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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쉬앤칩

싱가포르 맛집(?), 맨하탄 피쉬 마켓(Singapore's The Manhattan FISH MARKET) 싱가포르를 방문 했을 때, 구정이라서 거의 모든 쇼핑몰의 샵들이 문을 닫았다. 구정이 끝나고 문을 열었을 때의 반가움이란.. 제일 불편 했던 것은 레스토랑. 식당도 닫아 버리니 밥을 먹을 수가 있어야지... 그래도 사람이 사는 곳이고, 중국인만 있는 곳은 아니니까 모든 곳이 다 닫은 것은 아니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이곳, 마리나 스퀘어(Marina Square) 끝에 있는 곳이었다. 예전에 코타키나발루에 있던 Fish&Co 에서 먹었던 피쉬앤칩(Fish&Chip)이 상당히 괜찮았기에 기대하고 갔다. 빵도 나오고, 기본 소스도 나오고.. 메뉴를 한참 보다가 괜찮아 보이는 녀석들을 골랐다. 짜잔, 플래터다. 볶음밥, 깔리마리 & 굴 튀김, 칩스, 그릴드 치즈 새우, 생선까스.. 이렇게 나오는 플래터를 메.. 더보기
Fish & Co! 코타 키나발루(Kota Kinabalu)의 맛집! 말레이시아 사바주에 있는 코타 키나발루는 한국인이 많이 찾는 관광지이다. 코타키나발루에 있는 유명한 호텔인 샹그릴라 라사리아, 탄중아루, 수트라하버 등 모든 호텔에서 한국인을 보는 것은 아주 쉽다. 코카키나발루로 여행을 준비 하면서 가서 무엇을 먹을까? 하는 고민을 좀 했었다. 그리고 검색을 해보니 역시 부두가 있는 도시이다 보니 씨푸드 식당 추천이 가득.. 하지만 바닷가에 접한 거의 모든 도시(관광지)에서 씨푸드를 접한다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리고 중국이 아닌 다른 나라이지만 대부분의 씨푸드 음식점은 중국식. 태국 방콕에서도 씨푸드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레스토랑은 대부분 중국식 레스토랑이다. 즉, 어디를 가도 쉽게 맛볼 수 있다는... 개인적으로 중국 음식이 입에 잘 맞지 않아서 크게 끌리지 않는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