이 제일 재밌을 것 같았는데 역시나 그랬다. 개인적으로 신라라는 브랜드가 호텔 때문에 그런건지 조금 더 고급스러움이 느껴지기 때문에 신라가 조금 더 비쌀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결과는 의외였다. 먼저, 주문 테스트에서 사용할 상품은 9개 브랜드 Givenchy, Loccitane, Christian Dior, Kanebo, Biotherm, Sisley, Clinique, Origins, Bobbi Brown의 총 10개의 화장품이다. 2009년 8월 30일 기준으로 둘다 1 달러당 1258원 90전의 동일한 환율을 기준으로 비교 하였다. 두 면세점 전부 VIP GOLD 의 회원 등급을 가진 아이디를 이용하여 결제 금액을 산출 하였고, 가격 구매 쿠폰은 둘다 2009년 8월 30일 현재 기본 15%로 두곳의 가격이 300~400불 사이 구간에 있으므로 45불로 동일하지만, 신라의 경우 VIP GOLD 회원이라 20% 쿠폰을 제공 하고 있는데 이것이 VIP GOLD에게는 전부 제공이 되는 것인지 알 수 없다.하지만, 비교 내용에 관련 내용을 추가 해두도록 하겠다. ------------------------------------------------------------------------------------------------------
먼저 롯데 면세점에서 각 물건을 검색해서 총 10개의 물건을 장바구니에 등록 하였다. 바비브라운의 제일 낮은 할인률 5%를 할인 받았으며, 지방시, 록시땅, 가네보, 시실리, 오리진은 제일 높은 할인률인 15% 였다. 10개의 아이템의 총 장바구니상의 금액은
10개의 아이템의 총 장바구니 금액은 353불로 440863원이며 롯데 포인트 8818원이 적립이 된다. 롯데 포인트는 롯데 백화점과 면세점 등에서 쓰이는 롯데그릅의 적립 포인트이다. 결제시에 기존에 쌓여 있는 롯데 포인트를 이용 할 수는 있지만 현재 주문에서 적립 되는 금액을 사용 할 수는 없었다.
현재 300불 이상 구매시 45불 의 쿠폰을 제공 해주고 있으므로, 해당 쿠폰을 적용하면 아래와 같은 실제 결제 금액이 적용 된다. 롯데 면세점 실제 결제 금액 : 384,662원 ------------------------------------------------------------------------------------------------------
다음은 신라 면세점의 가격을 계산해 보기로 하겠다. 신라 면세점 역시 동일한 9개의 브랜드, 10개의 제품을 장바구니에 넣어 보았다. 롯데와 비슷한 할인률인데, 장바구니 최종 금액은 롯데와 조금 달랐다. 그냥 단순 장바구니 금액만으로는 1$의 차이가 있었는데 이는 지방시(Givenchy) Prisme Again! Visage 가 22불로 롯데의 그것보다 1불 더 저렴했기 때문이다. 어쨋든 장바구니 담은 총 구매 금액은 롯데보다 1불 더 적은 352불이었다. 그런데! 신라 면세점에서는 롯데와 달리 개별 상품 쿠폰을 별도로 제공 하고 있었다. 무슨 말이냐면, 예를 들어 현재 위의 캡춰 화면에 있는 클리니크 Moisture Surge Extended Thirst Relief 의 경우 2불의 추가 할인을 받으며 바비브라운 물건 역시 1불의 추가 할인 등 총 10불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가 있었다. 여기서 롯데와 마찬가지로 금액 쿠폰을 사용 할 수 있는데, 일반 회원의 경우 현재 15% 쿠폰을 제공하고 있으며 VIP GOLD 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인터넷에서 구매를 조금 해서인지 슈퍼 프리미엄 회원에게는 20% 쿠폰을 제공 하고 있다.
먼저 롯데와 동일한 15% 쿠폰을 적용한다는 가정 하에 계산을 해보면 342불에서 45불을 제 하면 298불이 된다. 아쉽게도 필자가 20% 쿠폰을 제공 받아 15% 쿠폰 적용한 캡춰를 만들 수가 없었다. 어쨋든 환율을 곱해주면, 298불에 환율 1248.9원을 곱하면 372172.2원이 된다. 그리고 슈퍼프리미엄 등급의 20% 쿠폰을 적용해보면 282불 ( 352,185원)으로 금액이 변경 되어진다. 신라면세점 역시 롯데면세점과 동일하게 적립금이 쌓이는데 롯데와 결정적인 차이는 신라 면세점의 경우 적립금을 바로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신라 면세점의 경우 적립금 이외에도 0.5%의 OK CashBag 을 적립 할 수 있어서 어떻게 보면 두번의 적립금을 받는 셈이다. 해당 물품을 구매 하는데 롯데와 마찬가지로 2%의 적립금이 발생 하는데, 해당 적립금을 다음번 쇼핑에서 사용 할 수 있도록 그냥 적립만 할 수도 있으며, 사용 버튼을 눌러 예상된 적립 금액을 이번에 사용해서 추가 할인을 받을 수도 있다. 또한 OK캐쉬백을 추가 적립 할 경우 352,185원의 0.5%인 1760원이 OK캐쉬백에 적립이 된다. 신라 인터넷 면세점 실제 결제 금액 : 352,185원 신라 인터넷 면세점 적립금 바로 사용시 : 343,397원 ------------------------------------------------------------------------------------------------------ ★ CONCLUSION 제일 중요한 두 면세점의 가격을 비교 해보면 둘다 적립금을 제외한 실제 결제 금액은 신라인터넷면세점이 롯데인터넷면세점 보다 저렴했다. 동일한 9개 브랜드 10개 제품을 구매시에 신라면세점은 352,185원으로 구매 할 수 있었으며, 롯데 면세점의 경우 384,662원으로 구매 할 수 있었다. 32477원의 가격 차이가 발생했다. 또한 적립금을 생각해본다면 두 면세점 다 일반 적립금으로 2% 의 적립률은 같았으나 신라의 경우 바로 사용 하여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다른 곳에서 쓸 수 없다는 단점이 있으며, 롯데의 경우 바로 사용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으나 다른 롯데 그룹 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었다. 하지만 신라의 경우 크지는 않지만 0.5% OK캐쉬백 추가 적립이 가능해서 더 적게 결제 하고도 총 적립 금액은 신라가 조금 더 많았다. 제일 중요한 가격에서 신라 면세점의 승리였다. 'Travel > Shop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8/25 21:44, Travel/Shopping]
