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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09/11/22 22:05, Travel/Hotels]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5sec | F/2.8 | 0.00 EV | 11.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5:12 22:24:15 말레이시아 사바주의 주도... 라고만 표현하기에는 부족한 곳. 말레이사아의 대표적인 휴양지 중에 하나로 한국에서도 수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하고 있는 멋진 휴양지이다. 이런 저런 설명이야 여기저기 있을테고...
코타키나발루를 가기로 결정 했을때 제일 고민 된 것은 바로 호텔. 짧은 여름 휴가로 가는 것이었기 때문에 조금 좋은 곳에 가고 싶었다. 그래서 고민 했던 리조트들이 넥서스, 수트라하버, 샹그릴라 탄중하루, 샹그릴라 라사리아 였다. 한참을 고민하다가 정한 곳이 샹그릴라 라사리아였다.
세계적인 호텔, 리조트 그룹인 샹그릴라를 선택 한것은 예전에 이미 샹그릴라라는 브랜드를 달고 있는 호텔을 가봤기 때문에 실망 하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멋진 상품(?) 서비스(?)를 제공한 후에 고객이 브랜드에 충성도가 생긴다는 것은 이런게 아닐까 싶다. 물론 이번 여행에서 예약 관리에 대한 샹그릴라에 대한 신뢰가 조금 깨졌지만..
공항에서 라사리아까지 쿠폰 택시(?)를 탑승 했는데 인터넷에 있는 가격 보다 조금 더 비쌌다. 가격이 올랐나보다.
뭐 다른 방법으로는 도저히 갈 방법이 없으므로 어쩔 수 없이 쿠폰 택시를 이용. 40분 정도 타고 가면 리조트에 도착하는데 리조트 가는 길을 보면 정말 시내에서 떨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16.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5:12 22:17:31 다른 여타 휴양지 리조트들 처럼 펑 트인 로비를 가지고 있다. 낮(데이타임)에는 직원도 많고 로비에 있는 소파와 테이블에서 데스크 업무를 볼 수 있지만 한국 여행객이 주로 도착하는 저녁 시간에는 한명 또는 두명의 직원에 의한 업무가 진행되므로 낮과는 완전 다른 첫인상을 남겨주긴 한다. 밤에 체크인 하고 '뭐 이따위..' 라고 생각하고 낮에 보니 밤이라 그렇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11.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5:12 22:17:10 밤에 체크인 했을때는 낮에 예약자 명단을 보고 객실을 배정하고 이름 별로 키를 정리 해놓고 늦게 체크인 하는 고객에게 정해진 객실의 키를 바로 전해주는 방식을 취한다. 이번 여행에서 BC 카드 여행팀(하나투어)를 통해서 호텔 객실을 예약 했는데 분명히 Double을 예약 했고 Double 객실에 대한 라사리아의 컨펌이 있었음에도 불구 하고 트윈 룸을 받았다. 객실이 오버부킹이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예약 대행사가 HANATOUR 라는 것을 보고 가볍게 그 아래에 객실 타입을 보지 않고 트윈을 주었던 것이다. 예약 따위 가볍게 무시해주는 라사리아의 놀라운 고객 서비스에 감동먹었지만 어쨋든 늦은 시간이므로 걍 자고, 아침에 duty manager가 방을 바꿔 주었다. 내가 일반 여행자라 다행이지 신혼여행객이었으면 캐짜증 났을듯. ㅋㅋㅋ 그리고는 미안하다며 방에 쵸콜릿이 하나 들어 있었다.
