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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0/01/03 16:37, Travel/Hotels]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550sec | F/5.6 | 0.00 EV | 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11:15 09:29:46 사이판에 가기로 마음 먹었을 때, 사이판의 호텔의 고민이 시작 되었다. 깨끗하고 좀 좋은곳에 있고 싶었기 때문에 그 고민은 더 심화 되었달까.. 그래서 나온 3가지의 선택 옵션이 1. 사이판 PIC, 2. 사이판 월드 리조트, 3. 사이판 하얏트 리젠시였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PIC나 월드를 가고 있기 때문에 별 생각 없이 사이판 하얏트 리젠시는 제외 되었고, 월드와 PIC의 갈래길에서 처음 가보는거 구관으로 가보자! 해서 PIC를 선택했다. (참고로 다음에 간다면 미련 없이 하얏트 리젠시를 선택 할거다-_-)
뭐 여차여차 해서 하나투어를 통해서 1회 특식이 껴 있는 PIC GOLD 리조트 숙박권을 구입하게 되었다. PIC와 WORLD 리조트는 숙박권에 골드와 실버의 차이가 있는데 이 차이는 숙박 할때 점심, 저녁 식사를 포함하느냐 마느냐다. 골드는 점심, 저녁의 포함, 실버는 조식만 포함.
처음이었기에 일단 골드를 선택. 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좀 후회 -_-.. 공항에서는 약 15분 정도 떨어져 있다. 가라판까지는 약 20분 정도 떨어져 있다.
어쩃든.. 하나씩 하나씩 이야기를 해보자.
* Evaluation 포스팅 내용이 조금 길기 때문에 총평을 위에서 써둔다.
한마디로 PIC를 이야기를 하면 PIC 골드의 경우 가족 단위의 여행객을 위한 리조트이다. 아니면 익스트림한 것을 그닥 좋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
PIC 보다 익스트림한 것을 원한다면 월드 리조트로, 조금 더 고급스럽고 평온한 휴양을 윈한다면 하얏트 리젠시로 가는게 맞는 것 같다.
PIC는 80년대에 만들어진 리조트이기 때문에 객실 시설은 확실히 다른 리조트에 비해서 떨어진다. 하지만 오래된 운영 노하우로 아이들을 위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리조트에서 다니다가 우연히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Kid's club에 참가중인 아이들을 만났는데 매우 즐겁게 놀고 있었따. 다양한 나라의 아이들이 서로 어울려서 노는 것을 보니 매우 괜찮아 보였다. ;)
그리고 골드(GOLD)와 실버(SILVER) 중에서 고민 하시는 분들. 여행자의 성향을 따라서 선택 하시면 될 것 같다. 안정적인걸 원하고 그냥 주는대로 먹을란다- 라면 그냥 골드를 선택 하는게 좋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다양한 선택을 할 거라면 실버를 선택하는게 좋다. 무슨 뜻이냐면 모든 식당에서는 돈을 지불하고도 식사가 가능하다. 오히려 골드 카드 소지자는 보지도 못하는 메뉴가 있다-_- 뭥미.. 또한 GOLD 선택시에 외부에서 식사를 할 수가 없다. 하게 되면 지불한 금액을 날리는게 되기 때문이다.
필자의 경우 자동차를 렌트했는데 (한국에서 예약해서 가면 더 저렴하다!!!!!!) 정말 볼거 별거 없는 가라판에 조차 식당은 다양하다. 또한 하얏트 리젠시를 비롯해서 여러 곳에 고급스러운 레스토랑도 자리하고 있고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식당등 다양한 선택이 있었지만 그 어떤 것도 GOLD 카드가 아까워서 선택 할 수가 없었다.
만약에 필자가 다시 간다면, 필자는 고민 없이 실버를 선택 할 것이다.