SANYO Electric Co.,Ltd. | CA65 | Normal program | Pattern | 1/18sec | F/3.5 | 0.00 EV | 6.3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8:24 15:38:16 이번에 여행을 가면서 신라면세점에서 슈에무라 AW 페인팅 아이라이너 몇 개를 구매 했다. (사실 조금 많이) 모 카페에서 여러 사람들을 모아서 공동 구매 형식으로 구매 대행을 했는데, 그 갯수가 많아서인지 아니면 특정 금액이 넘을 경우 사은품을 주었던 건지, 면세점에서 인도장에서 인도 받은 면세품 봉투에 생각지도 못한 무언가 들어 있는게 아닌가? 그것도 두.개.나.! 우왕, 이게 뭐지? 잘못 온건가? 하고 보니 " 증 정 품 "이라는 선명한 글자가 있는 스티커가 찰싹! 우왕, 내용도 확인 하기 전에 일단 '신라 면세점 만세!'를 외쳐 주고 (허경영 만세 처럼-_-) 열어보았다. SANYO Electric Co.,Ltd. | CA65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sec | F/3.5 | 0.00 EV | 6.3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8:25 20:29:17 먼저 필동 처럼 생긴 이녀석! SHU UEMURA 라는 마크가 선명하게 새겨진 필통 같은 이녀석에는 무엇이 들었나 하고 배를 살짝 갈라 보니.. SANYO Electric Co.,Ltd. | CA65 | Normal program | Pattern | 1/8sec | F/3.5 | 0.00 EV | 6.3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8:25 20:30:01 SANYO Electric Co.,Ltd. | CA65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3.5 | 0.00 EV | 6.3mm | ISO-198 | Off Compulsory | 2009:08:25 20:28:16 그 사이로 4개 정도의 무언가가 보인다, 내용물은 손거울과 Reinforcing eye cream 샘플, Shu Uemura Skin Purifier 오일, Ace 베타-G Reinforcing Gel Cream이 들어 있었다. 우왕. SANYO Electric Co.,Ltd. | CA65 | Normal program | Pattern | 1/5sec | F/3.5 | 0.00 EV | 6.3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8:25 20:30:23 그리고 두번째 가방. 이 가방은 마치 렌즈 가방 처럼 생긴 주머니로 무엇이 들었나~ 궁금해서 열어 보니 하얀 종이에 무언가 쌓여 있었다. SANYO Electric Co.,Ltd. | CA65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3.5 | 0.00 EV | 6.3mm | ISO-155 | Off Compulsory | 2009:08:25 20:31:05 그 하얀 종이를 사알짝 풀어보니.. SANYO Electric Co.,Ltd. | CA65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3.5 | 0.00 EV | 6.3mm | ISO-194 | Off Compulsory | 2009:08:25 20:31:30 이러한 5개의 아이템이 숨어 있었다!! SHU UEMURA SKIN PURIFIER 와 DEPSEA WATER ( ROSE ), 또 다른 색의 SHU UEMURA SKIN PURIFIER, Replenishing eye gel 그리고 슈에무라 Special Edition Compact 이라고 장황하게 쓰여진 컴팩트 케이스가 들어 있었다. 면세점에서 저렴하게 구입 한것도 기쁜데, 그 기쁨을 배로 만들어준 면세점 사은품. 신라 인터넷 면세점을 이용했는데 사은품을 받을 거라는 어떤 이야기 없이 서프라이즈로 받아서 인지 그 기쁨은 배가 되었다. 쵝오!! ^^b 'Travel > Shop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6/25 11:35, Travel/Shopping]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4.0 | 0.00 EV | 17.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7:09:04 03:52:49 센츄리 21 정문 간판 개인적으로 미국에서 쇼핑 하기 제일 좋은 것은 바로 옷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에서 인터넷으로 매우 저렴한 옷을 구매 하는 사람이라면 별 상관 없겠지만, 최소한 집 밖으로 나가서 스트리트 매장에서 옷을 구매 하는 사람이나 동대문으로 가서 사는 사람, 한국 아울렛에서 구매 하는 사람, 백화점에서 구매 하는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의 욕구를 전부 충족 시킬 수 있는 곳이 개인적으로 미국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이 섬유산업이 발전해서 옷 값이 저렴하고 품질이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의외로 내수 시장에서는 그런 느낌을 받기가 힘들다. 대부분은 수출을 시키거나, 내수에서는 막대한 차익을 붙여서 "저렴한"이 아닌 "비싼"으로 바꿔서 내 팔고 있다는 기분?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0sec | F/4.0 | 0.00 EV | 26.