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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09/09/02 22:53, Yuno/blahblah]
사실 이 파이브스타스토리즈(이하 FSS)를 보기 시작한게 언제인지 -_- 고등학교때 부터니까 10년은 넘은 만화책.. 초 슈퍼급 판타지! 메카닉의 절정! 저런 미사어구는 때려치고.. 그냥 그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한 몰입력이 있는 내용인데.. 어쨋든, 5년간 안나오길래 이제 서울문화사가 FSS를 다시는 발매 안하려나보다 했는데 갑자기 12권이 덜컥 나와버렸다! 8월 27일 아침에 우연히 이 녀석이 나왔다는 이야기에 잠실 교보에 전화해보니 '아직 안나왔어요~'라는 말을 듣고 맘상해 있다가 회사 근처인 삼성역에 있는 반디앤루니스(?) 어쩃든 반디북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있단다. 았싸. ㅋ 퇴근과 함께 바로 날라가서 12권 득템. 집에와서 개콘 분장실의 안영미마냥 떨리는 손을 진정시키며 한장 한장 정독했다. ㄷㄷ 만화책 재질이 기존것에 비해서 조금은 좋아졌다 .. 어쨋든, 이미 번역본으로 오래전부터 돌았기 때문에 내용은 다 본 내용이지만, 그래도 깔끔하게 만화책으로 보니 새로웠다. 더군다나 번역본에는 없었던 본 스토리가 끝난 뒤에 11권의 프롬나드와 마찬가지로 12권에도 프리마 클래스 휴트랑(PRima Classe Hugtlang)이 40여 페이지에 걸쳐서 그려져 있다. 이곳에서 나오는 챠아~ 양은 사실 ... 이다. 챠아양이 누군지 알고 싶다면 이곳을! 그런 경우가 아닌가 싶다. 어쨋든 최강의 모터헤드 나이트오브골드를 가지고도 힘껏 휘두른 칼이 '찰싹'이니 할말은 없지만... 아니 내용 이야기는 그만하고 .. 제발 나가노씨는 지금이라도 김성모의 10분이 1이라도 닮았으면 좋겠다. 김성모 화백 공장;; 처럼 찍어내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1-2년에 1권씩은 나와야.. 이거 원 -_-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9/02 22:26, Travel/Food]
개인적으로 햄버거를 좋아 한다. 사실 햄버거 간단한 패스트푸드 같아 보이고 그 버거가 그 버거인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특히 그냥 햄버거 패티에 잔뜩 뿌리는 소스로 햄버거의 맛을 떼우려는 많은 햄버거 가게와 수제 햄버거를 만들어 파는 곳과 비교 하면 더욱 더 가슴이 아프다.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8:30 16:44:35 All American Diner의 Class double cheese burger 어쨋든, 기회가 될때마다 이곳 저곳에서 햄버거를 한번씩 먹어보는데, 나름 수제 햄버거집은 기회가 될 때마다 찾아가고 있다. 그러다가 이번 기회에 수제 햄버거 방문기를 하나씩 써보고자 한다. 지금까지 서울에서 방문해본 수제 햄버거를 파는 곳들은 도산공원 앞 트리플 오(Triple O's), 스모키 살룬(Smokey Saloon),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카페 햄버거, 홍대입구의 감싸롱, 크라제 버거, 프레쉬니스 버거, 이태원의 올 아메리칸 다이너(All American Diner), 삼청동 쿡앤하임 등이 있다. 이외에도 해외를 방문 할때마다 체류 하는 호텔에서 어느 호텔에나 다 있는 호텔 햄버거를 한번씩 다 도전해보고 있다. 그중에서도 오늘 소개 할 곳은 이태원 올 아메리칸 다이너(All American Diner)이다. 이태원을 지나다가 문득 생각이나서 차에 함께 타고 있던 미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친구에게 미국식 햄버거(수제 햄버거)를 맛있게 하는 곳이 없냐고 물으니 '어 저기 올 아메리칸 다이너 맛있어'라는 말을 듣고 가봐야지~ 하다가 얼마전에 방문 했던 곳이다. 이곳을 시작으로 가보았던, 그리고 앞으로 가볼 국내외의 유명한 햄버거집을 하나씩 다 100% 주관적으로 평가를 해보겠다! 개인적으로 이곳의 햄버거 평점은 10점 만점에 9점! 한국에서 먹어본 햄버거 중에 최고의 고기 패티를 가진 햄버거가 아닌가 싶다! 