어쨋든 체크인 할때 방 타입 문제를 빼고는 나머지는 다 마음에 들었다. :)
* 셔틀 버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4sec | F/4.5 | 0.00 EV | 29.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1 14:24:40 라사리아에서는 비교적 시내랑 가까운 탄중아루로 향하는 셔틀 버스를 운행한다. 이 버스는 코타키나발루 시내를 거쳐서 이동을 한다. 위의 시간표대로 운행을 하고 있으며 "유료" 운행이다. 셔틀을 타고 한 30분(?) 정도 달려가면 센터 포인트에 내리게 된다. 이곳에서 또 다시 탑승하면 라사리아로 돌아올 수 있으며, 돌아가는 날은 탄중아루까지 셔틀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그곳에서 저녁을 먹어도 되고 짐을 맡기고 다시 시내로 택시를 타고 나와서(탄중아루에서 시내는 그렇게 비싸지 않다) 저녁을 먹고 들어가도 충분했다. (아시아나 기준)
* 객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2.8 | 0.00 EV | 11.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5:10 22:13:46 객실은 기본적으로 위와 같은 형식을 가지고 있다. 디럭스 가든 뷰나, 디럭스 씨 뷰의 객실은 위의 형태를 가지고 있고 2007년에 문을 연 오션윈의 경우에는 허니무너를 노린 듯한 시설로 위와는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다. 자꾸지도 있고.. 뭐 그렇다한다. 하지만 라사리아의 액티비티(물론 돈이 들지만)를 생각해본다면 방에 있을 시간은 줄어드니.. 쫌 손해일지도 모르겠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11.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5:10 22:13:58 방 내부에는 시원한 에어컨이 작동 하고 있고 밖에는 열대 지방의 날씨라서 그런지 유리창에는 습기 가득. 상당히 성능 좋은 유리창으로 닫는다면 정말 '닫힌' 기분이 든다. 그리고 그 앞에는 편해 보이는 의자와 쿠션, 사진 오른쪽 아래에 있는 녀석은 바구니.. 인데 용도는 모르겠다. 베란다에는 플라스틱 의자가 자리하고 있다 ;)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sec | F/2.8 | 0.00 EV | 11.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5:10 22:14:05 침대보다 한칸 아래에 자리 하고 있는 일종의 소파. 여러 쿠션이 있고 티 테이블이 있다. 방향만 좋으면 선셋도 볼 수 있지만 살짝 위어 있는 방향 덕에 선셋...을 볼 수는 있지만 완벽하게 중앙으로 보기는 어렵다. 하지만 나름 운치 있는 쉼모드를 잠시 할 수 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7sec | F/2.8 | 0.00 EV | 11.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5:10 22:14:24 이 정도 각도가 태양이 지는 각도. 창 넘어로 넘어가는 태양의 빛이 비춰진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4sec | F/2.8 | 0.00 EV | 13.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5:10 22:14:29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3sec | F/2.8 | 0.00 EV | 11.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5:10 22:14:43 더블룸은 침대가 큰 베개 2개를 놓을 정도로 여유로운 침대 크기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옆에는 커다란 겨울, 그리고 베드 라이트를 가지고 있다. 침구는 수준급은 아니지만 사용하기 쾌적한 편이다. 거울 덕에 반대편으로 누워 있더라도 창 밖을 어느정도는 느낄 수 있을 수준.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5sec | F/2.8 | 0.00 EV | 11.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5:10 22:14:57 욕실은 무난한 편. 최근의 멋진 인테리어를 가진 것은 아니지만 깔끔하고 있을건 다 있다. 욕실 도구(?)들도 쓰기 괜찮은 녀석들로 비치되어 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2.8 | 0.00 EV | 11.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5:10 22:19:15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25sec | F/2.8 | 0.00 EV | 11.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5:10 22:19:26 처음 방을 교체 받은 날, 밖에 나갔다가 들어와서 창 밖으로 보니 해가 천천히 지고 있었다. 디럭스 오션뷰룸에서 바라본 리조트. 딱 건물의 중간에 자리하고 있었기 때문에 오른쪽, 왼쪽 다 잘 보였다.