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7:09:04 05:23:39 좌) 그라운드 제로 ( Ground Zero ) / 우) 센츄리 21 그에 비해서 미국은 엄청난 소비 국가라는걸 증명이라도 하듯이 여러 주변 나라에서 수입되는 고품질의 의류를 말 그대로 저가로 구매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뉴욕의 대표적인 쇼핑 지역인 5번가와 같은 곳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고가이지만, 눈을 조금만 돌린다면 저렴하게 좋은 쇼핑 장소를 찾을 수 있다. 그중에 하나인 바로 센츄리 21 아울렛 백화점. (A)가 센츄리 21 남자인 필자가 방문 했을때, 정말 멋진 곳을 기대하고 갔었기 때문인지 문을 열고 들어가서는 실망을 감출 수 없었다. 일단 남자인 필자에게 눈 앞에 가득 있는 여성 의류는 남의 떡이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별관(?)과 같은 곳에 자리한 남성 의류는 초라해 보였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이미 그전에 캐나다와 미국 백화점에서 어쩐지 공장에서 물건을 사는 듯한 기분을 받는 백화점의 구조에는 익숙해져 있었지만, 이곳은 조금 더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캐나다의 씨어스나 여기나 그게 그거)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울렛 방문때마다 스스로에게 하는 말인 '편견을 버리고 살펴 보자'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고는 쭉 훑어보기 시작했다. 북미의 대부분의 아울렛 또는 멀티샵에서는 의류를 사이즈 별로 정리해서 전시 한다. 즉, 특별히 브랜드 별로 분류가 되어 있지 않는 한, 모든 의류는 사이즈로 정렬 되어 걸려 있으므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고르고 사이즈를 찾는게 아닌, 애시당초 본인에게 맞는 사이즈 구역에서 옷을 보게 되므로 말 그대로 마음에 드는 것을 줏어 담기만 하면 되는 구조다. 이곳 역시 마찬가지로 필자에게 맞는 구역에서 하나씩 살펴 보기 시작했다. 처음에 가득 했던 실망이 양손에 가득 들린 옷으로 바뀌는데는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다. -_- 양 손에 가득 옷을 들어 버린 상황에서는 더 이상 구경을 못할 정도였다. 왜냐하면, 사이즈 별로 정리 되어 있어서 이곳에 하나 밖에 없다면 그건 끝이란 이야기 이기 떄문에 마음에 들면 손에 들고 다녀야 했기 때문이다. 내려 놓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내것이 아니기 때문에.. ;; 그렇게 하나 가득 사고도 옷은 250불을 조금 넘는 금액이었다. 나인웨스트에서 여성용 크로스백을 한개당 10~20불 사이에 선물용으로 구매 한 것을 포함해서 :) 뉴욕에 가게 된다면, 한번 쯤 방문해도 좋은 쇼핑 장소 인 것 같다. 아 또 가고 싶다.. 'Travel > Shop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6/02 18:07, Travel/Shopping]
보통 면세점은 항상 백화점 보다 쌀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얼마나 더 싼건지,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를 못한다. 특별히 물건을 비교 하는 사람도 많지 않을 뿐만 아니라, 두곳 다 마음 껏 들려서 구매 하는 사람도 적기 때문일 듯. 어쨋든, 이번에는 신라 면세점의 서울 매장과 인터넷 신라면세점 그리고 백화점에서 파는 몇가지 물건들의 가격을 비교 해보았다. 최근에 신라면세점에서 온&오프로 구매했던 물건들을 기준을 인터넷 판매가와 서울 신라 VIP 할인 별 가격 그리고 백화점의 판매 가격을 정리해 보았다. 이번에 비교를 하면서 의심을 하게 된 사실은 백화점과 면세점에서 파는 물건의 수입 주체가 다른게 아닌가 싶다는 것. 무슨 뜻인가 하면 예를 들어 A라는 회사의 화장품을 한국의 가 라는 회사가 수입해서 판매 할때는 백화점이나 매장을 통해서 판매를 하지만 면세점에서 판매 하는 경우에는 가 라는 회사에서 판매 하는게 아닌 면세점 자체에서 수입을 해서 판매 하고 있는 것 같다는 것. 이러한 차이는 면세점에서는 파는 물건이지만 백화점에서는 팔지 않는 상황을 연출 하고는 한다. 실제로 비교 대상 품목 중에서 그러한 제품이 몇개 발견 되었다. 일단 가격 비교 표를 보자.
사실 백화점 가격은 거의 쩁이 되지 않는다. 면세점에서 정가를 다 주고 사도 백화점 보다는 저렴하다는 의미. 하지만 면세점에서도 어떻게 할인을 받아서 구매 하느냐에 따라서 천차 만별이 된다. 표에서 인터넷 면세점가의 경우에는 인터넷 면세점 회원 일 경우 구매가 가능한 금액이고 10%, 15% 라고 쓰여진 금액은 오프라인 (서울 신라 면세점에서의 할인 가격) 정상 가격에서 신라면세점 VIP 카드의 소지 여부 또는 결제 신용카드가 마스터 카드일 경우 플래티넘 이상 여부에 따라서 할인 받는 금액을 의미 하는 것이다. 플래티넘의 경우 20% 의 할인을 받지만, 신라 플래티넘은 2년간 10000만불의 금액을 구매 해야 가능하므로 사실상 일반 구매자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등급이다. (당장 800불만 더 산다면...!!) 또한 쉬머 브릭 컴팩트 플래티넘의 경우 바비브라운 백화점 매장에서는 셋트로만 판매 하고 있지만 면세점에서는 단일로도 구매가 가능하며, 에스티로더의 아이디얼리스트의 경우 100미리의 경우 면세점에서만 판매가 되어 지고 백화점에서는 50미리만 판매가 되고 있었다. 면세점의 특성상 원화 가격이 아닌 달러 가격을 써두었는데, 사실 환율이 계속 변하고 있으므로 달러로 표시해 두었다. 현재 환율을 무시하고 (1200원대의 환율) 고정 환율 1300원으로 두고 비교를 해본다면 아래와 같은 가격을 형성 하고 있다.
