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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에 해당되는 글 3건
[Yuno.org, 2009/06/29 21:54, Travel/Tip!]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4sec | F/4.2 | -0.33 EV | 62.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1:22 06:13:19

예전에 방콕 여행을 다녀 왔을때 프리오리티 패스(Priority Pass)를 이용해서 Loui's' Tavern CIP First Lounge를 방문 했던 이야기를 썼었다.

지난 방문에서 C Gate 쪽에 있는 라운지를 갔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다른 방향에 있는, F 쪽에 있는 라운지에 가보기로 했다.


출국 심사를 하고 우측으로 향해서 E와 F, G 로 나누어지는 사거리에서 아래층에 위치한 CIP 라운지를 방문 해보았는데, 이곳은 예전에 갔던 D 쪽에 있던 라운지랑 좀 달랐다. 의자나 뭐 그런 시설은 비슷 했지만, 조금 더 이용객이 많아서 그런지 조금 더 수준이 괜찮았다.

기존에 방문 했던 C 쪽 라운지에서는 음료는 뭐 냉장고 그대로 였지만, 음식이나 다른 부분에서 영 아니었다. 하지만 이곳은 나름 아이스크림도, 신선한 과일도 있었고 무엇보다 C 쪽 보다 멀지 않은 곳에 자리 하고 있어서 D에서 아시아나 항공 비행기를 탑승하는데 매우 가까웠다. (예전에 그냥 이곳으로 올껄)

비교적 사람 왕래가 많은 교차로(?) 쪽에 있어서 지나 가는 사람 구경도 가능하고 C쪽 라운지 처럼 구석에 박혀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곳이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8sec | F/3.3 | -0.33 EV | 29.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1:22 06:17:48

다른 샌드위치나, 땅콩 같은 것은 평범했지만 기존에 갔던 곳과 달리 이곳은 나름 신선한 과일이 하나 가득했다.  수박도 매우 맛있었고, 파파야를 좋아 하는 일행 역시 파파야를 한접시 담아와서 마음껏 먹을 수 있었다. 뒤쪽에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도 있었다. :)

만약, PP 패스로 방콕에서 라운지를 간다면, C쪽 라운지 보다는 이쪽 라운지를 찾는 것이 비교적 조금 더 쾌적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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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08/12/30 23:46, Travel/Place]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F100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6sec | F/3.3 | 0.00 EV | 6.4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8:12:29 00:54:30
이번에 방콕에 방문 했을때 돌아오는 길에 비행기 시간이 조금 남아서 Priority Pass로 사용이 가능한 방콕 라운지에 들려 보았다.

LOUIS' TAVERN CIP FIRST CLASS LOUNGE ( Concourse C)였다. 수완나품 공항에는 3개의 CIP 라운지가 있는데 이것은 D GATE에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곳이다. 아시아나 항공이 보통 D에서 출발 하므로 이쪽으로 가보았다.

결론은.. 그저 그랬다. -_-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3개의 라운지가 전부 다 다른 시설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대한 항공이랑 함께 사용하는 Concourse F에 있는 CIP 라운지가 제일 좋다고 한다. 하지만 아시아나 항공 게이트랑은 완전 극과 극 방향;; oTL

안에는 간단한 음식이 준비 되어 있으며 밤 10시가 넘어서 인지 손님은 서양 남, 여 딱 2명만 있었다. 텅 빈 라운지라서 그런지 음식도 그저 그랬다. 간단한 샌드위치, 빵, 쿠키류가 있었고 냉장고에는 음료가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F100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7sec | F/3.3 | 0.00 EV | 6.4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8:12:29 00:54:41
출발 게이트의 현황을 가르쳐주는 모니터는 30분 후의 비행기만 나오고 있었다. 게이트 앞에 오래 앉아 있기 싫어서 라운지에 온건데 정작 30분 정도 탑승 시간이 남은 비행기는 화면에 나오지도 않다니 ;;

어쨋든, 탑승 시간을 믿고 버티고 앉아 있었다. 간단한 콜라와 참치, 클럽 샌드위치를 하나씩 먹었는데 전부 다 그저 그랬다. 다시 간다면 그냥 음료만 마실것 같다.

또한 라운지가 너무 외진 곳에 있어서 (물론 몇개의 게이트는 가까운 곳에 있다) 너무 접근성이 떨어졌다. 공항 3층을 지나면서 볼 수 밖에 없는 타이 항공의 로얄 오키드 라운지랑은 너무 비교가 된다. 예전에 타이 항공 비즈니스 탔을때 한번 가볼껄!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F100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8sec | F/3.3 | 0.00 EV | 6.4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8:12:29 00:54:50

아무튼, 공항에서 이것 저것 면세품 샀거나 짐을 호텔에 맡겨두고 나중에 새로 생긴 짐 등, 짐을 정리해야 하는 사람이나 공항에 너무 일찍 도착한 사람들은 그냥 '아무것도 안하며' 앉아 있기에는 무난 할 것 같다.

하지만, 그저 그렇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자 ;

F에 있는 라운지는 어떨라나 ;;

다음에 가보면 꼭 가봐야지 ;;

--
요와이 | 2009/01/03 15: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갑부 같으니...
지나가다 | 2009/02/04 21: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거기도 다를 것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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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06/12/15 00:08, Travel/Place]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DIGITAL IXUS 50 | Pattern | 1/8sec | F/2.8 | 0.00 EV | 5.8mm | Off Compulsory | 2005:05:29 09:08:54

아시아나 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타게 되면 라운지 입장 티켓을 준다. 그곳에 가면 이것 저것 간식거리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오전 비행기라서 공항에 갔다가 처음 가봤던 라운지.

와아- 감탄이 절로.. 북경/청도/인천의 비즈니스 라운지 중에서 인천이 제일 좋았던것 같다.

특히 저 계란 스크램블은.. 쩝 ;;;

저 닭죽도 상당히 괜찮았다.

생각해보니 한 가족을 테이블에 올려둔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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