사진에 있는 건물(왼쪽편에 자리한)에 있었다면 코타키나발루의 선셋이 정면으로 잘 보였을 텐데.. 이자식들! 실수까지 했으면 알아서 좋은 방을 줬어야지!!!!!!!!!!!!!!!!!!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3500sec | F/2.8 | 0.00 EV | 11.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5:11 13:26:41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8000sec | F/2.8 | 0.00 EV | 11.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5:11 13:26:35 다음날 해가 뜬 낮시간에 리조트 사진. 수영장은 첫번째 사진 나무들 뒤로 숨어 있어서 방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데 건물 앞은 사실상 정원 같은 잔디밭. 두번째 사진 바다의 앞에는 라사리아의 비치와 해양 스포츠 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 수영장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570sec | F/5.0 | 0.00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2 17:11:46 라사리아의 수영장은 파란 하늘과 상당히 잘 어울리는 멋진 수영장이다. 워터 슬라이드가 하나 있고, 사람은 그닥 별로 없다. -_- 깊은 풀과 낮은 풀이 있고 한적한 수영을 즐기기에 안성 맞춤인 곳이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70sec | F/4.0 | 0.00 EV | 1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1 14:16:31 작은 수영장은 아니고, 의외로 넓은 수영장으로 물 장난 치기 참 좋다. 그래도 그냥 수영장이다. 수영장에서 몸을 좀 식히고 가볍게 수영을 한번 해주고(물론 난 못하지만 ㅋㅋ) 선베드에 누워서 수영장을 바라보며 태양 빛을 받으면 '아 이게 동남아의 휴양이구나'라는 생각이 물씬 든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0sec | F/4.0 | 0.00 EV | 1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1 14:16:42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sec | F/4.0 | 0.00 EV | 1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1 14:17:36 수영장은 깊이 별로 나누어져 있으며 안전 요원이 항상 지키고 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350sec | F/5.0 | 0.00 EV | 1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2 17:34:54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90sec | F/13.0 | 0.00 EV | 1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2 19:07:05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900sec | F/4.5 | 0.00 EV | 1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1 14:19:12 수영장 주변에는 (해변 주변을 포함해서) 이러한 선베드들이 놓여져 있다. 선베드는 거대한 파라솔을 중심으로 자리하고 있으며 선베드에는 큰 바퀴가 달려 있어서 어디로든지 경우에 따라서는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워낙 선베드에 누워 있는 사람이 많고 한번 누우면 워낙 중독성이 크기 때문에 이곳에서 식사를 하는 경우도 많다.
SANYO Electric Co.,Ltd. | CA65 | Normal program | Pattern | 1/270sec | F/3.5 | 0.00 EV | 6.3mm | ISO-50 | Off Compulsory | 2009:08:22 13:10:25 이런 경우를 위해서 TEPI LAUT 이라는 바가 자리하고 있다. 주문 하는 방법은 아주 쉽다. 주변을 둘러 보면 BAR가 있는데 그곳에 가면 깃발(Flag)가 있다. 이것과 위의 메뉴판을 들고 선베드로 와서 메뉴를 결정하고 깃발을 들고 있으면 직원들이 주문을 받으러 온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42sec | F/5.6 | 0.00 EV | 1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2 19:49:29 피자와 치킨 윙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0sec | F/2.8 | 0.00 EV | 8.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8:22 13:48:16 피자와 클래식 버거 그러면 직원에게 주문 내용을 말하고 조금 기다리면 다시 이곳으로 음식을 들고 온다. :) Bar에서 직접 주문을 해도 되지만 Bar에서 직접 음식을 만드는 경우는 없고 다 해당 식당에서 만들어서 Bar를 거쳐서 오는 것 이므로 음식을 받기 애매모호 하다. 일일이 설명하기도 힘들고.. 쿨하게 노란 삼각 깃발을 살짝 들면 찾아오는 직원에게 주문하는 편이 서로에서 훨씬 더 편한 방법이다. 계산은 투숙객의 경우 방에 달아두면 된다. 룸차지 하면 체크 아웃 할때 한번에 결제 가능하다. :)
