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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에 해당되는 글 232건
[Yuno.org, 2012/02/03 23:39, Yuno/blahblah]
스마트폰으로 날씨를 보니, 오후에 눈이 온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차를 맡기기로 했다. 티스테이션에 차를 맡기고 찾으니, 반짝 반짝. 그리고 조금 후에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곧, 또 더러워지려나. 눈이 쌓이고, 곧 더러워 질 것을 알지만, 세차를 하고 싶었다. 그렇게 오늘도 알면서 삽질을 했다.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2/01/09 10:07, Yuno/blahblah]
아무리 따뜻한 이불을 덮고 있어도 몸서리 치는 것은 겨울이기 때문이겠지? 겨울이 아니라면, 흩날리는 눈발이 물방울이었겠지.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1/12/31 10:09, Yuno/blahblah]
회사에서 연말 행사를 해서 갔더니, 포춘 쿠키를 주길래 받았다. 얼어보니 써 있던 글귀. " 신중한 선택으로 곧 재물운이 생기네요. " 아싸~~~ 그런데 뒷면에.. " 내것이 아니면 미련을 가지지 말고 잊어버려라. " ㅎㅎㅎ..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1/12/01 01:39, Yuno/blahblah]
불법이냐, 아니냐에 대해서는 좀 고민이 되는군요. 어쨋든 약관 위반인것 같습니다. 오늘, 음악을 받기 위해 올레뮤직에 접속해서 음악을 받으려 하니 컴퓨터를 등록 하라고 하더군요. 음.. 등록 그래 뭐 할 수 있지! 라면서 페이지를 자세히 보니 MAC ADDRESS를 수집하더군요. 과거에도 네이트(네이트온)에서 맥 어드레스(MAC ADDRESS)를 수집 하려다가 이용자들의 큰 반발로 철회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올레뮤직은 소리소문 없이 전날 공지하고 11월 30일 부터 시행 했군요. 이곳을 누르시면 네이트온 사건을 검색 해보실 수 있습니다. MAC ADDRESS란 Media Access Control의 약자로써 인터넷을 연결해주는 랜카드의 고유 코드입니다. 모든 랜카드에는 고유 식별 번호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MAC ADDRESS 입니다. MAC ADDRESS의 앞자리는 제조사의 코드이고 그 이후 코드는 말 그대로 고유 식별 코드입니다. 동적으로 부여 되는 IP와 달리 100% 개인 식별 코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OllehMusic에서 수집하고 있는 MAC ADDRESS는 "권리사의 요청으로 기술 보호 조치"라는 이름으로 한 아이디당 3대의 PC와 2대의 외부기기 MAC ADDRESS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수집한 정보로 '이용 할 수 있는 기기 제한'을 하고 있는거죠. 그런데 말이죠. 이 정말 "개인을 정확하게 지목할 수 있는 민감한 개인 정보인 MAC ADDRESS를 수집하면서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전혀 개정하지 않았군요. 03 항목에 있는 수집하는 개인 정보의 항목에 이름, 주민등록번호,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휴대폰 번호, 이메일, 집주소, 은행계좌정보, 서비스 이용 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결제기록, 법정 대리인 정보에 어디에도 MAC ADDRESS의 이야기는 없습니다. 또한 바로 그 아래에 04 항목에는 "개인정보 수집시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그 수집 범위 및 목적을 사전 고지 합니다. 라고 되어 있으나, 시행 전날 공지를 하고 약관 또는 취급 방침을 변경하지도 않고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레뮤직에서 개인정보를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대목이군요.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1/10/31 01:30, Yuno/blahblah]
http://www.lge.co.kr/event/cyking/2011/10/10_robokingPet/BrandProgressEventDetailCmd.laf?brand=CYKING&mncode=EVENT&seq=4407&rootCat=EVT00309 이거 참 .. 이 이벤트 정말 탐 나는 이벤트임.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1/08/12 12:01, Yuno/blahblah]