* Room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90sec | F/2.8 | 0.00 EV | 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11:14 13:53:09 일단 객실의 수준은 중간 보다 조금 좋은 정도의 수준이다. 5점 만점으로 생각하면 3점 정도? 사이판 PIC GOLD가 세월의 풍파를 겪었다는 사실을 제일 크게 보여주는 곳이 객실이 아닌가 싶다. 깔끔하게 되어 있지만 시설이 오래 되었다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다. 걸을때마다 조금 삐그덕 거리는 시설이라던가, 가족을 위한 객실이기 때문에 커넥팅 룸이 매우 많은데 그 커넥팅 도어를 통해서 들려오는 옆방의 이야기 소리(그냥 말을 나눠도 다 들린다 ㅋㅋ) 등. 무엇보다도 조금 거슬리는건 습기였다. 에어컨이 항시 가동 되고 있음에도 제습에는 실패. 따라서 침구가 전부 좀 꿉꿉하다.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42sec | F/2.8 | 0.00 EV | 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11:14 13:53:58 일단 대부분의 시설은 우드 타입이다. :) 조금 오래된 브라운관형 TV와 나무 테이블 등이 자리하고 있고 커넥팅 룸의 경우 옆에 커넥팅 도어가 자리하고 있다.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42sec | F/2.8 | 0.00 EV | 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11:14 13:53:51 옷장에는 PIC 마크가 새겨져 있는 가운이 있으며, 몇개의 옷걸이가 자리하고 있다.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8 | 0.00 EV | 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11:14 14:05:34 미니바 쪽에는 안전 금고와 컵, 커피, 커피 포트 등이 자리 하고 있다. 이쪽은 뭐 그냥.. 다른 곳과 비슷비슷하다.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11:14 13:53:42 욕실의 경우 조금 관급스럽다. ㅋㅋ 80년대나 90년대 초에 만들어졌다는 느낌이 드는 곳, 수준급의 객실을 생각 한다면 PIC는 피하는게 좋다 :) PIC의 장점은 다른곳에 있으니까.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0sec | F/4.0 | 0.00 EV | 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11:14 13:53:17 PIC는 객실 타입이 가든 뷰와 오션 뷰가 있다. 그냥 단순히 객실의 창문 방향이 수영장을 바라보느냐, 정글쪽을 바라보느냐의 차이인데 정글쪽이 조금 더 저렴하다. 시설의 차이는 없다. 우리는 정글 방향을 선택 했다. 앞에는 테니스 장과 스쿼시를 연습 하는 공간이 있었으며, 플라스틱 의자와 테이블이 밖에 자리하고 있었다. 수영복 말릴 때 말고는 안나갔다. ;
* Pool
PIC의 수영장의 컨셉은 부드러움-_- 같다. 한국의 캐리비안 베이나, 오션월드의 그것들 처럼 익스트림한 것은 Point Break 밖에 없으며 나머지는 그냥 부드러운 물놀이 시설 정도이다. 유수풀과 메인 풀, 트랙(?) 그리고 유아풀 이렇게 크게 4로 나뉘어지며 메인 풀의 경우 깊은 곳과 낮은 곳 두곳으로 나뉘어진다. 메인 풀에는 2개의 슬라이드가 자리하고 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80sec | F/8.0 | -0.33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6 12:27:22 유아풀 유아풀에는 항상 아이들이 놀고 있었다. 부모님들이 옆에서 항상 지켜주고 있었고.. 재밌게 노는거 보니 재밌나보다 ;;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25sec | F/8.0 | -0.33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6 12:29:08 유수풀 구간 유수풀은 오션월드의 유수풀과는 달리 조금 천천히 흘러간다. 곳곳에 튜브가 비치 되어 있어서 그냥 아무거나 집고 물로 들어가면 된다. 둥둥둥 ~ 떠 다니다 보면 중간 중간에 간단한 시설을 만나게 된다. 폭포를 재현 해 놓은 폭포를 만나기도 하고 빠르게 물이 돌고 있는 작은 유수풀을 만나기도 하고, Point Break에서 나오는 물이 튜브 슬라이드 통로를 통해서 물이 나와서 속도를 더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오션월드의 나름 박진감(?) 있는 것과는 다르다. 그래서 조금 평온하게 그냥 둥둥~ 떠서 다니는 기분. PIC의 대부분의 수영장 시설은 어린 아이도 이용 할 수 있는 전체이용등급이라는 것을 참고 하자 ;)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84sec | F/8.0 | -0.33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6 12:32:18 조용한 유수풀 성수기가 아닌 이상은 상당히 조용하다. 푸른 하늘에 그냥 물에 둥둥 떠 다니고 있다 보면 몸이 다 탄다. 썬크림은 필수다. -_-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41sec | F/8.0 | -0.33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6 12:36:39 튜브 슬라이드가 내려오는 곳, 항상 스탭이 상주 하고 있다. 나름 제일 빠르게 물이 흘러 가는 구역, 유수풀에는 튜브 슬라이드가 하나 있는데 이곳에서는 그냥 튜브를 타고 내려 오는 곳이 아닌 위에서 PIC 메이트가 튜브에 스핀을 줘서 (말 그대로 빙빙 돌게 해서 내려보낸다) 짧은 구간이지만 슬라이드를 타는 곳이다. 