고정환율 1300원으로 계산 한 금액이므로 꼭 염두에 두자. 2009년 6월 2일 기준으로 약 1260원 정도이므로 표의 금액 보다 조금 더 저렴하다. 에스티로더 아이디얼리스트의 경우 백화점에서 50미리를 사는 것 보다 인터넷 면세점 또는 오프라인 면세점에서 100 미리를 사는 것이 더 저렴할 정도로 엄청난 가격 차이를 보였다. 금액이 비싼 물건일수록 엄청난 차이를 보였다. 또한 그냥 단순히 표만 본다면 오프라인에서 15% 할인 받는 것이 제일 저렴해 보이지만 인터넷 면세점은 쿠폰을 통한 추가 할인이라는 방법을 통해서 더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면세점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는 쿠폰으로 150불~200불까지는 15%의 할인, 200불 이상의 경우 최대 20%의 할인이 가능한 쿠폰이다. 해당 쿠폰들을 사용할때 제일 중요한 것은 이 쿠폰들은 "금액 할인 쿠폰" 이라는 것이다. 즉, 최대 20% 까지 할인이 가능한 쿠폰이란 것이지 20% 할인을 해주는 쿠폰이 아니라는 것! 예를 들어서 화장품을 299불 어치 살 경우 200불 이상 구매 쿠폰으로 40불 할인을 받게 된다. 하지만 단 1불만 더 구매 한다면 300불이 되어 60불의 추가 할인을 받게 된다. 쿠폰을 나눠서 사용 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이다. 예를 들어서 인터넷 신라면세점에서 한두번 구매를 하게 되면 우수회원이 되어 메일로 아래와 같은 쿠폰이 종종 온다. 위의 쿠폰은 100불 이상 구매시 15불, 150불 이상이 22불 할인을 받게 되는 쿠폰으로 약 15% 정도의 추가 할인을 해주는 쿠폰이다. 인터넷신라면세점 고객정보에서 정보수신여부에서 정보 수신 받음으로 수정 할 경우 종종 메일로 오게 된다. 해당 쿠폰을 사용할때 좋은 방법은 예를 들어 210불짜리 물건을 하나 사고, 화장품을 160불 어치 구매했다고 치자. 그럴 경우 두개를 합쳐서 결제 할 경우 구매 금액이 370불이므로 60불 할인 쿠폰을 사용 할 수 있어서 총 결재 금액은 310불이다. 하지만, 210불 짜리는 200불 이상 쿠폰으로 40불 할인을 받고, 160불의 화장품은 22불을 할인 받으면 총 62불을 할인 받아서 결제 금액은 308불이 된다. 또한 인터넷 신라 면세점이 갖는 장점은 바로 적립금이다!!! 예를 들어 필자는 지금 약 6만원 정도의 적립금을 가지고 있다. 만약에 서울 신라 면세점(오프라인)에서 구매 했던 물건들을 인터넷 신라 면세점에서 구매 했다면 지금쯤 적립금이 20만원은 됐을 것이다. 조금 있다가 이야기 할 것이지만 그래도 서울 신라 면세점으로 가서 샀던 이유는 따로 있다. 어쨋든, 지난 4월에 구매 했을때의 기록을 아래에 공개 해본다. 총 주문금액은 377불, 실제 결제 금액은 254불로 총 할인이 123불이나 됐었다. [열기] 인터넷에서 구매 할 경우 이 정도 할인이 가능하다! 2009년 4월 구매 한 인터넷 신라면세점 결제표 그렇다면! 신라 면세점 오프라인은 정말 인터넷 신라 면세점 보다 항상 더 비싸기만 한 걸까? 답을 하자면, 경우에 따라서 다르다이다. 인터넷 신라 면세점과 서울 신라면세점은 독립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경품도 다 다르게 지급이 되어 지고 있다. 예를 들어서 2009년 4월 초에 신한카드에서 서울 신라 면세점과 행사를 했었는데 그때의 행사는 서울점에서 물건을 구매 하고 신한카드로 결제 할 경우 특정 금액을 주는 행사도 진행 되어 졌으며, 2008년 12월의 경우에는 구매 금액 별로 사은품 금액이 매우 컸다. 약 1000불 정도 구매시에 15만원 가까이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sec | F/4.2 | -0.33 EV | 55.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2:19 23:00:31 지난 4월에 고객 초대 나이트 할인을 했을때는 대부분의 상품을 40%, 이번 5월에 고객 초대 할인 행사를 했을때는 30%의 할인 행사를 했었다. 이렇게 높은 할인율을 내건 행사를 한다면, 아쉽지만 인터넷 신라 면세점은 가격 상대가 되지를 않는다. 평균을 계산 해볼 경우에 인터넷 신라면세점은 정상가 대비 최대 30% 할인이 된다. 이 경우는 인터넷에서 15% 할인 판매하고 20% 할인 쿠폰을 꽉꽉 채워서 할인을 받을때 이야기이고, 실제 현실은 인터넷 판매가가 5~15% 할인률이 다양하게 포진하고 있으므로 평균은 약 20% 정도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오프라인에서는 30%의 할인을 해도, 40%의 할인을 해도 사은품 행사는 행사대로 그대로 유지 되므로, 특별 할인 기간에는 이래 저래 서울점의 승리. 또한 몇몇 브랜드의 경우에는 입점 여부가 다 다르므로 확인을 해봐야 한다. 예를 들어 키엘 (Kiehl)은 서울 신라 면세점에 입점 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인터넷 신라 면세점에서는 구매 가능하다. 또한 인터넷 면세점에서는 LOUIS VUITTON, HERMES, CHANEL, GUCCI, BOTTEGA VENETA, ROLEX, T.HEUER, C.DIOR WATCH, BVLGARI(향수제외), BEANPOLE, TOMMY HILFIGER, TIFFANY 등의 브랜드는 구매가 불가능하다. 해당 브랜드들은 서울점에 직접 들려서만 구매가 가능하다. 즐거운 여행길을 더욱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면세점 쇼핑. 조금 더 알아보고, 조금 더 저렴하게 한다면 즐거움이 배가 되리라!!! 'Travel > Shop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5/12 22:26, Travel/Shopping]
