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avel/Tip!'에 해당되는 글 10건
[Yuno.org, 2009/08/28 23:15, Travel/Tip!]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1800sec | F/5.0 | 0.00 EV | 34.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2 19:04:24 코타키나발루 라사리아 리조트 해변가에 누운 에코백 예전에 동남아로 여행을 갔을 때의 일이다. 호텔에는 멋진 수영장이 있었고, 수영장을 이용하기 위해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오려는데 작은 고민이 하나 생겼다. 수영장에서 수영만 한다면야 상관이 없지만, 물 안경도 챙겨 가야 하고, 선크림도 가져가고 싶고, 오일도 가져가고 싶으며, 선베드에서 느긋하게 누워서 얼마나 읽을지는 모르지만 손에 들고 있고 싶은 책, 내 귀를 즐겁게 해줄 음악을 선사해줄 MP3 Player ... 이 모든 것을 담아 갈 가방이 애매모호 하다. 더군다나 호텔에 해변이 있을 경우 같은 타월이라도 담아 가고 싶은데 말인데! 대부분의 호텔, 리조트 등의 부대 시설을 이용 할때는 지갑도 필요 없으니.. 간단한 것들만 챙겨 가면 되니까 아주 좋은 가방이 필요 한 것도 아니고~! 일반적으로 들고 다니는 가방, 가죽 가방이나 인조가죽 가방에 담아 가기에는 가볍게 들고 가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 같고, 비닐 봉지에 담아 가자니 이건 좀.... 아닌것 같고 그렇다고 종이 쇼핑백 같은 것에 담아가자니 그것도 아닌 것 같고.. 수영복 같은 것을 담을 수 있는 완전 방수의 비닐 팩 같은것에 담자니 너무 작고, 공기도 안통하니 조금 그럴것 같고..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1500sec | F/5.0 | 0.00 EV | 34.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2 19:04:05 코타키나발루 라사리아 리조트 해변가에 누운 에코백 바로 그럴때, 최고의 선택이 바로 이 에코백이었다. 이번에 여행을 가면서 신라면세점에서 면세품을 조금 샀는데, 면세품을 인도 받은 가방에 증정품이라고 쓰여 있는 스티커를 단 비닐 봉투에 들어 있는 파란색 가방이 보였다. 숙소에 도착해서 뜯어보니 바로 이 녀석. 이 녀석 전 모델도 있었는데 이번 모델을 만져보는 순간 얼마나 달라졌는지 확 알 수 있었다. 재질이 매우 좋아 졌고(어쩐지 코팅 된 듯한 느낌?) , 똑딱이 단추가 하나 생겼다. 브랜드 광고가 커다랗게 들어 있지만 역시나 전혀 광고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 세련된 느낌이 드는 들기도 하고~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570sec | F/5.0 | 0.00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2 17:11:46 샹그릴라 라사리아 리조트 수영장 이번 여행에서 리조트 수영장에 갈 때 IPOD TOUCH와 이어폰, 책 한권, 휴대용 똑딱이 디카 하나, 그리고 간식거리 스낵 등을 에코백에 담아서 선베드로 향했다. 호텔 수영장을 이용하는 외국인을 비롯해서 한국인 등 전부 수건이나 자신의 물건을 양손 가득히 들고 돌아 다니고, 너무 많이 들어서 그것을 놓칠까봐 꼬옥 들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선베드와 함께 있는 파라솔 아래에 선배드에 편하게 누워서 차가운 음료수와 책, 그리고 MP3로 음악을 즐길 수 있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8sec | F/13.0 | 0.00 EV | 1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2 19:27:15 누군가, 동남아의 리조트나 호텔로 여행을 가서 호텔 안에서 들고 다니고, 호텔 밖으로 가볍게 마실 나갈때 필요한 사용 할 만한 가방이 어떤 거냐고 묻는 다면 나는 주저 없이 에코백을 추천 할 것이다. :) 정말 강추! 그리고, 이런 질 좋은 에코백을 사은품으로 준 신라면세점에서 땡큐~♥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4sec | F/13.0 | 0.00 EV | 1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5:12 19:30:27 'Travel > T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8/15 12:03, Travel/Tip!]