빙빙 돌다보면 매우 어지럽다. -_- 어쨋든, 물이 흘러 나오기 때문에 속도가 나름 나는 구간이기도 하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41sec | F/8.0 | -0.33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6 12:37:02 사람이 없을떄는 나 혼자 이곳에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8.0 | -0.33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6 12:38:45 난파선(?)을 기준으로 메인풀은 2개로 나뉘어진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8.0 | -0.33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6 12:37:54 메인풀 갚은 방향 메인풀의 한쪽. 메인풀은 상어가-_- 자리 한곳. 메인풀에 자리한 슬라이드 2개는 서로 다른 메인풀로 들어간다. 이쪽 메인풀은 조금 성인을 위한 공간 같은 기분이 들어서인지, 아니면 뒤쪽이라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었다. 상아 모형이 떠 있는 바와 붙어 있는 메인풀의 경우에는 항상 사람이 있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00sec | F/4.5 | -0.33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6 13:20:55 난파선 슬라이드를 탑승 할 경우 사진의 왼쪽 하단에서 풀로 나오게 된다. 슬라이드는 슬라이드용(?) 메트가 수영장에 있는데 그것을 들고 올라가서 그것을 타고 내려오는 것이다. 메트를 타고 내려오면 그렇게 긴 구간이 아니지만 나름 상당히 재미 있다. :)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84sec | F/8.0 | -0.33 EV | 1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6 12:27:57 풀 한 가운데 떠 있는 상어 모형은 아이들에게 항상 인기이다 사실상 메인 풀. 파란색 메트가 슬라이드를 위한 메트이고 풀 가운데 떠 있는 상어 모형에는 항상 아이들이 상어를 타기 위해서 노력한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80sec | F/8.0 | -0.33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6 12:27:30 메인 풀의 한쪽에는 수영장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농구대와 핸드볼(?) 골대, 그리고 배구 하프라인이 설정 되어 있다. 이곳에 있는 공으로 물에서 간단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8.0 | -0.33 EV | 14.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6 12:30:36 그리고 성인에게 제일 인기가 좋은 Point Break. 유수풀 중간에 자리 하고 있으며 인공 파도 타기 같은 녀석이다. 강하게 물쌀이 흘러 나오면 그것을 데크를 타고 가르는 시설. 사진의 주인공 처럼 올라 타는 사람도 있으며 엎드려 타는 사람도 있고, 무릎을 꿇고 타는 사람도 있다. 성인을 위한 유일한 시설일지도?
* Other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8.0 | -0.33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6 12:26:45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sec | F/2.8 | -0.67 EV | 17.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8:04 20:26:43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0sec | F/2.8 | 0.00 EV | 8.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09:11:17 08:47:39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950sec | F/4.0 | 0.00 EV | 8.0mm | ISO-200 | Flash fired,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9:11:17 08:48:39 수영장 이외에 다른 스포츠 시설을 비롯해서 여가 시설이 이곳에 자리하고 있다. 탁구대와 당구대, 그리고 체스를 위한 시설이 자리 하고 있고, 테이블에는 보드 게임이 자리하고 있다. 확실히 연인을 위한 리조트라기 보다는 단체나 가족을 위한 곳이라는 느낌이 짙다. 아니면 더블 커플 여행이라던가. 정글 쪽에는 미니 골프를 위한 시설과 테니스, 스쿼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대부분의 시설에서는 시간을 정해서 무료 레슨을 해주고 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8.0 | -0.33 EV | 1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6 12:27:00 이 사진을 보면 어떤 시설이 있는지 대충 알 수 있다. :)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8.0 | -0.33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6 12:35:24 유수풀 옆쪽에는 해변이 자리하고 있으며, 해변가에는 비치 발리볼을 위한 코트가 마련 되어 있다. PIC의 해변은 만타나니의 해변 처럼 멋진 해변은 아니지만 물이 많기 때문에 스노쿨링을 하기에 나쁘지 않은 곳이기도 하다.
