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이델베르크

하이텔데르크 맛집, 슈니첼 뱅크 ( Schnitzelbank ) 유럽을 방문 하는 사람들에게 슈니첼은 처음에는 호기심, 두번쨰는 그냥 익숙해서, 세번째는 먹을게 없어서 네번째는 제발 그만.. 인 음식일 것이다. 특히 오스트리아를 여행 하는 사람이라면 ... 여기서도 저기서도 다 슈니첼.. 으엑.. 여행을 다녀와서도 한참을 돈까스도 생각 안날만큼 먹을 수 있다. 솔직히 맛도 거기서 거기.. 이번 유럽 여행에서도 그랬다. 여기서도 저기서도 다 슈니첼, 너네 집 뭐가 젤 맛있어? 라는 질문에 항상 슈니첼! 이라는 답을 들으니 .. 휴. 하루에 한번씩 먹어도 1주일이면 7번.. 질릴 수 밖에 없다. 오스트리아 뿐만 아니라 독일에서도 여기저기서 슈니첼 아니면 학센이니, 질릴 수 밖에.. 하지만, 하이텔 베르크에 들린다면 이곳에서 슈니첼을 한번 먹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더보기
유럽의 추억 요즘에는 밤에 꿈을 여러번 꾸곤 한다. 몇번의 꿈은 기억이 나기도 하고 어떤 꿈은 눈을 뜨면서 잊기도 한다. 또 어떤 꿈은 눈을 떠 한참을 생각하고 기억 해야지.. 라는 다짐속에 잊혀져 버린다. 그런데 어제 꿈에 유럽을 갔었다. 물론 지명이나 풍경은 모두 섞인 그야 말로 꿈속의 나라였지만, 어쨌든 그곳을 다닐때의 그 느낌이나 모습, 풍경을 그대로 담고 있었다. 그래서 사진을 찾아서 살펴보니 새록 새록 그 기억들이 다시 떠 오른다. 옆 사진은 독일의 로텐부르크 성 밖 사진. 로만틱 가도에 있는 도시로 마을을 성곽이 두르고 있는 보석 같은 도시다. 성곽 밖에는 푸른 잔디의 정원이 펼쳐져서 공원 처럼 사용되어지고 있다. 마을 사잇길은 작은 골목길이 넓게 펼쳐져 작은 마을에 와 있는 기분이 드는 곳. 로렌부르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