해외로 출국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번쯤은 방문하게 되는 면세점. 단순히 부가가치세를 면세 받는 구역 정도로만 생각한다면 시중의 물건 값과 10% 정도 밖에 차이가 안날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면세점에서는 유명 인터넷 쇼핑몰들과 마찬가지고 방법을 아는 사람만 받는 할인 혜택이 존재한다. 그 할인 혜택의 폭은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최소 5% 최대 40%까지 이르는 매우 큰 할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물론 명품 부띠끄는 어떠한 경우에도 할인해주지 않는다. oTL 어쨋든! 할인 받는 방법은 면세점을 "어떻게", "언제"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다르다. 이게 무슨말인고 하면 언제 출국하는지에 따라서 할인률이 달라지는 할인 방법이 있고, 또 어떤 날은 특별 할인으로 보통보다 훨씬 더 많은 할인을 제공해주기도 한다. 또 어떤 방법을 이용해서 할인 받느냐에 따라서도 5% 정도의 혜택의 차이를 보여준다. 말이 5%지, 면세 범위인 400불을 구매 했다고 친다면 무려 20불의 차이를 보이는 것이고, 1000불을 구매 했다면 50불의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또한 전혀 할인을 받지 않는 사람과 비교 한다면 그 차이는 배수로 차이가 나기 시작한다. 어쨋든! 장충동 신라 호텔에 있는 신라 면세점과 인터넷 신라면세점이 분리 되어 있고, 할인 받는 방법도 둘다 다르므로 두개를 따로 설명을 해야 한다. 먼저 장충동 신라 호텔에 있는 오프라인 신라 면세점에서 할인 받는 법을 살펴보자. 정석 대로라면 신라 면세점 할인 받는 방법은 VIP 카드를 발급 받아서 물건 구매시에 제시 하는 것이다. 하지만, VIP 카드가 만들기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렵기도 하고.. 애매모호 하다. 원래 신라면세점 VIP 카드는 과거 구매 실적에 따라서 결정이 되어 지는데, VIP 카드를 발급 받기 위해서는 수천불 이상의 구매 실적이 있어야 발급이 가능하다는 것. 발급 받기 위해서 물건을 구매 한다면, 그 때는 VIP 할인을 못받는 아쉬운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VIP GOLD의 일반적 할인률이 15% 이므로, 사실 VIP GOLD만 적용하더라도 백화점 또는 정상가와 면세점 VIP GOLD 와의 가격 차이는 약 23.5% 정도의 차이를 보인다. 아깝지 않은가!?!? 이럴때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쿠폰 할인 또는 신용 카드 할인!!! 이다. 쿠폰을 이용하거나 신용 카드 할인 방법을 이용한다면 VIP 없는 사람이라도 골드 카드와 같은 할인률을 적용 받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쿠폰을 이용한다면 크지는 않지만, 사은품도 받을 수 있다! DFSMALL의 신라면세점 할인 쿠폰 검색 창에서 신라면세점 할인 쿠폰이라고 검색하거나 www.dfsmall.co.kr 로 접속해서 이름/여권번호/출국날짜/항공편명만 작성한다면 바로 온라인으로 쿠폰을 발생 받을 수 있으며, 이렇게 받은 쿠폰을 인쇄 해서 면세점에 들고가서 지하 1층에 있는 안내데스크에 제출 하면 노란색으로 된 면세점 할인 쿠폰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이렇게 받은 쿠폰은 VIP 골드 카드와 같은 할인률이므로 VIP 카드가 없이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런 쿠폰에는 대부분 구매 금액에 따라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이 쿠폰을 이용하여 400불 이상 구매를 할 경우 받을 수 있는 "고급여행용품세트"는 여행 가는 사람에게는 은근히 도움이 되는 아주 좋은 녀석이다! 샴푸, 린스, 치약, 칫솔, 면도기 등이 들어 있는 여행용품 세트인데, 언젠가 필요해서 공항에서 구매를 하려 하니 1만원 정도의 금액에 팔리고 있었다. oTL 쿠폰 할인은 사은품도 받을 수 있고 VIP GOLD와 같은 할인률을 적용 받는 다는 장점이 있지만, 단점도 있다. 그것은 바로 인쇄 해서 가야 한다는 것. 그게 쫌 귀찮다 생각되는 사람들은 지금 바로 지갑을 열어 보자! 본인이 소지 하고 있는 카드 중에 혹시 마스터 플래티넘(MASTER CARD PLATINUM) 카드가 있는지 확인해보자. 현대 A2 아시아나 플래티넘 카드 플래티넘 카드의 경우 카드 어딘가에 위의 현대 A2 카드 처럼 플래티넘이라고 쓰여 있다. 또한 플래티넘이라고 쓰여 있다 하더라도 마스터카드(MasterCard) 여야만 면세점에서 VIP GOLD와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잡설로 위의 현대 A2 카드는 해외 출국을 1년에 2회 정도 하는 사람에게는 참 좋다. 신라면세점 할인도 받을 수 있고, 해외에서 사용시 아시아나 마일리지도 3마일을 쌓을 수 있으며, 인천공항에서 아시아나 비즈니스 라운지도 저 카드로 2회 사용 가능하다-_-) 마스터카드 플래티넘 카드가 있다면, 쿠폰도 필요 없다. 그냥 가서 결제 할때 전 마스터 플래티넘이라고 이야기를 하면 VIP GOLD와 같은 할인율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만세!! ioi 하지만, 더 좋은 방법은 해당 물건을 인터넷 면세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한지 확인 하는 것이다! 