해변 센터에서는 카약을 비롯해서 스탠딩 보트(!!) 윈드 서핑, 스노쿨링 장비 등을 무료로 대여해주고 있다. 스노쿨링 장비의 경우 많이 있지 않기 때문에 개인 장비가 있다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스노쿨링을 할 수 있다. 그냥 물에 들어 가기만 하면 되니까 ;;;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4sec | F/8.0 | -0.33 EV | 14.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6 12:36:30 Sea Side Grill 이라는 호텔 내 레스토랑이다. 저녁에만 하는 곳으로 그릴 요리를 주로 파는 곳이다. 스테이크 요리 등을 판매 한다. 골드 카드의 경우 저녁에 기본 요리는 이용 할 수 있다. 랍스터와 같은 음식은 추가 요금을 내야 한다.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70sec | F/2.8 | 0.00 EV | 8.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09:11:17 08:20:49 마젤란룸은 부페식으로 식사를 제공한다. 아침, 점심, 저녁을 전부 제공 하고 있다.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10sec | F/2.8 | 0.00 EV | 8.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09:11:17 08:47:26 PIC안에는 작은 슈퍼 겸 기념품을 파는 BOUTIKI가 있는데, 이곳은 괜찮다. 무슨 말이냐면 슈퍼는 이용할 만 하다. 외부보다 비싼거 아냐? 라고 생각 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실제로 비교해보면 외부의 슈퍼마켓 ABC 마트 보다 음료가 저렴했다. 코스트코 갈게 아니라면 이곳에서 그냥 사 먹는게 맘 편할듯. 하지만 다른 기념품의 경우에는 외부가 좀 더 싼경우가 있다.
* Food
PIC에서 제공 되는 음식들을 살펴 보자. 먼저 PIC 골드의 경우 마젤란(부페) 레스토랑, 씨싸이드그릴(석식), 갤리 총 3개의 레스토랑에서 식사가 가능하다. 또한 PIC의 골드는 바베큐라는 일종의 특식(?)을 제공한다.
먼저 PIC에서 제공하는 특식(?) 바베큐 식사.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80sec | F/2.8 | 0.00 EV | 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11:14 19:00:49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28sec | F/2.8 | 0.00 EV | 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11:14 19:01:00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56sec | F/2.8 | 0.00 EV | 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11:14 19:01:10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sec | F/2.8 | 0.00 EV | 16.0mm | ISO-1250 | Off Compulsory | 2009:08:03 22:21:12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sec | F/2.8 | 0.00 EV | 16.0mm | ISO-1250 | Off Compulsory | 2009:08:03 22:21:18 먼저 리셉션에서 시간을 정해서 특식 예약을 해야 한다. 바베큐라고 해서 뭐 ... 바닷가에서 그릴에 바베큐를 하는 그런것을 상상했지만 조금 상상과는 많이 달랐다. ㅋㅋㅋ 타일-_-이 붙어 있는 테이블에 숯불(?)에 음식을 구워 먹는 것이었다. 닭고기, 돼지갈비(????), 쇠고기 등심, 블랙타이거급의 큰 새우, 랍스터 반쪽, 고등어(?) 한조각이 성인 1인분을 구성한다. 아이가 있을 경우 갤리에서 판매 하는 햄버거에서 사용 되는 햄벅 스테이크 패티(?)나 소세지를 주기도 한다. 치사하다-_-
BBQ용 음식 말고도 간단핝 샐러드 부페가 한쪽에 자리하고 있다. 우리의 경우 도착한 날 첫 식사를 BBQ로 해버렸기 때문에 일단 쫌 실망. 고기도 그냥........... 그냥 그랬다. ;;;;;;;;;;;;;;;;; 골드 하지 말고 걍 실버하고 나가서 사 먹을껄 이라고 느끼기 시작한 첫날이랄까.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60sec | F/2.8 | 0.00 EV | 8.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11:15 14:10:41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4sec | F/2.8 | 0.00 EV | 8.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11:15 14:10:48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10sec | F/2.8 | 0.00 EV | 8.