여행을 가는 것은 설레이는 일이다. 조금은 두렵지만 낯선 곳으로 떠난 다는 설레임, 조금 타고 나면 불편함과 지루함을 느끼지만 항상 타기 전에는 설레이는 비행기에서의 시간 그리고 여행을 떠나기 전의 많은 사람들이 제일 즐기는 일인 면세점 방문. 개인적으로 면세점을 이용 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싸게, 편하게 살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항상 했었고 많은 시간을 들이고 비교한 끝에 이제는 나름 면세점 이용에 노하우가 쌓이게 되었다. 서울의 대표적인 면세점은 신라 호텔에 있는 신라면세점, 롯데에서 운영하는 롯데 면세점, 동화 면세점, 워커힐 면세점, 애경에서 운영하는 AK면세점등이 있다. 개인적으로 여행을 처음 시작한 2000년 초부터 지금까지의 여러 면세점에서의 쇼핑 경험을 바탕으로 정한 최고의 면세점은 신라면세점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신라 면세점 이야기를 좀 해보자 한다. 얼마전에 있었던 휴일에 출국을 하는 친구가 있었다. 친구랑 면세점 이야기를 하다가 ' 나는 주로 신라 면세점을 가 ' 라고 했더니 친구가 ' 왜? 거기 물건이 적지 않아? ' 라는 이야기를 했었다. 이미지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가! 어떻게 보면 맞는 이야기 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틀린 이야기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찾는 거의 모든 브랜드는 신라에도 거의 다 있다. 어쨋든, 신라 면세점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지금까지의 경험에서 만들어낸 몇가지 팁을 써 보도록 하자. [ 팁 1 ] 발렛 대기 시간이 길면 정문 우측에 있는 주차 타워에 주차를 하고 셔틀을 타자. 신라면세점은 모든 내방객에 대해서 발렛 주차를 해주고 있다. 만약, 신라 면세점을 방문 하기 위해서 신라 호텔 정문을 통과 했을때 차들이 발렛 주차를 기다리기 위해서 입구까지 줄 서 있는 상황이거나 (지금까지 단 한번도 그런 경험은 없었지만 ) 방문 차량이 매우 많을 것으로 생각되어 발렛 대기 시간이 매우 길 것 같다면 그냥 직접 주차 하는 것을 추천한다. 신라 호텔 정문을 통과 하자마자 우측에 자리한 주차 타워에 주차를 하고 주차 타워 앞에서 신라 호텔 구내 셔틀 버스를 타면 아주 편리하게 신라면세점으로 이동 할 수 있다. 또한 면세점에 사람이 많은 날 쇼핑이 끝나고 발렛한 차를 찾기 위해서 출차를 직원에게 부탁하면 사람이 많으면 20분이상 소요 되는 경우도 있다. 쇼핑이 다 끝나고 나면 매우 피곤한데, 이 경우도 주차 타워에 주차를 해두면 걍 셔틀 타고 가서 타 빼서 맘 편히 나설 수 있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면세점에서 쇼핑 하다가 밥 먹으로 면세점에서 명동으로 가는 셔틀을 타고 명동에 가서 밥 먹고 다시 셔틀을 타고 면세점으로 온 경우도 있었다. [ 팁 2 ] 아시아나 이용객이라면 아시아나 마일리지 카드를 미리 접수해 두자. 또한 VIP 회원이 아니라면 이 기간동안에 누구나 만들수 있는 아시아나 회원 카드를 만들어 가서 신라 면세점 VIP 카드를 만들자. 신라 면세점과 아시아나항공은 아시아나 항공을 탑승하는 고객에 대해서 2010년 2월 28일까지 서울 신라 면세점 구입 금액 1 달러당 1 마일리지를 적립 해주고 있다. 또한 아시아나 탑승객이 아니더라도 신라 면세점 VIP 회원이 아닌 회원이라면 아시아나 회원 카드를 가지고 가서 신라 면세점 VIP 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아시아나 실버, 골드 회원의 경우 신라 면세점 VIP SILVER 카드를 발급 해주며, 다이아몬드 플래티넘 회원일 경우에는 VIP GOLD 카드를 발급 해준다. [ 팁 3 ] VIP 카드 또는 플래티넘 등급 이상의 신용카드를 이용하자 사실, 환율이 폭등한 순간 부터 VIP 카드의 활용 가치는 뚝 떨어졌다. 환율 할인이라는 것을 해주면서 더 이상 VIP 카드의 값어치가 크게 떨어졌지만 환율이 안정세를 되찾으면서는 다시 VIP 카드의 활용 가치가 살아나고 있다. VIP SILVER 카드의 경우 최대 10%, VIP GOLD의 경우에는 최대 15%까지 할인을 해준다. 만약 VIP 카드가 없다면 플래티넘 등급의 신용카드를 이용해보자. 최근에는 플래티넘 등급의 신용카드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소지 하고 있다. 비싼 연회비를 내는 카드가 아닌 일반 카드도 플래티넘으로 발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여러 카드 가진 사람이라면 지갑을 한번 확인해 보자. 어쨋든, 신라면세점에서는 마스터카드(Master) 플래티넘 등급 회원에게 5% ~ 15% 의 할인을 해주고 있으므로 VIP 카드 대신 사용 할 수 있다. 