인터넷 면세점에서는 기본적으로 인터넷 회원가라는 가격이 있어서 최소 VIP SILVER 정도의 할인율, 평균 VIP GOLD 정도의 가격을 제공해주고 있다. 예를 들어서 에스티로더(Estee Lauder) Advanced Night Repair Eye Duo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자면, 정상가 $91 이지만 VIP 등급에 따라서 제공되는 금액이 다르다. VIP SILVER 인터넷 회원가 면세점 일반 회원(SILVER)의 경우 인터넷 회원가는 5% DC 된 86불이고, 면세점 GOLD 회원의 경우 VIP GOLD 인터넷 회원가 5% 추가 할인된 10%의 할인 혜택을 받아서 $82 불에 구매 할 수 있다. 또한 만약 본인이 신라면세점에서 어느 정도 구매 실적이 있다면 슈퍼 프리미엄 회원으로 분류되어 인터넷 회원가에서 "본 상품 가격 할인 쿠폰"이라는 버튼이 생성 되는데 이 버튼을 눌러 받는 쿠폰을 이용하면 $82에서 3불 더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여기서 매월 제공 되는 할인 쿠폰을 이용하면 해당 금액에서 최소 10% 최대 20%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일반 회원은 10%, 프리미엄 회원은 15%, 슈퍼 프리미엄 회원은 20% 정도의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함으로써 오프라인 매장보다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참고로, 인터넷 면세점에서 구매 할때는 최대한 금액에 맞춰서 사는 편이 유리하다. 오프라인에서는 15% 할인, 10% 할인 과 같은 % 할인이지만 인터넷 면세점에서는 % 에 해당하는 금액 할인 쿠폰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면세점 일반 10% 쿠폰 면세점 슈퍼프리미엄 20% 쿠폰 예를 들어서 슈퍼 프리미엄 회원 전용 쿠폰을 예로 들어서 400불 구매시 80불을 할인 받지만, 490불을 구매해도 80불을 할인 받는 것이다. 10불을 더 구매해서 500불을 사용하면 100불 할인을 받으므로 어떻게 보면 10불을 쓰고 20불을 할인 받는 더 혜택을 받는 기회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또한 이 쿠폰들은 장바구니에 담은 모든 물건을 한번에 다 할인 받는 쿠폰이므로 가급적 결제를 "한번에" 하는게 좋다. 결제를 만약에 4회에 나누어서 하루는 100불, 하루는 90불, 하루는 140불, 하루는 70불을 해서 총 400불을 사용 했다고 치자. 이 경우 결제를 4회에 나누어서 했으므로 할인을 잘 받아봐야 100불, 140불에서 할인을 받았을 뿐 90불을 결제한 날과 70불을 결제한 날은 전혀 할인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만약에 한번에 결제 했다면 80불을 한번에 할인 받아서 훨씬 더 높은 할인을 받았을 텐데 말이다. 즉, 여행을 가기 전에 면세점을 무작정 가서 구매 하는 것 보다 아이쇼핑을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여유롭게 하고 구매는 출국 하기 몇일 전에 " 한번에 몰아서 " 하는게 최고라는 말. 만약 이것 저것 구매 했는데 추가로 물건을 더 사야 하는 경우는 당당하게 면세점에 연락해서 앞에 것을 전부 취소하고 다시 전부 재 결제 해달라고 하자. 면세점에서는 조금 번거로운 일이지만 구매하는 고객 입장에서는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은 것을 어찌 하랴. 이렇게 면세점에서 1불, 10불 아낀 금액은 여행을 가서 조금이라도 더 좋은 식사를 하는데 보태 쓸 수도 있고, 현지에서 작은 기념품이라도 사서 한국에 돌아와 주변 사람에게 나눠줄 수도 있을 것이다. :) 'Travel > T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7/13 01:16, Travel/Tip!]
EVER 에버 (EVER-W250 및 기타) 메뉴 -> 8 -> 0 -> 292310 을 누르고 메뉴에서 -> GCF TEST에서 R99 또는 R5를 선택 바기오 W350 설정 방법은 여기를 누르세요 2009. 04. 30. W2700, W-340, W330 에 대한 언락 정보 By loy님 2009. 05. 31. EV-270 관련 정보 by 사이다님 2009. 05. 31. W350 관련 정보 by 호주님 2009. 06. 01. W4200 햅틱 관련 정보 by 중국,홍콩,싱가폴,인도네시아님 2009. 06. 09. W4100 보아폰 관련 정보 by 필리핀 보아폰 W4100님 2009. 06. 28. 필리핀 바기오 / 산페르난도 정보 by hyorak님 2009. 06. 28. 태국 W300 AIS 원투콜 정보 by 태국님 2009. 06. 28. 필리핀 W-2900 정보 by 이양호님 2009. 07. 07. 인도 W-100 정보 by 귤곰님 2009. 07. 08 태국 SPH-W5300 정보 by 필리핀훈련생님 마지막 업데이트 (2009년 08월 25일 ) 댓글이 100개 이상이 달려 있어서 본문 좌측 하단의 Comment 를 눌러야 댓글이 열립니다. 댓글에도 비슷한 경험과 많은 테스트를 진행 해주신 여러분들의 이야기가 달려 있으니 한번 읽어 보시는게 좋습니다. 'Travel > T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7/09 13:31, Travel/Tip!]