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11:17 11:24:04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85sec | F/2.8 | 0.00 EV | 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11:17 11:50:25 레스토랑 갤리는 여러 나라의 간단한 식사를 판매 하고 있다.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룸서비스도 이곳에서 이루어진다. 룸서비스를 시킬 경우 1회용 식기로 포장을 해서 가져다 준다. 우동, 신라면을 비롯해서 일본식 도시락, 햄버거, 샌드위치, 카레라이스 등 다양한 간단한 음식들을 판매하고 있다. 중식으로 이용 할 경우 마지막에 디저트도 제공해준다.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70sec | F/2.8 | 0.00 EV | 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11:15 17:44:55 이건 좀 웃긴게, 하나투어를 통해서 예약을 했더니 하루의 식사가 "하나투어 특식"으로 원주민이 잡은 참치.. 라고 써 있었다. 그래서 솔직히 참치를 기대 하기 보다는 분위기를 기대 했었다. '원주민이 잡은'에 너무 큰 기대를 걸었달까? 바닷가에서 원주민이 해체 하는 참치인가!? 하면서 기대를 했지만..
반찬을 보면 알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먹으러 가는 날 가이드분의 차가 사이판 시내 가라판으로 가는걸 보면서 설마 한국 식당 가는거 아냐? ㅋㅋ 했더니 딩동댕- 한국 식당으로 직행- 그냥 참치회다. '원주민이 잡은'이 사실인지도 모르겠다. 다녀와서 얼마나 웃었는지.. 낚였다면서..-_- 그냥 안가도 되는데 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PIC를 방문한 사람이 제일 좋아 한다는 Sea Side Gr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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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09/12/17 22:13, Travel/Shopping]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800sec | F/6.4 | 0.00 EV | 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11:15 12:25:52 싸이판이 미국령이기는 하지만 너무 작은 섬이기 때문에 뭐 특별히 미국적인 것을 찾기가 힘들 것 같았다. 뭐랄까.. 미국의 Wall Mart 처럼 뭔가 거대한 미국적인-_- 마트 같은게 있으면 가서 구경도 하고 그럴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싸이판 지도를 보다가 코스트코를 찾았다. 오호!!! 그리고 마침내 방문한 코스트코. 찾는 것은 상당히 쉬웠다. 사이판의 번화가가 몰려 있는 Beach Road를 따라서 공항에서 가라판쪽으로 이동하다 보면 우측에 코스트코가 떡하니 보인다. 싸이판의 코스트코는 다른 나라의 코스트코와 달리 회원 카드가 없어도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파는 물건들이 보통은 대용량으로 판매하지만 이곳에서는 여러 제품을 낱개로도 판매하고 있다는 것!!! 과자도 한국에서는 박스에 담아서 팔지만 이곳에선 과자를 낱개로도 팔고 있었다. 한국에서는 코스트코에서 콤보스가 치즈맛 하나 밖에 없지만 이곳에는 피자맛도 있었다. -_- 한국에서 수입된 새우깡도 있었고 역시나 미국령 답게 다양한 초코바 들도 가득 가득! 그리고 의외의 것이 냉장 음료 코너가 있었다는 것! 사이판의 코스트코는 그냥 좀 큰 마트에서 코스트코에서 파는 물건을 파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크기는 한국 코스트코의 1/4 정도 밖에 안된다) 뭐 그렇다고.. 살게 없는 것은 아니다. 사이판 코스트코에서 사기 제일 좋은 것은 바로 기념품으로 많이들 구입하는 초콜릿!!!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2.8 | 0.00 EV | 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11:15 13:04:58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70sec | F/2.8 | 0.00 EV | 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11:15 13:05:06 하와이안 넛을 비롯해서 싸이판 이름이 붙은 마카다미아 넛이 들어 있는 초콜릿까지 이곳에서 구입하는게 싸이판의 그 어떤 곳 보다 가격이 저렴했다. ABC 마트를 비롯해서 PIC 내부, 갤러리아 DFS 등 여러곳에서 가격 비교를 했지만 이곳이 제일 저렴했다! 어느 열대의 휴양지를 가도 스노클링이 항상 코스에 있고 해서 이곳에서 스노클링 장비를 구매 하기로 했는데, 마스크와 숨을 쉬기 위한 막대기(?)가 들어 있는 스노클링 세트를 발견하고 코스트코에서 샀는데 이런 제길!!!! 불량이다. -_- 마스크는 괜찮지만 숨을 쉬기 위한 숨구멍(?)