뚜르드몽드와 ABROAD의 정기구독이 끝나서 새로운 잡지도 한번 볼까.. 하고 찾아 보다 보니 OFF가 상당히 괜찮아 보여서 구독 해볼 마음에 이것 저것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 홈페이지도 업데이트가 안되고 온라인에서도 6월것 까지 밖에 안팔더군요. 그리하여 출판사에 전화를 했더니 "이 번호는 착신이 금지된 번호.." 으잉? 이게 무슨!? 번호가 바뀐건가 싶어서 찾아봤는데 번호는 그대로.. 그래서 대형 서점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그쪽에서도 "어? 7월 호부터 안들어왔네요?" 라고 하셔서 부탁을 드려 총판에 확인을 하니 총판에서도 "출판사랑 연락이 안됩니다 -_-" 라고 .. 결국.. 여행 잡지 오프(OFF)를 만들던 출판사는 사라져버린것 같습니다. 6월에 정기구독 했으면, 1년 정기구독 비용내고 6월호만 받게 되었던건 아닐까 싶은 두려움이 .. 어쨋든 저 처럼 이 잡지 구독 하려고 고생 하는 분이 있으실가봐 남겨둡니다.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1/08/07 01:34, Yuno/blahblah]
누구나 잊혀지지 않는 장소나 기억이 있을 것 같다. 최근에 나에게 그런 곳이 계속 생각이 났다. 캐나다 밴쿠버 아일랜드 1번 도로 근처 모텔이었던 것 같다. 인도 출신의 주인이 운영 하던 곳이었다. 식사를 못하고 도착했고 모텔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었기에 길 건너에 있던 KFC 가 너무 고마웠다. 더군다나 피스 할인 중었기에 오랫만에 경제적 압박을 받지 않고 주문이 가능했다. 한국에서는 하얀 코울슬로였지만 이곳에서는 녹색의 그것이었다. 치킨과 코울슬로. 간단한 조합의 먹거리를 들고 나름은 허름한 모텔 소파에 앉아서 엠티비에서 하는 리얼쇼, 누군가 사연을 접수하면 버려야 할 것 같은 낡은 차를 수리해주는 그런 프로를 봤던 기억이 난다. 별일 없던 특별한 것 없는 어느 평화로운 날의 기억이 이상하리 만큼 떠 오른다. Inner peace...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1/07/20 15:47, Yuno/blahblah]
문득 생각해보니까. 정말 많은게 달라졌다. 창 밖의 파란 하늘을 보다가도, 거울 속의 나를 보더라도, 무엇이 달라졌는지 느끼지 못해왔는데 뒤를 돌아보니 정말 많은게 달라졌다. 나만 몰랐던 이야기인가 보다.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1/07/02 05:27, Yuno/blahblah]
작년 여름에, 쿨 매트를 홈쇼핑에서 보고 "이런 물리 법칙을 무시하는 놀라운 발명품이 있다니!" 라면서 구매 했습니다. 정말 놀라웠어요. 그냥 깔기만 하면 시원하다니!? 그렇다면 침대에 깔아 놓고 쓰면 여름에 에어컨 안써도 되는건가! 차 좌석에 작은 것을 놓으면, 가죽 시트로 인한 열을 줄여서 여름에도 땀이 나지 않는것일까!? 음.. 검색 좀 해봤습니다. 칭찬이 가득.. 그래서 샀습니다. 두둥!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이제 후기를 좀 올려봅니다. 첫 사용 느낌은 정말 놀랐습니다. 정말 차가워요. 돌 바닥 처럼! 홈쇼핑이 사실을 말했구나!!! 하지만, 그런데, 물리 법칙을 무시하는 그런 놀라운 발명품은 아니었습니다. 무슨 뜻이냐면, 쿨메트에서 사용 하는 냉각 원리는 메트가 열을 흡수 하는, 열전도 원리를 이용한 매트입니다. 결국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이 녀석이 어느 정도 열을 흡수하고 나면 이 녀석이 더 뜨겁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즉, 열을 잃어버릴 충분한 공간이 없으면 굉장히 빠르게 뜨거워 집니다. 그리고 다시 찾아 보니 거의 보이지 않는 곳에 "지속 시간" 이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ㅋㅋ 이걸 못보고 초강력 자체 냉각 효과라는 메세지를 보고 자체 냉각 효과를 기대 했는데 그냥 공기중으로의 열 전도였습니다. 결과적으로는 1인용 작은 것을 침대에 깔고 자다 보니, 은근 뜨거워진 이 녀석 덕에 잠을 깨더군요. 충분한 사이즈의 녀석을 사지 않는다면 흡수량이 더 많아서 따뜻해진 매트를 만날 수 있답니다. ; 차 의자에 깔아둔 녀석은 일반적으로 상당히 작은 녀석이라 등이나 엉덩이 쪽에 놨을때 몸이 매트의 대부분을 덮을 경우에는 굉장한 속도로 열을 흡수하고 그 용도를 다 합니다. 오히려 차량에 장착된 통풍 시트가 훨씬 더 효과적이더군요. 몸의 온도가 높으며, 한 여름 같은 경우에는 아주 잠깐만 이용이 가능... 솔직한 개인적인 결론 그냥 성인 장난감 같음-_- 솔직히 그냥 깔고 자자니 처음 느낌이 너무 차가워서 불편. 그렇다고 열을 어느 정도 흡수 하면 점점 올라가는 온도가 조금씩 불쾌.. ..1년이 지난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름 ;;;;;;;;;;;;;;;;; 취향 나름일지도 ..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1/06/02 02:18, Yuno/blahblah]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곳에 아무것도 없는 곳에 그래도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1/05/23 01:37, Yuno/blahblah]