캐나다 밴쿠버 (북미 지역) 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렌트카 3 회사. 이 회사 외에도 Alamo, National, Thrifty 가 있다. 렌트카를 빌리는데 드는 비용을 계산해 보자면 1. 차 렌트 가격 2. 세금 3. 기름값 4. 보험료 이렇게 4가지의 가격을 전부 계산하면 렌트카의 가격을 계산해낼 수 있다. 먼저, 하나 하나의 세부 내역을 살펴 보면 1. 차 렌트 가격은 차의 종류 (Economy, Compact, Midsize, Standard, Full size)에 따라서 결정 되고 주중/주말에 따라서 기준 가격이 달라진다. 두번째 세금의 경우는 캐나다 BC주의 기준으로 기본 세금 13% + Veh License Recovery $1.80(하루당)+ Pvrt Bc 1.50(하루당) 이 더 붙게 된다. 유럽을 포함한 서양 문화권의 모든 렌트카 회사는 공항/기차역에서의 픽업/리턴의 경우에는 16%의 자리세를 더 부과하게 된다. 고정 요금이 아닌 % 로 계산되는 세금의 경우는 총 금액의 영향을 받으므로 주의 해야 한다. 500불의 총 비용을 예상했더라도 기차역 또는 공항에 반납하게 되면 80불이나 더 내야 하는것이다. 세번째 기름값은 두가지 방법이 있다. 차량을 렌트 하면서 차에 들어 있는 (보통 Full 상태) 기름을 구매 해서 반환 시에 남아 있는 기름에 관계 없이 반환 하는 것과 반환 시에 처음 상태와 같은 상태로 만들어 오는것 (보통 Full) 두가지 방식이 있다. 차량 내의 기름을 구매 하는 경우는 시중에서의 기름값 보다는 조금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반환 시에 모든 기름을 다 쓰고 반환 한다는것은 사실상 불가능이므로 남은 기름에 대해서는 지불 비용만 날리게 된다. 하지만 돌아올때 주유소를 찾아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가득 채워서 돌아온다 해도 한번 낸 기름 구매비용은 반환 되지 않는다) 기름을 채워서 돌아오는 경우는 차를 반환 하러 가기 직전에 주유소에서 기름을 가득 채워서 돌아가게 되면 반환 장소에서 직원이 차량의 시동을 걸어 계기판을 통해서 차량의 주유 상태를 점검 하게 된다. FULL 이라고 해서 FULL 글자에 맞춰 간다던가 하면 안된다. 그야 말로 '가득' 상태여야 한다. 물론 그 후에 수 km 의 주행은 어느 정도 묵인 되어진다. 주유소에서 반환 장소까지의 거리 정도 -_- 그 다음이 보험료. 이 보험료가 조금 까다로운데, 보험료의 정도에 따라서 면책금 정도가 달리지기도 한다. 예를 들어서 버젯의 경우는 저렴한 차량 렌트비에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있지만 (Vancouver Downtown Location 기준) 300불의 LDW(Loss Damage Waiver) 면책금이 있다. 그에 비해서 AVIS나 BUDGET의 경우는 면책금이 0인 경우가 있다. 결국 심심치 않게 나오는 스크레치와 같은 차량 데미지의 경우 버젯은 300불 이내에서 추가 요금이 청구되는 경우가 있을수 있다는 것. 아무튼. LDW는 자차 보험으로 렌트한 차량의 데미지에 대한 보험으로 면책금이 있을 수 있다. 특히 온라인으로 1주일 단위로 렌트 할 경우 메이저 렌트카 회사 (AVIS, HERTZ)의 경우에도 면책금이 들어 있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일/주 단위로 조금의 요금을 더 내면 면책금이 없는 보험으로 재가입기 가능하기도 하다. 보통 약 25~29불(/일) 사이에서 결정 된다. 주 요금은 일 요금의 7일 치 보다 더 저렴하며 보통 대략 5배 정도의 요금이 주 요금이 된다. PAI는 Personal Accident Insurance으로 렌트카에 탑승하고 있는 탑승자에 대한 상해 보험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계약자는 차량 외에서의 상해 보험으로도 작용한다. 하지만 계약자 외의 탑승자는 탑승 후에만 보험 적용이 된다.) PEC라는게 하나 더 있는데 PAI나 LDW의 경우는 한국에서도 일반적인 보험 구조이지만 PEC는 의외의 것이었다. Personal Effects Coverage으로 차량내에 두는 휴대품에 대한 보험이다. 차량에서 누가 휴대품을 절취 해가면 한도내에서 보험 처리 해주는 ... ;; 참고로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넘어 갈 경우는 보험에 약간의 추가 요금이 청구 되기도 한다. (Budget 기준 5불) 보험 지역 확장을 위한 추가 요금이다. - 그리고 몇가지 팁들. 1주일 렌탈의 경우. 각 렌트카 회사는 1일 요금과 1주일 요금이 조금 차이를 보인다. 보통 1주일 요금은 1일 치의 5배 정도의 요금에서 결정 되나 그렇지 않은 곳들도 있다. 또한 1주일 요금의 경우 보험료를 포함하는 경우도 있어서 가격차이가 의외로 많이 나는 경우가 있다. 1주일 이상 렌트 할 경우는 꼭 1주일 요금인지 확인 해야 하고 LDW를 포함 하는 1주일 요금인지도 확인 해야 한다. (Hertz와 Avis의 경우 1주일 요금의 경우 LDW를 포함 하는 경우가 많다 PAI나 PEC는 제외) 물론 그럴 경우 가격이 훨씬 저렴해져서 면책금이 생기는 경우가 있지만, 그 경우 추가금을 내고 보험 면책금을 소멸 시켜도 보통 1일치로 계산한 7일치보다 훨씬 더 저렴하다. 1일 렌탈의 경우. 이 경우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렌탈비와 세금, 보험료를 다 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1일 보험료는 사실상 거의 모든 회사가 비슷한 가격이기 때문에 차량 임대료에 따라서 가격 차이가 생긴다. 경험에 따르면 1일 요금은 최저가 기준으로는 Budget이 제일 저렴하고 National, Hertz, Avis 순서였다. 다만 Budget의 경우는 Budget이라고 스티커가 붙어 있어서 조금 폼이 안난다. ㅋㅋ 살짝 떼어버려도 그만이다.-_-.. 차량 크기가 단순히 크기의 차이인가. 차량 크기는 탑승자의 승차감과도 큰 영향이 있다. Compact나 Economy 같은 경우는 한국의 엑센트 급이 많은데 고속 주행시와 조금 안좋은 길 (미국/캐나다는 땅떵이 때문인지 길이 후진곳이 의외로 참 많다)에서 승차감이 확 차이가 난다. 