개인적으로 클래식 버거 참 맛있게 먹었다. 치킨 윙도 상당히 괜찮았고 사람이 많다면 피자도 좋다. 피자의 경우 은근히 크다. ㅋ 음료는 오더 해서 먹어도 되지만 조금 저렴하게 먹으려면 간단한 음료를 미리 준비해두는 것도 좋다. :)
최근에 느낀 바로는 아이스티 가루를 가져가서 찬 물에 타서 가지고 나가는 것도 매우 좋았다. ㅋ
* 음식
개인적으로 호텔을 가면 꼭 한번은 룸서비스를 시켜 먹어본다. 야식-_- 이기도 하지만 은근 호텔의 식당 맛을 느낄 수 있는 척도가 되기도 하기 때문. 더군다나 코타키나발루에 도착한 시간이 늦은 시간이기 때문에 저녁 식사도 잘 하지도 못했고 연 식당도 없으므로 얼씨구나 하고 한번 시켜 먹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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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4sec | F/2.8 | 0.00 EV | 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21 21:07:39 예전에 방콕에서 있었던 그랜드 스쿰빗 밀레니엄 호텔에서 주문해서 먹었던 랍스터 테일과 볶음밥 등이 나왔던 밥 만큼의 멋진 맛은 아니었지만 이것도 매우 괜찮았다.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9:08:21 21:08:00 라사리아에 인도 음식 식당이 있으므로 탄두리 치킨이 주문 가능했다. 치킨 반마리로 맛은 괜찮았다 :)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sec | F/2.8 | 0.00 EV | 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21 21:08:27 특별히 포스팅 하지는 않았지만, 장기간 프로젝트로 이곳 저곳의 햄버거 맛보기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여행을 간 호텔에서 꼭 햄버거를 주문해서 먹어보고 그 기록을 남겨둔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햄버거가 맛있다는 곳은 전부 방문해서 하나씩 기록해 나가고 있다.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80sec | F/2.8 | 0.00 EV | 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22 10:26:13 호텔(리조트)의 아침 식사도 매우 중요한 선택의 조건이다. 생각해보니 아침 먹을때 별 생각 없이 식사를 해버렸기 때문에 식당 전경을 찍은게 없네... 말레이시아는 이슬람 문화권이기 때문에 일단 돼지고기가 없다. 심지어 베이컨도 소고기 베이컨이다. (베이컨은 돼지고기가 맛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되었다.) 하지만 조식 부페에서 담아왔던 음식을 찍어 놓은 사진이 있기 때문에 그냥 음식 사진들만 몇개 추가를 해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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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라사리아의 방문에서 ATV와 제트스키를 이용했다. ATV의 경우 2시간 정도 이용을 한다. 30분정도 ATV를 이용해서 나름 정글(?)을 이동해서 어떤 동네에 도착해서 차와 간단한 간식을 먹고 돌아와서는 라사리아의 해변가를 ATV로 멋지게 달릴 수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ATV 액티비티는 조금 실망이었다. ㅋ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정글도 말이 정글이지 사실은 라시라아 안에 있는 숲(?)을 빙글 빙글 돌아서 가는 것이고 돌아올때 보면 직선으로 오면 상당히 금방 올 수 있기도 하다. 해변에서 달리는 것도 조금 달리면 금방 질린다는 단점이 있고...
하.지.만.
제트스키. 이녀석은 정말 멋졌다. ㅠㅠ 15분, 30분 이렇게 이용 할 수 있었는데 1대만 대여해도 2명이 탑승이 가능했다. 처음 타본 제트스키 였는 어찌나 멋졌는지 한대 사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다. ㅋㅋㅋ ATV 탈 돈으로 이녀석 타는게 훨~~~씬 좋다.
개인적으로 Island Cruise 와 Horse Riding을 하고 싶었지만, Horse Riding은 ATV를 타면서 보니 너무 ... 단조로워 보여서 Island Cruise 는 시간이 없어서 폭. 오랑우탄은 워낙 평이 안좋아서 포기.
누군가 이곳에 간다면 제트스키를 꼭 추천하고 싶다. ㅋㅋ
*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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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을
코타키나발루의 최고의 보물은 노을이라고 듣고 갔다. 어떠한 설명이 필요하겠는데, 노을이 질때 찍은 몇장의 사진과 해가 질때의 리조트 모습들을 담아두었다.