단 중복은 안된다. [ 팁 4 ] 사은품 쿠폰이 있는지 확인 해보자. 몇몇 여행사 및 인터넷 사이트 등에서는 면세점 쿠폰을 발행해준다. 이것은 할인 쿠폰이기도 하지만 (VIP 카드가 있다면 VIP 카드로 할인 받으므로 필요 없다) 사은품 쿠폰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서 2009년 4월 28일 기준으로 호텔 패스를 통해서 호텔을 예약했을 경우 호텔 바우처 하단에 신라면세점 사은품 쿠폰이 인쇄되어 있다. ( 재밌는 것은 바우처에 상관 없이 이 쿠폰만 있으면 되는 것이다. -_- 무슨 의미인지는 알아서 생각해기를.. ;; ) 이 쿠폰을 가지고 신라면세점 안내 센터에서 등록 후에 1 달러 이상의 물건을 구입하면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받은 사은품은 일본 자기 셋트였다. 보통 면세점에서 쇼핑을 하고 면세점을 나설때는 돈을 아무리 썼더라도 아무것도 손에 들고 나오지 못한다. 단지 교환권만 있을뿐.. 이 얼마나 허전한가 ㅠ_ㅠ. 그때 이런 사은품을 받아서 나온다면 매우 새롭다! [ 팁 5 ] 정기 세일, 나이트 세일, 패밀리 세일등을 이용하자. 면세점도 백화점과 마찬가지로 정기 세일이 있으며, 1년에 게릴라성 이벤트로 나이트 세일을 하곤 한다. 이 날은 30% 이상의 세일을 하는데 이때는 그 어떤 곳보다도 저렴하게 물건을 구매 할 수 있다. 또한 특정일에는 패밀리 세일을 하므로 저렴하게 이용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참고로, 신라면세점의 캐치 프레이즈는 ' 신라면세점은 당신을 여행하게 만듭니다. ' 인데 정말 나이트 세일을 접하게 된다면 단순히 면세점에서의 쇼핑을 위해서 가까운 나라로 향하는 비행기표를 당장이라도 사서 달려가고 싶을 정도이다. 나중에 가격 비교 포스팅을 통해서 알 수 있겠지만 2009년 나이트 세일의 경우 40% 할인이었는데, 그것은 백화점 가격과 비교 하자면 50%에 육박하는 가격이다. 여자의 경우 화장품을 눈 꼭 감고 1년치를 질러 버리면 비행기값을 더해도 시중에서 구매 하는 것 보다 훨씬 저렴하다. 이상으로 대충 생각나는 오프라인 서울 신라 면세점을 이용하는데 나름 유용할 것 같은 팁을 몇가지 써 보았다. 다음번에는 면세점이 얼마나 저렴한가? 라는 주제로 실제 구매한 물건들의 시중 판매가와 면세점 가격을 비교 해보도록 하겠다. 'Travel > Shop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7/02/19 07:16, Travel/Shopping]
Canon | Canon DIGITAL IXUS 50 | Center-weighted average | 1/500sec | F/2.8 | 0.00 EV | 5.8mm | Off Compulsory | 2007:01:25 22:26:09 얼마만의 포스팅인지 새삼 감격이.. 아무튼.. ---- 보통 유럽으로 배낭 여행을 가면 대부분 하루 예산을 철저하게 지키는 학생-배낭여행이라서 타이트한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정도 쇼핑에도 예산을 배정하기도 하고 아낀 돈으로 뭔가 하나 사가자! 이런 분들도 있고.. 해서 쇼핑 관련 팁을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유럽은 매년 1월과 6월에 대규모 세일을 합니다. 한국의 세일과는 좀 다르게 백화점 뿐만 아니라 시내의 거의 모든 매장이 30~70% 까지의 대규모 할인을 합니다. 이때는 어지간한 물건들은 50% (반값)에 구매가 가능하답니다. 세일 기간이 시작되면 온갖 쇼핑 매장은 사람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한국 처럼 유럽에서도 옷을 입어보는 행위가 가능합니다. 좀 더 자유롭지만 조금은 방종에 가깝기도 합니다. 입어보고 그냥 탈의실에 버려두고 간다던가, 입다가 찢어지거나 단추가 나가더라도 그냥 두고 도망갑니다. -_- 따라서 매장에서 물건을 구입할때는 (특히 번잡한 스트리트 샵들) 옷을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어딘가에 단추가 없다던가. 어딘가 찢어져 있다던가.. 여행자에게 지나가버린 곳을 다시 가야 하는 것만큼 가슴아픈 것도 없으니까요. 아무튼. 시작하겠습니다. :) 1. 한 샵에서 사이즈가 없다고 좌절하지 말자. 남자의 경우는 한국/유럽 사이즈가 특별히 다를게 없습니다. 한국에서 잘 팔리는 사이즈가 유럽에서도 잘 팔리는 사이즈가 됩니다. 비슷한 체형으로 발전해 가고 있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여성분은 조금다르죠. 비교적 한국 여성의 체형이 유럽 여성보다 작기 때문에 사이즈 문제가 조금 생깁니다. 하지만 세일 기간에는 매장에 있는 옷이 순식간에 팔려 나가기 때문에 사이즈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정말 원한다면 시내에 있는 다른 매장에 가보도록 합시다. 그곳에서도 찾기 힘들다면 다른 도시를 방문할때마다 잠깐 잠깐 들려서 확인을 해주면 됩니다. (너무 당연한가 -_-) 신발 역시 그렇습니다. 신발은 상당히 잘 팔리는데 사이즈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신발은 한국의 ABC-MART 와 같은 FOOT-LOCKER와 같은 곳에서 구매를 합니다. 