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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싱가포르 플러턴(Singapore Fullerton Hotel) 싱가포르에 가게 되면 꼭 들리는 곳 중에 하나가 머라이언 상이다. 이 머라이언 상 바로 뒤에 있는 하얀색의 웅장한 건물. 예전에 우체국이었지만 지금은 호텔인 플러턴 호텔이다. 보통 호텔이 고층임에도 이 호텔은 상당히 저층 호텔로써 어떻게 보면 매리트가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플러턴 호텔 앞에 서면, 그 아름다운 호텔의 모습, 웅장함... 참 매력적인 호텔이다. 호텔의 정면에 자리하고 있는 다리를 건너면 바로 마리나베이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하고, 약 15분 정도만 걸어가면 래플스 시티를 비롯한 초대형 쇼핑몰로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유명한 관광지인 멀라이언 상으로 바로 이동이 가능한 지하 통로까지 자리하고 있다. 호텔이 되기 전에는 우체국이었기 때문일까, 영국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일가, 건물이 정말 중.. 더보기
싱가포르 리츠칼튼 호텔(Singapore's Ritz Calton) 여행을 준비 할때 항상 싱가포르는 가시권에 있었다. 싱가포르 여행을 준비 하면서 호텔을 찾으며 이 호텔 저 호텔을 기웃 거리다가 마침내 두개의 호텔을 결정했다. 하나는 플러턴 호텔, 그리고 귀국 이틀 전에는 더 리츠 칼튼 밀레니아 싱가포르 호텔을 선택했다. 보통 더 좋을 것 같은 호텔을 뒤쪽 일정에 잡아 두고, 또 리츠칼튼의 룸 뷰가 매우 좋다는 이야기를 몇번 들었기 때문에 상당히 기대를 했고, 그 기대에 보답한 호텔이다 ;) 위치도 매우 좋다. 마리나 스퀘어(Marina Square)와 바로 붙어 있어서, 호텔의 후문에서 나가면 바로 쇼핑몰로 들어갈 수 있다. 근처에 있는 모든 쇼핑몰이 전부 연결 되어 있기 때문에 큰 불편함 없이 모든 쇼핑몰을 마음것 다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실 싱가포르가 더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