조금 비가 내린 후 였기 때문에 리조트에서 하늘을 바라보면 멋진 무지개가 펼쳐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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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와는 조금 떨어진 이국 적인 곳에서 액티비티와 함께 휴양을 즐기기를 원한다면 샹그리라 라사리아 리조트를 선택 하는 것을 주저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다. 돌아오는날 탄중하루를 잠시 둘러보니 개인적으로는 샹그리라에 더 높은 점수를 줄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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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09/08/31 22:02, Travel/Place]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85sec | F/5.6 | 0.00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0 17:54:26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 약 1시간 정도 (샹그리라 라사리아 리조트에서도 역시 약 1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서 고속 보트를 타고 약 한시간 정도 이동하면 도착하게 되는 만타나니 섬(만따나니 섬, Mantanani Island). 코타키나발루를 방문하면 주로 방문하는 사피섬, 그리고 다음으로 유명한 마누칸 섬. 그리고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앞의 두 섬보다 훨씬 더 아름다우며 조용한 섬인 만타나니 섬이 있다. 사피섬이나 마누칸섬과 달리 여행객이 많이 찾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앞의 두 섬은 코나키나바루에서 편히 접근이 가능한 만타나니 보다 높은 접근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투어를 참여 하더라도 사피섬이나 마누칸 섬의 비용보다 2배까지 드는 비용 때문에 그럴수도 있다. (만타나니 투어 비용은 약 350~400링깃 정도로 현재 1링깃당 약 350원이므로 12~14만원 수준이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570sec | F/4.5 | 0.00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0 15:05:33 멋진 해변. 만타나니 섬은 몰디브 만큼은 아니지만 코타키나발루의 몰디브라고 불리울 정도로 맑은 물과 고운 모래의 백사장을 가지고 있다. 코타키나발루 방문에서 만타나니 섬 투어를 신청해서 일일 투어를 하였는데, 한국 여행사를 통한 코타키나발루의 투어 예약의 경우 개별 여행자에 한해서만 신청을 받고 있다. 이 이유는 나중에 현지에서 투어에 참여 하고 알게 되었는데, 한국인 여행사, 인터넷 여행사, 한인 민박집 등 어디서 신청을 해도 결국은 코타키나발루에서 소위 랜드투어(대형 여행사의 패키지 여행객을 송출 받아 현지 투어를 담당하는 현지 여행사) 여행사 팀에 조인하게 되는 것이다. 즉, 개인이 개별여행으로 신청하더라도 패키지로 와서 옵션으로 투어를 신청 한 사람들과 결국은 같이 묶여서 가게 된다는 것. 사피섬이나 마누칸 섬의 경우 개인이 페리의 티켓을 구매해서 참여가 가능하지만 만타나니 섬의 경우 공식 선착장이 존재 하지 않기 때문에 고속 보트를 가지고 있는 현지 투어 업체를 통해서 투어를 진행하게 된다. 결국 개별 여행자가 만타나니 섬을 여행 할 경우 개인 -> 예약 대행 업체 -> 현지 한국 여행사(랜드 투어 여행사) -> 현지 업체 와 같은 3단계를 거치게 된다는 것. 그렇다고 현지 업체에 직접 컨텍한다해도 가격이 저렴하지 않다. 2009년 8월 기준으로 개인이 대행 업체를 통해서 예약하면 약 360 링깃이었지만 현지 업체에 직접 컨텍할 경우 400 링깃이었다. 같은 현지 업체에서 운영하는 동일한 상품이었다. 어쨋든, 2명이 약 26만원 정도의 예약비를 지급하고 방문한 만타나니는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은 자연 환경을 가지고 있었다. 지금까지 푸켓의 피피섬, 세부의 산호섬, 파타야의 산호섬, 팔라완 등 많은 곳을 가봤지만 만타나니는 팔라완 만큼의 조용함과 푸켓에서 볼 수 있는 멋진 해변을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장소였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25sec | F/5.0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0 13:52:16 강 하류 선착장에서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25sec | F/5.0 | 0.00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0 13:53:47 강 하류 선착장에서 먼저 호텔에서 픽업 되어 약 40~1시간 정도 차로 이동을 해서 Scuba Paradise Borneo 에서 운영하는 선착장으로 이동을 하게 된다. 이곳에서 투어 참여의 안전 관련 계약서를 받아서 싸인을 하고 나면 작은 고속 보트를 타고 만타나니 섬으로 이동을 하게 된다. 이곳에서 만타나니섬으로 출발을 하게 된다. 만타나니 섬은 코타키나발루의 북쪽에 자리 잡은 섬으로 고속보트로 1시간 정도 이동 시간이 걸리지만 현지 기후에 따라서 투어가 진행되지 않을 수도 있다. 