이 경우는 유럽 전역에 해당 매장이 있기 때문에 처음에 찾았던 매장에서 단호하게 물건이 없다고 해도 다른 도시의 매장에 가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가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2. 구매하고자 마음 먹었다면 (특히 고급 제품) 주저 하지 말자. 물건은 절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특히 대표적인 유럽 아울렛들에서 여성 가방의 경우에는 물건을 쌓아 놓고 파는게 아닌 당장 전시 되어 있는게 마지막입니다. -_-. 잠깐 고민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옆 매장에 다녀오면 사라진 가방을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하지만 한번 다 쭉 둘러보고 한번에 쭉 사는게 체력을 아끼는 좋은 길이기도 합니다. (짐 들고 쇼핑하면 지치죠 ;;) 3. 텍스프리(Tax Free, Tax Refund)를 적절히 이용하자.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의 경우는 상당히 높은 텍스트리 제한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화로 15만원 부터 20만원 가까이의 제한선이 있습니다. 일반 옷의 경우에는 저 제한선을 맞추는게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_- 그런데.. 독일은 25 유로 이상의 모든 제품에 대해서 특정 표에 따라서 텍스리펀을 해줍니다. 약 10% 정도인데 10%가 안될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25~30은 2유로. (예입니다!!) 이런식으로 정해져 있는 구간별로 리펀 금액도 정해져 있으므로 꼭 10% 정도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약 10% 라도 돌려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면 의외로 짭짤합니다. 파리나 이탈리아 로드샵에서 50 유로짜리 옷을 사는것 보다 같은 제품이라면 독일에서 사는게 이익인거죠. 5 유로라도 돌려 받게 되니까요. 100 유로만 되도 10유로쯤입니다. 맛있는거 사 먹을수 있죠. :) 독일 길거리의 어지간한 샵은 다 되므로, 25유로 이상이면 꼭 물어봐 주세요. 텍스프리 가능하냐고. 4. 한 시즌이라도 지난 명품은 아울렛을 가보자. 유럽에는 대표적인 아울렛이 몇개 있습니다. 프랑스의 라 발레(La-Vallee), 스위스의 폭스타운(FoxTown), 이탈리아 더몰(The Mall), 독일의 매칭엔 정도입니다. 이중에서 라발레, 폭스타운, 더몰을 방문해봤습니다만 각 국가별로 특성이 있는거 같습니다. 라발레가 비교적 물건의 퀄리티 종류가 다양합니다. 또한 파리 라발레 바로 앞에 있는 대형 쇼핑몰에는 중소 브랜드가 아주 많이 입점해 있으므로 브랜드가 아닌 디자인에 대한 승부가 가능합니다. 라발레의 경우는 파리 이외에도 유럽 곳곳에 있습니다. 심지어 도쿄에도 있습니다. ;; 라발레에는 한국에서 인지도 높은 브랜드 매장이 주를 이룹니다. 페라가모, 라코스테, 샘소나이트, 토미힐피거, 디젤, 발리, 랄프로렌 등.. 라발레는 10% 할인 쿠폰을 적절히 이용해주는게 좋습니다. 다만 10% 쿠폰은 중복 할인이 안됩니다. 즉, 어떤 프로모션과 같은 행사를 해당 샵에서 진행중이라면 10% 쿠폰은 거절당합니다. 예를 들어서 A 매장에서 셔츠를 1장 사면 50유로, 2장사면 70 유로 3장 사면 100 유로라고 한다면, 1장을 사면 10% 쿠폰을 사용할 수 있지만 프로모션 할인이 적용되는 2장 부터는 쿠폰 사용이 거절됩니다. 만약 사용하려고 한다면 50*2 유로의 10%의 DC를 받게 됩니다. -_-.. 1개 구매하면 그거라도 10%를 받으면 됩니다. 다만 쿠폰이 주로 1회 사용권이라 잘 생각해봐야 합니다. 명품의 경우는 10% DC를 받더라도 비교적 큰 금액이므로 큰 금액에 사용하는게 좋겠죠. 제가 방문 했을때(2007년 1월)를 예로 들면 발리 매장에서는 1개 제품을 구입하고 두번째 구입하는 제품은 50% 가격에 제공하고 3번쨰 물건은 무조건 1 유로에 제공하는 행사가 진행중이었습니다. 다만 1개를 구입할 경우 전혀 할인이 없기 때문에 10% 쿠폰을 사용하면 10% DC가 가능한거죠. 조금 더 머리를 써봐야 할게, DC 양으로만 생각하면 2번쨰 물건을 사서 50% DC 받는게 더 이익입니다. -_- 저 같은 경우는 지난 시즌에 한국에서 약 70만원 정도 하던 가방을 그곳에서 330 유로에 발견했습니다 10% DC를 사용해서 300유로 정도였고, 거기서 텍스리펀 또 받아서 약 26x 대에 구매하였습니다. 10% DC로 약 30 유로를 이익 봤습니다만 만약 200 유로 정도의 다른 물건을 하나 더 구매했다면 프로모션 할인을 받으면 100 유로를 할인 받았겠죠. 물론 한국와서 되팔때는 구매가보다 높게.. 쿨럭 -_-;;; (정말 팁 같습니다. 현지에서 명품 사서 포장도 안뜯고 한국와서 되팔기!! -_-) Canon | Canon DIGITAL IXUS 50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2.8 | 0.00 EV | 5.8mm | Off Compulsory | 2007:01:25 19:40:13 참, 라발레 기차 타고 갈때 무슨 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는 거라면 중간에 통과하는 쇼핑몰이 엄청난 크기라서 가는데 좀 걸립니다. 