이 물이 들어온다. .....2개를 샀는데 둘다 그런거로 봐서는 공정 자체의 문제가 분명하다. 1600마일이나 날라가서 환불 해달라고 할 수도 없고.. 흑흑 역시 이런건 한국에서 좋은거로 미리 준비해두는게 좋은 것 같다. ㅠㅠ 개인적으로 이곳에서 제일 매력적이었던 제품은 바로 이것!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70sec | F/2.8 | 0.00 EV | 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11:15 12:57:26 $279.95인 바로 저 SportsStuff 이다!!! 그냥 핸들만 달려 있는게 아닌 저 아래에 모터까지 달려 있는 진정한 해양 스포츠를 위한 성인 장난감이었다. ㅋㅋㅋㅋ 물론 성능이야 제트스키만큼 날라다니진 않겠지만 그래도 앞으로는 갈테니... 공기가 들어가는 녀석이라 그런지 부피도 생각보다는 작았다. 흑흑 하지만 한국에서는 딱히 탈만한 곳도 없을 것 같고.. 들고 가기 귀찮음이 워낙 컸기 때문에 아쉽지만 패스.. 지금 생각해보면 스노클링 장비를 생각해본다면 저녀석도 물에 띄우면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겠다. -_____- 아무튼, 나름 재밌는 사이판의 코스트코 구경이었다. --^ 네~ 'Travel > Shop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12/15 16:20, Travel/Place]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F/4.5 | -0.33 EV | 62.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5 12:49:02 어디로 여행을 가야 할까, 항상 여행을 준비 할때는 고민이 된다. 더군다나 시간과 예산이 충분하지 않을 수록 더 고민이 된다. 대부분의 여정이 중단거리에서 끝나기 때문에 비행기로 6시간 이내의 지역을 여러번 다니다보면 어느샌가 더 이상 갈 곳이 없다는 생각이 들곤한다.
더군다나 대부분의 동남아 여행지가 바다를 끼고 있는 휴양 여행으로써의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동남아 휴양지(?)를 나름 여러번 다녀온 나로써는 사이판이란 곳은 크게 매리트를 느끼지 못했었다. 바다가 이쁘다고는 하지만 동남아 휴양지의 바다도 이쁘지 않은가? 그렇다고 미국령이긴 하지만 대 도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커다란 섬도 아닌 작은 섬... 하.지.만. 사이판 여행을 다녀온 지금은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사이판의 바다는 내가 가본 어떠한 곳의 바다 보다도 아름다웠다고.. 상상하던 그 이상으로 아름다운 바다, 그리고 비교 할 수 없는 보석인 마나가하섬은 충분히 매력이 있다고. 마나가하섬은 사이판 본섬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아주 작은 섬이다. 한바퀴 도는데 20분이 채 걸리지 않는 구글 위성사진에서 보면 그렇게 큰 섬이 아니라는 것을 확연하게 확인 할 수 있다. 섬 자체가 얕은 바다로 둘러 쌓여 있기 때문에 맑은 태평양의 바다를 그대로 바라 볼 수 있는 곳. 위성에서도 투명한 바다 속이 다 보이는 이곳은 발을 딛는 순간부터 감동이다. 사이판 본섬에 있는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 근처에 있는 선착장에서 섬으로 가는 배를 타고 갈 수 있다. 배의 종류는 매우 다양한 듯 싶다. 매우 저렴해보이는 배부터 시작해서 스피드 보트까지 아마도 금액별로 다양한 선택이 있는 듯 싶다. 그렇게 멀지 않은 곳이고 파도도 사실상 거의 없는 사이판 주변의 해역이기 때문에 어떤 배를 타도 지루함 없이 갈 수 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900sec | F/4.0 | -0.33 EV | 3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5 11:09:33 여객선을 타고 조금만 이동을 하면 마나가하 섬에 도착하는데 가는 바닷길에 보이는 바다의 색도 물감을 타 놓은 듯 아름다운 색을 가지고 있다. 더군다나 그렇게 심하게 깊지 않기 때문에 바닥에 있는 산호(?) 돌(?)들의 색이 검푸른 색을 바다위로 내뿜고 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750sec | F/4.0 | -0.33 EV | 34.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5 10:58:20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84sec | F/4.0 | -0.33 EV | 1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5 11:03:33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750sec | F/4.5 | -0.33 EV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5 11:09:17 배를 타고 가다 보면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기도 하다. 한번쯤 해보고 싶지만... 