고기 패티의 굽는 정도에 대해서 묻거나 뭐 그런게 있다면 조금 더 점수를 줄 수 있지만.. 어쨋든 그런것을 제하고도 상당히 맛있는 고기 패티를 가진 햄버거를 제공해준다!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5sec | F/2.8 | 0.00 EV | 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8:30 16:44:49 All American Diner의 Class double cheese burger 아주 두툼한 고기 패티에 쓸데 없이 이상한 소스를 전혀 뿌리지 않고 스위스치즈나 체다 치즈를 위에 올려주고 토마토 슬라이드 한조각과, 양파 슬라이드, 양상치 한장-_-을 올려주는 이 버거야 말로 정말 미국식 수제 햄버거였다.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90sec | F/2.9 | 0.00 EV | 8.9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8:30 16:50:01 Class double cheese burger를 반으로 자른 모습 특히 햄버거의 맛을 결정하는 고기 패티의 맛은 일품! 다른 어떤 곳에서 먹었던 수제 햄버거의 고기 패티보다도 더 두툼하고 최고의 맛을 제공하고 있다. 햄버거에 빼 놓을 수 없는 감자 튀김의 경우는 '무난한 수준'. 다른 수제 햄버거 집들 중에는 그냥 감자를 대충 잘라서 기름을 먹어버린(!) 감자를 웨지 감자라고 내놓고 있는 것에 비하면 차라리 이런 감자튀김이 더욱 더 먹을 만하다. 그리고 이곳에서 먹을 만한 사이드 메뉴는 정말 북미식스러운 버팔로윙이다. 대부분의 한국인은 그 식초맛-_- 같은 시큼한 맛을 싫어하지만 먹다보면 그 맛에 중독 되어 자다가도 입에서 생각나는 바로 그런 북미식 버팔로윙이 있다.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80sec | F/2.8 | 0.00 EV | 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8:30 16:41:25 Buffalo Wings ( Medium ) 버팔로윙은 소스의 맵기 정도를 주문할때 말해주어야 하는데 Medium 또는 Hot 정도면 무난하게 먹을 수 있다. 충분히 매콤한 도 느껴지고... 별 10개 만점을 기준으로 완전히 100% 주관적인 평가는 올 아메리칸 다이너의 수제 햄버거 별 9개! ★★★★★★★★★ 미국식 버팔로윙 별 8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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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제1동 | 올 아메리칸 다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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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09/09/02 22:02, Travel/Shopping]
종종 블로그로 유입되는 경로를 살펴보고는 하는데, 신라면세점 관련한 포스팅을 몇 번 하고나니 '면세점 가는 방법' 부터 '신라 면세점 가는 방법', '면세점 가는 법', '신 면세점 가는 법' 등 의외의 검색어로 검색해서 오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래서 많을것 같은데.. 하고 직접 검색해보니... 하나 포스팅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어쨋든, 신라 면세점은 장충동 신라 호텔 안에 있다. 따라서 신라 면세점을 가기 위해서는 신라 호텔을 찾아 가면 된다. 신라 면세점은 신라 호텔의 좌측에 별도의 독립된 지상 2층, 지하 1층의 크기로 깔끔한 백화점 같은 외관을 가진 건물에 있다. 자가용으로 신라 면세점 가는 방법 네비게이션이 있다면 간단히 신라 면세점을 검색해서 가면 된다. 만약 네비게이션이 없다면 장충동에 있는 장충 체육관을 찾아 가면 된다. 장충 체육관 바로 옆에 멋진 전통의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정문을 볼 수 있는데, 이 정문을 통해서 면세점으로 들어가면 된다. 