보통 Midsize(Standard와 동급이 많음) 의 경우는 NF소나타 정도의 차량을 이야기 하는 경우다. 이 정도면 무난하게 다닐 수 있는 편안한 차량이다. FullSize 차량의 경우는 닛산 알티마 정도 사이즈의 차량이다. 보통 다른 나라의 괜찮은 차들을 마음껏 운영해보고 싶다면 Fullsize 차량을 추천한다. 보통 각 단계별로 2-3불 정도씩 차이가 나므로 작은 차량과 큰 차량의 렌트비는 크게 차이나면 10불 정도 차이가 난다. 10불 내고 좀 더 편안하게 다닐 수 있는 기회랄까 .... 캐나다/미국에서는 어지간한 차는 크루즈 기능이 있다. 보통 고속도로에서 비슷한 속도로 장시간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은 이 나라에는 어지간한 차에 다 크루즈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심지어 현대 엑센트에도 있었다! 크루즈 기능을 킬 경우 설정한 속도에 차량 속도가 자동으로 맞춰져서 주행하게 되는 기능. 장시간 운전시에 패달을 밟은 수고를 덜 수 있게 되어 오토 기어에 이은 자동 기능의 발전이다. 한두번 기능을 사용하게 되면 고속도로 운행시에 이 기능이 없으면 참 불편하다. ; 차량에 MP3 Player는.. 외국에서 차 빌려서 다니면서 제일 짜증나는건 음악. 라디오를 듣는다 해도 한참 듣다 보면 한국 노래가 그리울 때가 있다. 지금까지 참 많은 렌트카들을 봐 왔는데 차량 오디오에 MP3 CD를 읽는 경우는 현대차 계열과 폰티악, GM 최신 차종이 있었다. 확실히 Brand New 렌트카의 경우는 mp3cd player가 있는 경우가 있으니 차량을 인수 할때 한번 살펴보자. 렌트카니까 주차 딱지 같은건 걱정 하지 않아도.. 걱정 해야 한다. 만약 사설 주차 회사나 (이쪽은 참 사설 회사가 많다. 사설 회사에서도 요금 청구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경찰이 딱지를 발부 할 경우 렌트카 회사에서 렌트한 사람의 신용카드로 청구 해버린다. 이 경우 어떻게 다른 방법이 없으니 주의요망. 25세 이상/미만의 가격 차이. 25세 보다 나이가 어릴 경우. 렌트 하기 참 힘들다. 전연령 차량이 있다고 해도 보통 1일 최저 $25에서 최고 $35 까지 추가 요금을 내야 하는 경우가 대 다수이며 차량 역시 한정 되어 있다. 특정 지점에서만 렌트 해주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선택의 폭이 적다. 4일 렌트를 하고 2일 만에 차를 반납한다면? 문제 없다. 렌트카 회사에서 2일치의 요금만 청구한다. 몇일 더 렌트 하는 경우도 자동으로 계산 해서 청구 하지만 연장의 경우는 꼭 렌트카 회사에 연락해주는게 좋다. 지점 영업 시간 이후에 반납 하려 한다면? 차량 인수시에 물어보도록 하자. 몇몇 지점은 Key Drop Box가 있어서 비디오 대여점에서 비디오 반납 하듯이 반납이 가능하다. 이 경우 본인의 렌트카 계약서를 TIme Stamp에 넣어서 반납 시간을 기록해야 한다. 차량 렌트는 보통 24시간 단위이기 때문에 24시간 지점에서 오후 8시에 렌트하면 계약은 다음날 오후 8시까지이다. 하지만 많은 지점이 약 6시에는 닫기 때문에 반납 지점이 다를 경우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 경우는 6시 이전에 반납 하거나 해당 지점에 전화해서 6시 이후 반납 방법을 물어봐야 한다. 만약 아무말 없이 닫았다고 해서 그 다음날 오전에 반납하면 추가 요금이 청구 되므로 주의. 'Travel > T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6/29 21:54, Travel/Tip!]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4sec | F/4.2 | -0.33 EV | 62.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1:22 06:13:19 예전에 방콕 여행을 다녀 왔을때 프리오리티 패스(Priority Pass)를 이용해서 Loui's' Tavern CIP First Lounge를 방문 했던 이야기를 썼었다. 지난 방문에서 C Gate 쪽에 있는 라운지를 갔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다른 방향에 있는, F 쪽에 있는 라운지에 가보기로 했다. 출국 심사를 하고 우측으로 향해서 E와 F, G 로 나누어지는 사거리에서 아래층에 위치한 CIP 라운지를 방문 해보았는데, 이곳은 예전에 갔던 D 쪽에 있던 라운지랑 좀 달랐다. 의자나 뭐 그런 시설은 비슷 했지만, 조금 더 이용객이 많아서 그런지 조금 더 수준이 괜찮았다. 기존에 방문 했던 C 쪽 라운지에서는 음료는 뭐 냉장고 그대로 였지만, 음식이나 다른 부분에서 영 아니었다. 하지만 이곳은 나름 아이스크림도, 신선한 과일도 있었고 무엇보다 C 쪽 보다 멀지 않은 곳에 자리 하고 있어서 D에서 아시아나 항공 비행기를 탑승하는데 매우 가까웠다. (예전에 그냥 이곳으로 올껄) 비교적 사람 왕래가 많은 교차로(?) 쪽에 있어서 지나 가는 사람 구경도 가능하고 C쪽 라운지 처럼 구석에 박혀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곳이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8sec | F/3.3 | -0.33 EV | 29.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1:22 06:17:48 다른 샌드위치나, 땅콩 같은 것은 평범했지만 기존에 갔던 곳과 달리 이곳은 나름 신선한 과일이 하나 가득했다. 수박도 매우 맛있었고, 파파야를 좋아 하는 일행 역시 파파야를 한접시 담아와서 마음껏 먹을 수 있었다. 뒤쪽에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도 있었다. :) 만약, PP 패스로 방콕에서 라운지를 간다면, C쪽 라운지 보다는 이쪽 라운지를 찾는 것이 비교적 조금 더 쾌적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Travel > T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6/09 12:46, Travel/Tip!]