지도 구글 맵에서 코타키나발루와 만타나니 섬을 찾아 보면 아래에 있는 곳이 코타키나발루 시내이고, 위쪽에 A 포인트가 만타나니섬이다. 만타나니섬으로 출발하는 배는 바다가 아닌 강에서 부터 출발해서 강의 하류를 지나 바다로 나가서 섬으로 이동한다. 바다와 강의 경계선을 배를 타본다면 확실히 알게 될 것이다. 강은 흙탕물 그 색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나 그 물이 바다에 닿으면 놀라운 경계선과 함께 바로 푸른 바다로 변해버린다. 만타나니섬 지도 대부분의 한국 투어에서 사용하는 Scuba Paradise에서 만타나니섬으로 출발하면 만타나니 섬의 팜 비치(Palm Beach)로 배가 이동하게 된다. 위의 현지 업체에서 제공하는 만타나니섬 지도를 보면 만타나니 섬에는 여러 업체에서 별도의 드랍 해변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 것 같다. 어쨋든, 만타나니섬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이 만타나니섬에 있는 본마을에서 투어 여행객이 들어오면 각 해변에 마련된 공간으로 이동을 해서 투어객을 맞이한다. 그리고 그들은 간단한 음료와 식사를 제공해준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sec | F/8.0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0 18:44:04 팜 비치 표지판, 뒤로는 원주민 마을 사람들과 마을에 사는 아이들이 보인다. 만타나니 섬에서의 스케쥴은 보통 점심 식사를 하기 전에 스노쿨링 또는 스쿠버다이빙을 1회 하고 점심 식사를 하고 조금 휴식 후에 오후에 다시 스노쿨링 또는 스쿠버다이빙을 진행한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10.0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0 19:24:03 팜 비치 주의 사항. 섬에 들어가면 영어, 중국어, 한국어로된 주의사항이 적혀 있는데 " Take only pictures and leave only footprints " 라는 말은 이곳에도 적혀있다. 꼭 이런걸 보지 않더라도 가져가는 것은 오직 사진과 추억 뿐으로, 그리고 두고가는 것은 나의 발자국이어야 참다운 여행객이겠지.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4.5 | 0.00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0 15:01:59 사마섬 주기와 말레이시아 깃발이 펄럭이고 있는 만타나니섬. 섬의 백사장은 너무 하얗고 고와서 투명하고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바다의 색과 참 잘 어울린다. 또한 푸른 하늘이 함께 한다면 그 모습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안겨주기에는 충분하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50sec | F/4.5 | 0.00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0 15:03:13 투어 배에 오르는 투어객들. 보통 다른 섬의 경우에는 투어를 들어오는 보트들이 워낙 바다에 많이 떠 있어서 어쩐지 바다에 들어가기 부담될 정도이지만 이곳은 우리가 타고온 투어 보트 한척 뿐이기 때문에 완전 고요한 바다를 볼 수 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70sec | F/4.5 | 0.00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0 15:03:24 멋진 해변. 조금 아쉬운것은 푸른 바다에 멋진 해변을 가지고 있지만 가끔 해변에서는 쓰레기가 보인다. 그 쓰레기는 다름이 아닌 여행객들이 먹고 버린 음식물 봉투, 빵 봉투, 과자 봉투와 같은 것들. 너무도 멋진 해변가에 갑자기 그런게 있으면 괜히 가슴이 아파온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50sec | F/4.5 | 0.00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0 15:03:47 멋진 해변. 워낙 나무가 많은 지역이라 그런지, 역시나 바다에서 떠 내려온 듯한 통나무들이 해변에 있다. 하지만 워낙 넓은 해변이고 또 관광객을 받기 위해서 메인비치에는 아무래도 떠내려 온 통나무를 다 임의로 치워서인지 깨끗한 해변을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보면 의외로 저런 나무가 있는 푸른 해변을 보면 어쩐지 태고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것 같다 더욱 아름다워 보이기도 한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0sec | F/4.5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0 15:07:00 정글과 바다가 닿아 있는 모습을 보면 쥬라기 공원이나, 잃어버린 세계에 온 것 같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sec | F/4.5 | 0.00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0 15:07:33 팜 비치 투어 베이스캠프(?) 해변 안쪽에는 투어 관광객을 받기 위한 작은 공간들이 있다. 간이 화장실(정말 간이 화장실이다. 