신라면세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든 고객에 대해서 발렛 주차를 무상으로 해주고 있다. 따라서 힘들게 주차 자리를 찾아 다니지 않아도 되며, 면세점에서 나올때도 번호표를 발렛 카운터에 주면 차를 다시 가져다 주므로 편하게 쇼핑이 가능하다. 하지만, 가끔 성수기에는 면세점에서 발렛 주차를 기다리는 차들 때문에 정문 부터 차들이 밀려 있는 경우가 있다. 그 경우는 아래의 사진에서 정문을 통과하자마자 우회전을 하자마자 있는 주차장 건물에 직접 주차를 하고 신라호텔 구내 셔틀 버스를 이용하면 기다리지 않고도 주차가 가능하다. 사람이 많을 경우는 발렛 주차 이외에도 차를 찾는 데도 시간이 상당히 걸리므로 직접 주차를 하고 편하게 셔틀을 타고 쇼핑을 하고 다시 편하게 셔틀을 타고 내려와 차 가지고 바로 나가는게 몇배 이상 더 빠르기도 하다. 지하철을 타고 신라 면세점 가는 방법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장충체육관)에서 내려서 5번 출구로 나오면 신라호텔 정문 앞에서 나오게 된다. 체력이 되는 분이라면 정문을 통과하고 좌측의 길을 따라서 면세점으로 올라가면 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면 정문을 통과하자마자 바로 고개를 우측으로 돌리면 바로 눈 앞에 셔틀 버스 정류장이 있다. 그곳에서 아주 조금 기다리면 구내 운행 셔틀버스가 오니, 그것을 타고 면세점으로 이동을 하면 된다. 버스를 타고 신라 면세점 가는 방법 신라면세점에서 제일 가까운 버스 정류장은 장충체육관 정류장이다. 이곳에는 144번, 301번, 407번, 0212번 버스가 선다. 체력에 조금 자신이 있거나 언덕길을 좋아 하는 사람이라면 버스 정류장 바로 앞에 있는 장충 체육관 뒤쪽의 길을 따라 올라가면 면세점 앞으로 바로 이동이 가능하다. 하지만, 편하게 셔틀 타고 가고자 한다면 역시나 지하철 이용자와 같이 정문을 통과하자마자 우측에 있는 셔틀 버스 정류장에서 셔틀 버스를 타고 이동 하도록 하자. 신라 면세점 셔틀 버스를 이용해보자~ ★ 신라 면세점 구내 셔틀버스 안내도 신라 호텔 구내 셔틀 버스는 매일 오전 9시 30분 부터 저녁 10시까지 운행하고, 정문 통과하자마자 우측에서 탑승하면 신라호텔 정문을 지나고, 바로 옆에 있는 영빈관-_- (걸어서 30초도 안걸릴 거리를...)을 지나서 면세점으로 가게 된다. 면세점에서 정문을 갈때는 한정거장 밖에 안되지만 언덕길이므로 타고 가는게 훨~씬 편하다. 면세점에서 나오자마자 좌측 발렛 파킹 B 데스크 옆에 있으면 셔틀 버스가 들어온다. 이곳에는 주로 일본인 관광객 버스들이 승하차 하는 곳으로 일본인 관광객도 많이 서 있어서 찾기 쉬울 듯. ★ 신라 면세점 시내 셔틀 버스 안내 개인적으로 이 셔틀 버스를 참 좋아하는데, 신라 면세점 정문에서 출발해서 동대문, 명동입구, 을지로 1가,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남대문 신세계 백화점을 지나서 다시 면세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운행하는 버스이다. 시내에서 아주 편하게 면세점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신라호텔에서 시내로 나오거나, 시내에서 호텔로 들어갈 때도 편하다) 무료이다. 신라면세점의 유일한 단점은 식사를 할 만한 곳이 없다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더 싸게 사기 위해서 면세점에 온건데, 호텔가서 밥 먹을 것 같지는 않고... 동국대쪽에도 식당이 많지만 그래도 시간을 잘 맞춘다면 이 셔틀을 타고 명동으로 가서 밥을 먹고 다시 타고 올 수 있는 아주 좋은 셔틀이다. 점심 시간에 친구와 면세점에 간다면 면세점에서 만나는게 아닌, 명동에서 만나서 식사를 하고 셔틀 버스를 타고 면세점으로 들어가면 된다. 간단한 음료나 식사는 쫌 비싸기는 하지만, 면세점 3층에 있는 아티제에서 가능하긴 하다. (이곳의 초코바 참 맛있다. 하지만 가격은.................... ㄷㄷㄷ) 'Travel > Shop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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