아무래도 미국령이라 금액이 금액인지라 ㄷㄷ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900sec | F/4.0 | -0.33 EV | 32.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5 11:08:34 그리고 조금 후에 작은 보석 마나가하섬이 크게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며 섬에 닿게 된다:) 보통 섬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섬 선착장에 내려서 조금 걸어서 하얀 백사장이 있는 곳까지 섬을 가로 질러서 이동하게 된다. 섬에는 일본인이 운영하는 간단한 시설이 있어서 식사, 해양 스포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이 시설을 가로 지르고 해변에 도착하면 맑디 맑은 바다와 하얗디 하얀 백사장과 바다가 기다리고 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800sec | F/4.0 | -0.33 EV | 1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5 11:18:18 모래는 곱지만 중간 중간에 떨어져 있는 산호 조각과 나뭇가지들이 걷는데 조금 방해가 된다. 슬리퍼? 샌들? 은 필수!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0sec | F/5.0 | -0.33 EV | 1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5 11:19:50 이곳에서 스노쿨링을 하는데, 지금까지 스노쿨링을 세부, 팔라완, 파타야, 푸켓, 코타키나발루 등 여러 곳에서 해봤는데 이곳에서의 스노쿨링은 정말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일반적으로 스노쿨링을 위해서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야 했지만 이곳에서는 그냥 해변가에서 바다로 몇발자국 걸어 들어가서 물에 머리를 담그면 그곳이 바로 스노쿨링 포인트가 된다. 투명한 바다 속에는 가까운 섬 주변이지만 (사실 한참을 들어가도 깊지 않다) 온갖 종류의 열대어가 바글바글..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140sec | F/4.2 | -0.33 EV | 62.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5 11:19:12 섬에는 구조원이 있는 선착장의 우측에 있는 초보자용 해수욕(스노쿨링 등) 포인트와 나름 고급자용 포인트인 섬의 위쪽 넓은 백사장 앞쪽에 자리한 포인트가 있다. 해파리 출몰이라고 써 있지만 해파리는 보지 못한 행운을 만끽 하기도 했다 :)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0sec | F/4.5 | -0.33 EV | 1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5 12:25:08 수영장 물 처럼 투명한 바다에서 스노쿨링을 하는 사람들. 보통 스노쿨링을 하다가 힘들면 몸을 물에 띄운채로 둥둥 떠 있어야 하지만 이곳에서는 그냥 서면 된다. 그냥 서면 발이 닿는 깊지 않은 바다이다. 하지만 물고기는 ... 후덜덜하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00sec | F/4.5 | -0.33 EV | 1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5 12:34:36 깊은 바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스노쿨링을 즐길 수 있다는 것. 또한 다른 어떤 스노쿨링 지역보다도 많은 열대어가 가득하다는 것, 바다 색이 가짜 처럼 너무도 이쁘고 투명하다는 것은 이곳이 왜 사이판의 진주라고 불리우는지 알 수 있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0sec | F/4.5 | -0.33 EV | 1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5 12:47:04 이 바다 속에는 이러한 물고기들이 있다. 산요 작티 방수 캠으로 촬영한 동영상과 사진 한장을 첨부. 바다속에는 알록달록한 꽁치부터 해서 다양한 빛깔의 열대어로 말 그대로 가득하다. 작은 과자 조각이나 빵 같은 것을 가지고 들어간다면 .... 이게 수족관인가 싶을 정도로 많이 보게 될 것이다. SANYO Electric Co.,Ltd. | CA65 | Normal program | Pattern | 1/353sec | F/5.6 | 0.00 EV | 6.3mm | ISO-50 | Off Compulsory | 2009:11:16 09:17:39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4.5 | -0.33 EV | 1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5 12:52:50 섬에는 나름 스포츠 시설도 있어서 보는 것 처럼 배구를 하는 현지인과 일본인 등 다양한 사람을 볼 수 있다. 단체로 와서 즐겁게 놀고 가는 사람들을 보고 있자면 나도 나중에 이곳에 여러 사람들과 다시 한번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섬을 한바퀴 천천히 돌아보면 그 아름다움을 더 만끽 할 수가 있다. 