출발 전에 호텔에서 해결 하고 깨끗하게 비우고 간다면 조금 더 편한 여행이 될 것이다-_-)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350sec | F/2.8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0 15:08:29 여유롭게 앉아서 멋진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공간. 식사를 위한 공간 이외에도 해변을 바라보며 편히 앉거나 누워 있을 수 있는 나무로 만든 선베드가 있으며, 간단한 음료나 차를 마시거나 간단한 간식을 먹을 수 있는 테이블도 있으며, 해먹도 걸려 있어서 아름다운 섬에서의 한가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2.8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0 15:08:48 비치 발리볼을 위한 공간(?) 또한 야자수 두개를 이어서 만든 비치 발리볼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지만, 다들 멋진 풍경에 넋이 나가서 아무도 하려 하지 않는다 -_- SANYO Electric Co.,Ltd. | CA65 | Normal program | Pattern | 1/34sec | F/3.5 | 0.00 EV | 6.3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09:08:21 13:17:15 투어에 포함된 식사. 식사의 경우 사실상 코타키나발루의 거의 모든섬의 식사가 다 비슷비슷하다. 소위 바베큐 식사라고는 하지만 그닥 입맛에 맞지는 않다. 보통 밥과 개우, 치킨 또는 소고기 소세지. (말레이시아는 이슬람 국가이므로 돼지고기 소세지는 없다) 면 떼기, 야채 그리고 과일들 정도가 제공되어진다. 사실상 다른 섬의 식사도 다 비슷비슷하다. :)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225sec | F/4.5 | 0.00 EV | 13.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0 16:14:02 스노쿨링 하는 투어객들. 만타나니 섬에서의 스노쿨링의 경우 지금까지 경험했던 다른 곳의 스노쿨링과 조금 다른게 있었는데. 바로 그것은 투명한 바다였다. 사실 다른 곳에서의 스노쿨링도 충분한 투명한 바다를 보여주었지만, 팔라완에서 호수에서 했던 민물의 투명함 만큼이나 이곳의 바다는 투명해서 파란 바다 바닥에 있는 산호가 손에 닿을 듯이 보인다. SANYO Electric Co.,Ltd. | CA65 | Normal program | Pattern | 1/280sec | F/3.5 | 0.00 EV | 6.3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09:08:21 12:45:42 스노쿨링 도중에 산요 CA-65로 촬영한 산호들. SANYO Electric Co.,Ltd. | CA65 | Normal program | Pattern | 1/173sec | F/3.5 | 0.00 EV | 6.3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09:08:21 12:46:08 스노쿨링 도중에 산요 CA-65로 촬영한 산호들. SANYO Electric Co.,Ltd. | CA65 | Normal program | Pattern | 1/177sec | F/3.5 | 0.00 EV | 6.3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09:08:21 12:46:25 스노쿨링 도중에 산요 CA-65로 촬영한 산호들. SANYO Electric Co.,Ltd. | CA65 | Normal program | Pattern | 1/520sec | F/5.6 | 0.00 EV | 6.3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09:08:21 13:00:24 스노쿨링 도중에 찍은 사진. 투명한 바다 사이로 바다의 바닥이 보인다. 만타나니섬에서의 짧은 시간. 그것은 코타키나발루에서 잊을 수 없는 좋은 추억으로 자리 하게 될 것 같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0sec | F/4.5 | 0.00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0 15:18:18 투명한 바다 위에 투어 보트가 떠 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0sec | F/4.5 | 0.00 EV | 13.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0 15:32:39 스노쿨링을 위해서 이동 하면서 보인 원주민 마을. 바다색이 물감을 풀어 놓은 것 같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350sec | F/4.5 | 0.00 EV | 13.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0 15:32:42 스노쿨링을 위해서 이동 하면서 보인 원주민 마을. 바다색이 물감을 풀어 놓은 것 같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85sec | F/5.6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0 17:49:38 간이 선착장인 계단. 저곳에 앉아서 사진을 찎으면 어떤 화보보다도 멋지게 나온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5.6 | 0.00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0 18:24:55 약품을 타 놓은 것 같은 물 색을 가진 만타나니섬.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10.0 | 0.00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0 19:31:38 깊은 바다의 바닥이 얼핏 얼핏 보일 정도로 투명하다. 