내가 생각했던, 기대 했던, 원했던 것은 반려자와 나와의 '우리의'였다. 다른 사람의 생각, 시선 그 모든것 그리고 사회 생활이 주는 부정적인 것들 그 어떤 것도 넘볼 수 없는 우리만의 세상. 그 모든 것들이, 우리가 함께 있는다면 무엇도 아닌게 되는 그런 우리만의 세상 함께 추구하고, 함께 공유하며, 함께 완성해 나가는 그런 우리만의 세상, 가족. 그 무엇의 탈출구, 도피처도 아닌 우리의 공간, 우리의 시간 손을 꼬옥 잡고 항상 함께인 우리 너와 함께라면 아무것도 필요 없고 남은 모든 것은 너를 위한 것.. 너와 나만의 세상, 공간. "우리"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1/05/04 04:00, Yuno/blahblah]
In the end I wanna be standing at the beginning with you.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1/04/12 18:58, Yuno/blahblah]
Because of me. Everything. That's why I cannot hold you. Just blame me, like me.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1/04/06 23:20, Yuno/blahblah]
그러고 보니 최근에 비가 오는 날을 겪은게 정말 오래전 인것 같다. 잠깐 잠깐 밤에 비가 내리는 날은 있었지만, 하루 종일 굵은 장대비가 세상을 촉촉히 휘감던 그런 날은 정말 오래전 처럼 기억이 나지 않는다. 최근에는 세상이 전부 촉촉하고 새 아침의 이슬이 곳곳이 가득 했던 그런 기억이 있는 밴쿠버로 돌아가고 싶다. 언젠가 케이블 TV에서 다시 재방송을 해주는 첨밀밀을 다시 볼 기회가 있었다. 굉장히 어렸을때 몇번이고 봤을때는 미처 알지 못했던, 그런 감정과 새로운 느낌이 들었다. 번지점프를 하다 라는 영화에서 나왔던 대사 중에, '우리가 만날 수 있었던 인연은 이 지구 어느 한곳에 요만한 바늘 하나를 꽂아두고서, 저 하늘 꼭대기에서 밀씨를 떨어뜨렸을때 그 밀씨가 나풀 나풀 바람에 날려서 떨어졌을때 그 바늘에 꽂힐 확률과 비슷하다.'라는 대사가 있다. 영화 첨밀밀에서 소군(여명)과 이요(장만옥)이 오랜 시간의 만남과 이별을 반복 하다 그들을 이어주던 유일한 공통점이었던 등려군의 마지막 소식을 전하던 TV 앞에서 그들이 처음 만났던(비록 그들은 알지 못하지만), 1986년 3월 1일 홍콩 구룡에서 부터 지구 반대편까지 날라와서 다시 만날 수 있었던 인연 처럼 10년에 걸쳐 마침내 매듭이 지어주었던 것 처럼 그 작은 밀씨가 바늘에 떨어질 그런 확률을 그렇게 연속하게 겪는다면... 모든 것은 달라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습게도 대부분은 그냥 환상속의 이야기 일 뿐일지도..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1/03/29 22:53, Yuno/blahblah]
닭 띠라서 계인가 벗어날 수 없는 계인가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1/03/28 03:08, Yuno/blahblah]
돌아오는 올 겨울에는 옐로우 나이프를 가야지. 밴쿠버나 애드먼튼에서 렌트를 해서 길을 가야지. 1500km... 꼭 가야지. 함께 할 수 있다면 좋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1/03/28 02:04, Yuno/blahblah]
이것 저것 하다보니 시간이 참 빠르다. 분명히 시간이 지날수록 잃어버리는 것도 굉장히 많고, 새로 배워 가는 것도 굉장히 많은 것 같다. 내 의지와는 관계 없이 어쨋든 시간은 흐른다.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1/03/01 02:28, Yuno/blahb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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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1/02/26 13:06, Yuno/blahblah]
손을 뻗을 수도 없고 손을 뻗어서도 안된다 이거 참.. 어디서 부터 잘못 된건지 모르겠군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11/02/19 02:58, Yuno/blahb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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