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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일본 오사카 - 쿠시카츠 다루마 ​ 오사카에 널리 퍼져 있는 대표적 쿠시카츠 가게 다루마. 한국에도 강남, 홍대에 지점을 냈다가 망... 하지만 일본 오사카에 가면 매우 대중적. 간단히 술과 함께 먹기에 좋다. 그리고 비교적 일찍 (보통 오후 10시 30분) 끝난다. 함께 나오는 양배추는 리필 가능. 양배추를 쿠시카츠 소스에 찍어 먹으면 별미다. 다루마 덕에 쿠시카츠에 빠져서 튀김기도, 쿠시카츠 소스도 샀다.. 추천 메뉴는 새우, 치즈, 메추리알, 버섯. 물론 그 외에도 성향에 맞게 즐기면 될 듯! 지점도 오사카 곳곳에 있다. 도톤보리에도. 신사이바시에도. 신세카이 지역에도.. 개인 점수 : ★★★★ 더보기
일본 오사카, 교토의 동양정 함박 스테이크 ​ 일본 교토에서 시작해서 오사카에도 여러 지점이 있는 동양정. 함박 스테이크만 본다면 함박 자체는 비교적 괜찮은 편이지만, 소스는 상당히 괜찮다. 그 덕에 오사카 갈때마다 가게 되는 듯. 별미는 런치 세트 등에 나오는 토마토. 토마토의 껍질을 벗기고 동양정의 비법 소스(?)를 얹은 에피타이저인데 토마토를 싫어하는 나도 맛있게 먹음. 단점은... 사람이 항상 많다는 것. 하지만 비교적 매장이 커서 은근히 빨리 줄이 줄어든다. 개인 점수 : ★★★★ 더보기
오사카 맛집, 게 요리 전문점 카니도라쿠 ​오사카를 갔던 목적 중에 하나가 음식 이었기 때문에 어디서 무엇을 먹을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카니도라쿠를 결정 하게 되었습니다. 오사카를 몇번 갔는데.. 갈 때마다 카니도라쿠의 커다란 게를 보면서 여기는 대체 누가 가는거지? 라고 생각했는데 ... 어느새인가 저도 가고 있군요. 다녀온 결과, 아주 만족 스러웠습니다. 다음에 오사카, 아니 카니도라쿠 지점이 있는 지역에 간다면 꼭 다시 갈 것 같습니다. 도톤보리에 커다란 본점이 하나 있고, 그 옆에 하나 더 있는 지점을 다녀왔습니다. 본점의 경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예약도 받지 않겠다라고 문 앞에 서서 안내 하시는 외국어 하시는 여자분이 아주 불친절하게 이야기 하시더군요. 췟. 그래서 같은 도톤보리 라인에 있는 도톤보리 나카미세 지점으로 갔습니다. 참고로,.. 더보기
오사카에서 먹은 세카이노 야마짱 테바사키! 나고야를 갔을때 테바사키(닭날개) 튀김을 먹고 반해버렸다. ㅠㅠ. 특히 세카이노 야마짱 이 아저씨가 그려진 체인점에서 파는 테바사키는 ............... 맥주 안주로 최고다. 나고야에서는 정말 많았는데 .. 오사카 오니까 생각보다 찾기 힘들다.나고야 닭날개 튀김의 역사사실 닭날개 튀김 ... 다 먹었을 것 같지만. 일본에서는 아니었나보다. 1965년 경에 아무도 안쓰던 닭날개를 보다가 신 메뉴로 만들어졌는데 반응이 좋아서 퍼지게 된거라고 ... 나고야의 사람들이 특히 좋아해서 나고야의 명물이 되었다고 한다. 1981년 6월 14일에 야마짱 아저씨가 포장마차 같은 가게에서 시작 했고, 다른 가게들과 달리 지금의 맛으로 조리해서 팔면서 뜨게 되었다고 한다. 그때에 유행한 과자와 운이 좋게 딱 맞았다.. 더보기
오사카 맛집! 도톤보리의 타코야끼! 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 그것은 바로 여행을 하면서 즐기는 맛있는 음식이 아닐까? 여행을 구성 하는 " 어디로 가서, 어디서 자며, 무엇을 하고, 무엇을 먹느냐 " 중에서 어떻게 보면 제일 마지막에 결정 되는 요소이지만 나중에 생각 나는 것은 먹는 것이 얼마나 큰 지 알게 된달까. 특히 일본의 경우에는 의외로 하나 하나 기억나는 음식과 꼭 맛보고 싶은 음식이 많은 것 같다. 일본인들이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것들을 소중히 여기면서 전통의 일본 음식을 보전 시켜 나가고, 또 어떤 사람들은 일찌감치 다른 문화의 음식을 받아 들여 그것을 이제는 자신들의 것처럼 발전 시켜 나가서 일지도 모르겠다. 어쨋든, 다른 문화권으로 여행 가면 한국에서 떡볶이를 팔듯이 길거리 음식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이것들은 한국의.. 더보기
스위소텔 오사카 난카이(Swissotel Osaka Nankai Hotel) 호텔 스위소텔 난카이 오사카. 오사카 여행을 결정하고 제일 고민 했던 것 단 두가지를 꼽으라면, 어느 여행에서나 물론 그렇겠지만, 비행기와 숙소였다. 비행기는 워낙 스타얼라이언스에 충성도가 높았기 때문에 Asiana 또는 ANA 를 탑승할까 고민을 해야만 했고, 또 숙소는 지난 여러번의 일본 방문에서 경험한 "숙소에서 부터 돌아 다닐때 걸어 다니다 보면 힘들어 죽을것 같다" 때문이다. 어쨋든, 도쿄에서도 조금 떨어진 곳의 숙소를 정했을 때와 신주쿠 복판의 호텔을 잡았을 때의 피곤함의 정도는 심각할 정도로 달랐기 때문에 가급적 시내 중심에 숙소를 잡으려고 노력해봤다. 또한 일반 여행이 아닌 조금은 편하게 다닐 심산으로 계획을 했기 때문에 정말 작은 일본 호텔 구조를 알고 있기에 조금 무난한 호텔을 잡아 보기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