아름다운 코타키나섬을 뒤로 하고 떠나오는 보트에서 피곤한 몸이지만 조금만 고개를 돌려서 섬을 바라보자. 아름다운 만타나니섬이 멀어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꼭 다시 돌아오고 싶어질 것이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0sec | F/4.5 | 0.00 EV | 14.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0 15:33:29 섬을 떠나는 배에서 보이는 만타나니섬. 바다색이 예술이다. 안녕 만타나니.. 'Travel > Place'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8/25 22:22, Travel/Food]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11.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5:12 00:31:48 이름은 " Fish & Co " 일종의 퓨전 씨푸드 식당인데, Fish & Chip ( 생선 튀김과 감자 튀김 )을 메인 메뉴로 해서 서양 씨푸드의 퍼전 음식을 파는 곳으로 새우, 깔리마리, 홍합, 볶음밥 등 다양한 음식을 판다. 무엇보다도 이곳을 선택 하게 된 것은 레스토랑에서 Seafood Platter를 먹는 사람을 우연히 봤기 때문이었다. 팬에 담긴 그것을 보니 은근히 맛있어 보여서 발길이 그냥 향해버렸다. 그리고 그것은 적중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70sec | F/2.8 | 0.00 EV | 16.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5:11 23:53:11 Fish & Co 는 동남아시아의 여러 나라에 다국적 체인 식당이었다. 중동, 홍콩,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에 이미 여러 지점이 개설 되어 있는 나름 유명한 식당이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70sec | F/2.8 | 0.00 EV | 16.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5:11 23:52:52 씨푸드 플래터를 주문 하고 일종의 Add On 으로 오늘의 수프와 음료를 한잔 더 주는 추가 메뉴가 있었다. 5 링깃 정도였는데 두개를 따로 주문 할 경우 10 링깃 정도이므로 조금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었다. 방문 했던 날에는 오늘의 수프는가 머쉬룸 수프(버섯 수프)로 진득하니 무난한 맛이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5sec | F/2.8 | 0.00 EV | 16.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5:12 00:02:15 씨푸드 플래터와 함께 시킨 가든 샐러드. 보통 가든 샐러드와 조금 달랐다. 보통 가든 샐러드는 생생한 과일이 나왔는데 여기는 마늘을 채 썰어서 살짝 튀긴 것과 함게 샐러드가 나와서 가든 샐러드가 가든 샐러드 같지는 않았다. 뭐 그래도 무난했다. 하지만 추천 메뉴는 아니다 -_-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씨푸드 플래터! ( Sea Food Platter )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2.8 | 0.00 EV | 12.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5:12 00:05:06 생선 튀김과 감자 튀김, 양념한 깔라마리(한치)와 새우 구이, 동남아식 볶음밥, 홍합이 나왔는데 전부 최고였다. 그리고 개인적 생선 튀김을 별로 안좋아 해서 하나씩 다 먹어보고 마지막에 맛이나 볼까.. 하는 생각에 생선 튀김을 조금 잘라서 먹었는데............. 우와! 이건 정말 최고! 조금은 느끼 하기는 하지만, 생선 보통 피쉬앤칩 보다 튀김 옷이 얇고 약해서 생선살이 두툼하게 느껴지고 매우 부드럽게 느껴졌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2.8 | 0.00 EV | 16.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5:12 00:05:20 생선 튀김, 볶음밥과 감자튀김을 함께 먹으니 어찌나 맛있던지.. 메뉴를 조금만 손 대서 한국에 지점을 하나 열어도 괜찮다고 느껴질 정도였다. 위치는 코타키나발루 시내에 자리하고 있는 와리산 스퀘어(Warisan Square)에 자리하고 있다. 와리산 스퀘어는 Palm Square 바로 옆 건물이고 르 메르디앙 호텔 옆이기도 하다. 와리산 스퀘어가 보통의 몰 처럼 크고 넓은 몰이 아닌 A동 B동 C동 D등으로 나누어진 곳으로 D 동에 자리하고 있다. 또한 원보르네오 쇼핑몰 ( 1 Borneo Mall ) 에도 자리하고 있다. 원보르네오 몰에는 지상층 G-301 섹션에 자리하고 있다. 동남아를 여행 하다가 한번쯤 허기졌을 때 Fish & Co 를 보게 된다면 한번 방문 해봐도 좋을듯. :)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5sec | F/2.8 | 0.00 EV | 11.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5:12 00:31:40 'Travel >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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