항공권, 세금, 수수료 포함해서 74.9만원.. 상당히 저렴한듯. 아래에 여행사에서 캡춰한 항공표를 봐도 .. 단 이틀간의 이벤트이므로 상당히 좋은 조건이 될듯. ㄷㄷ 단 매우 아쉬운건 적립 마일리지가 50% 라는것.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기 적립자가 아니면 별 상관 없겠지만 ...ㅠㅠ. 부산에서 출발해도 비용은 동일이라는군요 ㄷㄷ 그리고 이건 현재 여행사에서의 판매가.. 'Travel > T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8/10/21 20:33, Travel/Tip!]
OLYMPUS OPTICAL CO.,LTD | C40Z,D40Z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400sec | F/8.0 | 0.00 EV | 7.5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3:02:23 21:27:30 2002년 1월. 터키를 갔었다. 루프트한자의 3 Zone Ticket을 끊고서는 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로, 프랑크푸르트에서 밤에 터키 이스탄불로 가는 루프트한자 비행기를 이동. 이스탄불에 내릴때 Snow Storm으로 인하여 착륙을 하지 못할 수도 있는 기장의 안내 방송 후에 무사히 비행기는 이스탄불 공항에 내릴 수 있었다. 그리고는 사프란볼루로 바로 이동. 사프란볼루는 흑해 연안의 도시라서 그런지 이스탄불에서 내렸을 때 어쩐지 사막과 돌이 가득할 것 같았던 터키를 하얗게 덮었던 눈은 어느샌가 다 사라지고 듬성 듬성 풀과 나무 사이에 숨어 있을 뿐이었다. 하.지.만. 앙카라로 이동하면서 파랬던 하늘이! OLYMPUS OPTICAL CO.,LTD | C40Z,D40Z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400sec | F/4.8 | 0.00 EV | 7.5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3:02:23 21:31:39 조금씩 하얀 구름으로 채워지고, 여기 저기 숨어 있던 하얀 눈들이 조금 더 자세히 보일 무렵! OLYMPUS OPTICAL CO.,LTD | C40Z,D40Z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200sec | F/4.8 | 0.00 EV | 7.5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3:02:23 23:09:38 세상은 다시 하얗게 변해버리고 말았다. -_- 그때 찍은 동영상이 하드 디스크에 보관 되어 있었다. 다음 TVPOT에 올려서 이곳에 링크 해두고 겨울에 터키로 렌트카 여행을 준비할지 모르는 누군가를 위해서 이 한마디와 함께 남겨 둔다. 부디 눈을 매우 사랑하는 사람이기를... 'Travel > T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8/10/02 23:23, Travel/Tip!]