하지만 거대한 만큼 볼거리가 의외로 많습니다. 지하에는 거대한 슈퍼도 있습니다. :)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더 몰(The Mall)의 경우에는 명품을 위한 아울렛입니다. 고급 매장이 주로 자리 하고 있습니다. 버버리, 아르마니 진, 디젤, 미스 씩스티, 호간, 토드, 구찌, 펜디, 페라가모, 발렌티노 정도입니다. 이곳을 갈떄 참고로 할게, 기차를 타면 택시를 타야 한다는 겁니다. 피렌체에서 약 편도 2.2 유로 정도 하는 기차 표를 사서 탑승후 내리면 황량한 -_- 굴다리 역에서 내리게 됩니다. 내리시면 벽에 택시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주저 말고 전화 하시면 데리러 옵니다. 인원에 관계 없이 10유로에 가게 될겁니다. ; 더 몰은 옷 보다는 여성 패션 악세사리, 버버리 제품 정도의 매리트가 있습니다. 옷은.. 음. 미스 씩스티 이외에는 볼만한 곳이 없는 것 같군요. 스위스에 여러 매장이 있는 폭스타운은 개인적으로 상당히 실망이었습니다. 제일 크다는 루가노까지 힘들게 운전해서 갔었는데.. 규모는 상당했습니다. 명품 매장은 가봤던 매장중에서 제일 비쌌습니다. -_-.. 물론 크게 비싼건 아닙니다만 다른 곳에 비해서 조금 비쌌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토미 매장을 보일때마다 다 훑어 봤습니다만 제일 종류가 적었습니다. 하지만 물량은 제일 많았습니다. ; 유럽에서 안팔리는걸 다 가져온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정말 물량 승부였습니다. 뭐 그래도 거대한 건물을 통채로 할인 매장으로 가득 채우고 있으므로, 그리고 아울렛 특성상 물건이 빠르게 나가서 없었을 수 있으므로, 관심이 있다면 가볼만 합니다. 매장에는 규모 답게 엄청난 양이 있으므로 의외로 다양한걸 구할 수 있습니다. :) 참고로 스위스는 EU가 아니므로, 스위스에서 다른 국가로 나가기 전에 텍스 리펀을 받아야 합니다. 지나가버리면 돌아오기 전에는 못받습니다. ㅡㅡ. 다른 유럽 국가에서 못받는다는 의미입니다. :) Canon | Canon DIGITAL IXUS 50 | Center-weighted average | 1/3sec | F/2.8 | 0.00 EV | 5.8mm | Off Compulsory | 2007:01:30 03:25:31 5. 텍스 리펀을 받는 방법. 제일 먼저 체크인을 하고, 짐을 붙이지 말고 Customer Center로 짐을 가져갑니다. 그 후에 텍스 리펀 서류를 담당자에게 주면 담장자가 쭉 살펴보고 도장을 찍어줍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짐을 열어서 물건을 확인합니다. 그 후에 짐을 그곳에서 밸트를 통해서 붙이고 서류를 들고 TAX REFUND OFFICE로 가서 현금 / 수표 / 신용카드 중에 하나로 받으면 됩니다. 현금이 속 시원합니다. 신용카드나 수표는 안오면 어쩌려고 -_-;;; 6. 너무 많이 사서 짐이 너무 많아요... 정말 가슴아픈 경우입니다. 갈때 가방을 가득 채워가서 넣을 공간이 없는거죠. 이 경우 몇가지 팁을 드리겠습니다. 가방을 하나 더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본 매장은 피렌체 중앙역 길 건너편에 길거리에서 파는 가방 가게입니다. 아주 저렴한 가격 (약 10유로)에 거대한 천 가방을 구매 할 수 있습니다. -_-; 또 한곳은 독일 뮌헨입니다. 뮌헨에서 마리엔 광장(Marien Platz) 전 역인 Karlsplatz역에서 내려서 마리엔 광장으로 가는 거리 진입로 좌측에 있는 가방 가게 입니다. 피렌체보다는 조금 비쌉니다만 비교적 괜찮습니다. 1층에 가방 DP 되어 있는게 끝이 아닙니다. 2층에 가면 엄청나게 많은 가방이 있습니다. -_-;; 저의 경우는 피렌체에서 또 있겠지..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못찾다가 이곳에서 찾아서 저렴한 스포츠 가방 (둥근 원통)을 구매해서 18kg을 넣어서 왔습니다. ;; 또 다른 방법은 DHL로 한국으로 보내버리는 방법입니다. 저는 일부 짐의 경우는 들고 다니기도 싫어서 한국으로 보내버렸습니다. DHL을 이용해서 프리미엄이 아닌 일반으로 보내면 10KG에 약 50유로 조금 넘습니다. DHL은 독일 우체국 자회사 이므로 독일에 있는 POST DE 어디서든지 보낼 수 있습니다. 박스도 구매 가능합니다만 박스가 좀 작습니다. 옷 아무리 꾸겨 넣어도 10KG가 절대 안됩니다. ㅡㅡ; 제가 죽어라 꾸겨 넣으니 6~7kg 사이가 나오더군요. 약 10일 정도(전 8일 걸렸습니다) 후에 한국에 도착하게 됩니다. 세관 문제가 있으므로 이왕이면 가져간 옷을 붙이는 방법을 사용하는게 좋겠습니다. ;; 송장에 기입한 금액에 따라서 세금을 부여 하므로 (150불 이상이면 부여합니다) 알아서 기입해주세요.. ;; 이상입니다. 뭔가 엄청 많을 것 같았는데 쓰고 나니까 그닥 없군요.. 쇼핑 하실때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 'Travel > Shop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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