넓게 펼쳐진 백사장의 반대쪽은 투명한 바다의 돌-_- 구역이 있기도 하고, 나무에 이미 죽어버린 게의 모양(어쩌면 가짜)을 만날 수도 있고.. 천천히 한바퀴를 산책하는 것도 매우 좋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sec | F/4.5 | -0.33 EV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5 12:49:16 사이판의 보석 마나가하섬.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 되었다. 단지 이곳 하나를 위해서 나는 사이판을 다시 방문할 용의가 생겼다. :) 'Travel > Place'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11/22 22:38, Travel/Place]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5.0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4 13:34:09 사이판이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여러 관광 명소를 가지고 있지 않다. 새섬 역시 뭐랄까.. 새 섬이기는 한데 아침과 저녁에는 새가 가득하다고 하나 내가 갔을 때에는 새를 하나도 볼 수 없었다. 그냥 멋진 바다에 있는 섬 같은 느낌?
새 섬 안내판에는 새 섬 주변의 보호 구역에 서식하는 동물(?) 들에 대해서 안내판이 있었지만 그곳에 있는 무엇이 저 곳에 현재 있는지는 알 수가 없었다. 하지만 탁 트인 전경과 멋진 바다, 푸른 하늘은 '새 섬' 이라는 타이틀 외에도 좋은 뷰 포인트로도 매리트가 있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0sec | F/2.8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4 13:18:41 역시나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었다. 중국, 한국 관광객이 전부 였던 것 같다. 렌트카를 빌려서 PIC Saipan 리조트에서 이곳까지 약 40분 정도 걸렸다. 사이판에서는 최고 속도 35 마일 제한 구역이 제일 빠르게 달릴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규정 속도를 지켜서 올 경우 30~40분 정도 걸린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F/2.8 | 0.00 EV | 1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4 13:19:29 좋은 뷰 포인트인 나무 정자(????????) 같은 곳으로 가는 길은 작은 계단을 이용하는 길과 그냥 큰 계단을 이용하는 길 둘다 있다. 한쪽으로 가서 반대편으로 올라오면 될 것 같다. :)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0sec | F/3.2 | 0.00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4 13:21:33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 있을까.. 그냥 사진만 주르륵.
아! 새 섬 뒤쪽으로 본 섬과 새 섬 사이에 있는 산호 지역인 바닥이 보이는 투명한 구역이 자연 보호 구역이라고 한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750sec | F/5.0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4 13:27:12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5.0 | 0.00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4 13:33:50 FUJIFILM | FinePix F100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240sec | F/9.0 | 0.00 EV | 6.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11:15 10:31:54 FUJIFILM | FinePix F100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80sec | F/13.0 | 0.00 EV | 22.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11:15 10:42:09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250sec | F/3.2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4 13:21:44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70sec | F/5.0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04 13:22:14 'Travel > Place'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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