이번에 아시아나 항공 마일리지가 개편 된 김에 마일리지 이야기를 써본다. 스타얼라이언스 항공 동맹체. 세계 21개 항공사와 3개의 지역 항공사, 총 24개의 항공사로 이루어진 세계 최대의 항공 동맹이다. 한국의 아시아나 항공 역시 스타 얼라이언스의 회원이다. 스타얼라이언스의 회원 항공사를 탑승하면 각 회원사의 상용 프로그램(마일리지 클럽)에 탑승 마일리지를 적립 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아시아나 항공 클럽 회원이 에어 캐나다(Air Canada)나 전일본공수(ANA)를 탑승해도 아시아나 클럽에 마일리지 적립이 된다는 이야기. 하지만 이미 분할 되어 적립 되어진 경우에는 합산으로 사용 할 수가 없다. 즉, 아시아나 클럽에 5000 마일, 루프트 한자 마일리지 프로그램에 5000 마일이 있다면 합쳐서 1만 마일로 사용이 안된다는 이야기. 따라서 잘 생각해서 적립을 해야 한다. 한국에 산다면, 역시 아시아나 항공에 마일리지 적립을 하는게 최고겠지만... 아무튼. 마일리지를 사용 할때 적립한 항공사, 즉 아시아나 항공에 적립 하고 아시아나 항공을 탑승 할 것이라면 아시아나 항공 공제표를 따라야 하지만, 해외 다른 스타 얼라이언스 항공사를 이용 할 경우는 스타얼라이언스 공제표를 이용한다. 신용 카드 사용 금액에 따라서 마일리지를 적립 해주기도 하고, 호텔에 숙박해도 적립 해주고, 렌트카를 사용해도 적립해주고.. 은근히 적립 할 곳이 여러곳이다. 조금만 신경 써서 노력하면 몇만 마일 정도는 의외로 빨리 모을 수 있다. 그.런.데. 이 마일리지를 사용 할때는 적립 할 때와 조금 다르다. 지금 항공권이 텅텅 비어 있어도 마일리지 좌석은 각 항공사별로 사용 제한(쿼터)가 있어서 해당 좌석이 다 나가면 예약이 안된다. 즉. 200석 비행기에 마일리지 좌석이 3석이라고 한다면, 아무도 예약 하지 않아서 0명이 예약 상태라 하더라도 마일리지 예약자는 3명 밖에 예약 할 수 없다는 것. 이륙 할때까지 단 세명만이 탄다는 거다. ;; 치사한놈들.. 아무튼, 아시아나 항공에 마일리지를 쌓으면 아래의 공제표를 기준으로 무료 보너스 여행이 가능하다.
스타얼라이언스 공제표
아시아나 항공 마일리지를 이용하여 인천 <-> 유럽을 이용 할 경우 이코노미 클래스의 경우 7만 마일리 필요하다. 하지만 스타얼라이언스를 이용한다면? 유럽까지는 일반적으로 왕복이 1만~1.5만 사이이므로 Z5 에 해당, 7.8만 마일이 필요하다. 여기까지만 보면, 스타얼라이언스를 이용해서 사용하는게 더 손해 아냐? 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렇지 않다! 그건 바로 여행거리를 이용하여 공제하는 스타얼라이언스의 공제 조건 때문이다. 더군다나 스타얼라이언스 보너스 항공권(공제 항공권)은 12구간을 이용 할 수 있으며, 최대 5회의 24시간 이상의 스탑오버가 된다. 단, 오픈조 (Open Jaw)는 1회에만 해당된다. 오픈조란 중간에 비행기를 갈아탈 때 같은 공항에서 갈아타는게 아닌 것을 이야기 한다. 즉, 서울->도쿄->오사카->홍콩 노선에서 도쿄에서 오사카 노선을 비행기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이동하는 것을 이야기 하는 거다. 다시 Z-5 이야기로 돌아서.. Z-5를 이용해서 유럽으로 갈 경우, 몇가지 조건만 지키면 비행기를 최대 12번 나눠서 탈 수 있다는 이야기! 즉. Z-5를 이용해서 7.8만을 공제 해서 사용 할 경우 인천 -(5652m)-> 런던 -(217)-> 암스테르담 -(412m)-> 뮌헨 -(455m)-> 로마 -(5735)-> 인천 노선이 가능하다는 이야기! 저렇게 다 하고도 12471 마일 밖에 사용하지 않았다! 아직 2000 마일 이상이나 사용가능하다! 이런 식으로 구간을 쪼개서 사용한다면 아시아나 항공 공제표보다 조금 더 마일리지를 사용하더라도 훨씬 더 이득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서 보통 유럽 여행객이 사용하는 방법인 런던 인, 파리 아웃과 같은 노선의 장점은 런던의 체류기간과 파리의 체류기간은 유레일표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유레일 기간을 단축 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인데 중간에 장기간 체류하는 도시가 있을 경우에는 손해일 수 밖에 없다. 예를 들어서 인터라켄에 3일이나 로마에 3일 이렇게 장기간 체류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쓰지 않는 유레일 패스를 아쉬움을 가지고 바라볼 수 밖에 없다는 것. 하지만, 만약 런던인을 했던 사람이 인터라켄에 가까운 공항으로 스타얼라이언스 항공편을 타고 날아가서 그곳에서 인터라켄까지 유레일을 사용하지 않고 이동, 체류 기간 동안 체류하고 다시 비행기로 로마로 가서 여행을 계속 한다면? 더군다나 꼭 하나의 항공사를 이용 할 필요 없이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의 비행기라면 모두 Okay! 서유럽을 여행하다가 중간에 북유럽에 비행기표를 구매 할 필요 없이 공제한 마일리지 보너스 항공권을 이용해서 비행기를 타고 들어가서 여행을 하고 나올 수 있다면? 아무 생각 없이 차곡 차곡 쌓은 마일리지가 세계 여행의 시작이 될 수 있다 :) 스타얼라이언스 항공 동맹 가입 항공사 목록 에어 캐나다(Air Canada) 에어 차이나(Air China) 에어 뉴질랜드(Air New Zealand) 전일본공수(ANA / All Nipon Airline) 아시아나항공(Asiana Airline) 오스트리아항공(Austrian Air) BMI 이집트항공(Egypt Air) LOT 폴란드항공(LOT Polish Airline) 루프트한자 독일항공(Lufthanze) SAS 스칸디나비아항공 (SAS Scandinavian Airline) 상해 항공(Shanghai Airline) 싱가포르 항공(Singapore Airline) 남아프리카항공(South African Airline) 스팬에어(SpanAir) 스위스항공(Swiss Airline) TAP 포르투칼 항공(TAP Portugal) 타이 항공(Thai Airline) 터키 항공(Turkish Airline) 유나이티드항공(United Airline) US 에어웨이(US Airways) 지역 항공사 Adria Airways, Blue1, Croatia Airlines 'Travel > T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8/09/22 11:37, Travel/Tip!]
## 이 포스팅은 블로그 Yuno.org 운영자인 본인에 의해서 작성 된 것입니다. 내용을 가져 가는 것은 자유이나 트랙백 또는 덧글을 필히 남겨주셔야 하며 모든 사진은 Yuno.org 블로그 운영자인 저에게 있습니다. ## 'Travel > T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7/05/05 16:15, Travel/Tip!]
인터넷은.. 이제 삶에서 중요한 일부가 되어 버렸다. 그래서 이제는 뗄래야 뗼 수 없는 존재가 되어 버린 것. 인터넷이 없는 외국 생활은 마치 망망 대해에 떠 있는 배에 홀로 서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다른 나라에서의 생활, 여행 중의 인터넷. 그 모든것은 마치 새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아서 업데이트 시키는 듯한 행위이며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지워주는 존재이기도 한것 같다. 아무튼. 캐나다에서도 인터넷은 쉽게 접할 수 있다. 다만 한국과 다른 점이라면 이곳에서는 커피숍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이 아주 많다는 것. 사람들은 노트북을 들고 Starbugs 또는 Blenz에서 커피와 함께 웹 서핑을 한다. 그래서인지 Internet Cafe는 크게 눈에 띄지 않는다. 물론 한국인이 많은 곳에 가면 한국어로 '게임방'이라고 써 있는 곳이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 캐나다 벤쿠버(BC)에서 대표적인 인터넷 업체는 Telus와 SHAW가 있다. Telus는 한국의 KT 와 같은 통신회사로 집 전화를 기반으로 세를 넓여온 회사. 지금은 Cable을 비롯, Mobile, Internet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HAW는 케이블 TV 회사로 Telus의 시장을 빠르게 점유해 나가고 있는 회사다. Cable TV Service를 기반으로 Internet, Home-Telephone로 점차 세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홈 네트워킹을 한 회사에서 신청하게 되면 Bundle(Package) Service라고 해서 여러 서비스를 한 묶음으로 신청하게 되는데 이 경우에는 따로 신청 할때보다 가격이 좀 더 저렴하다. 대신 서비스 업체는 관련 서비스를 모두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하게 되는거다. 예를 들어서 Telus Home-Telephone, Internet Service를 쓰던 사람이 Cable 를 보기 위해서 SHAW를 신청하게 되면 SHAW에서는 우리도 Home-Telephone와 Internet Service가 있으므로 함께 이쪽으로 옮기면 (한국 이동통신사의 번호 이동과 같은..) 더 저렴하게 서비스 받을 수 있다고 꼬신다. 쓰던 집 전화 번호 그대로 쓸 수 있고, 가격 차이도 사실상 거의 없고 (사실 SHAW가 쫌 더 싸다) 결국 꼬임에 넘어 가면서 Telus는 점점 그 세력을 잃어가고 SHAW는 점점 그 세를 넓혀 가고 있다. 한국에서 번호 이동이 치열 한 것 처럼 이곳도 그렇다. TELUS에 해지하기 위해서 전화하면 SHAW로 옮기는 것 보다 자기들 서비스가 더 좋다고 광고하며 각종 프로모션을 이야기 한다. 몇개월 무료 서비스, 공짜로 뭘 드리겠다.. 뭐 이런것. SHAW에서도 이에 질까. 무료 설치비와 첫달 무료 서비스, 몇달간 얼마 할인 등. 각종 사탕을 던져준다. 둘다 이용해본 나로써는... SHAW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집 전화의 경우는 둘다 로컬 전화 무제한 무료(604, 778)에 장거리 전화의 가격차이 정도. SHAW의 Cable은 Telus의 그것보다 훨 좋고. 문제의 인터넷은 Telus의 인터넷보다 Shaw의 인터넷이 3배 정도 빠르다. 물론 최대 속도의 차이에 의한 것 일수도 있지만 같은 금액을 지불해서 사용하는 인터넷 서비스의 경우 SHAW의 인터넷이 10mb 의 속도에 100GB의 최대 사용량을 제공한다. (TELUS의 같은 금액대의 서비스는 60GB 사용량에 4mb 정도의 속도-_-) 당장 체감 속도로도 한국 A...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다운로드시에 Telus 150kb와 SHAW 450kb 의 초고 속도 차이를 보인다. -_- TELUS는 실시간 감상이 불가능 한 속도이고 SHAW는 실시간 감상이 가능한 (700 메가 2개 파일 영화 기준) 속도이니까... 아무튼. 가급적 이곳에서 서비스를 이용시에는 SHAW를 선택 하는게 이득이다. p.s 중소 업체에서는 무제한 트래픽의 인터넷을 제공하는 곳도 있다. 'Travel > T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