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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싱가포르 창이 공항 심카드 스타허브, 싱텔 (Starhub, Singtel) 구입 주의! 싱가포르에 가면서 도착과 함께 제일 먼저 고민 했던 것은 데이터(인터넷) 사용이었다. 그래서 찾아 보니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 있는 Cheers에서 싱텔(Singtels)의 심카드를 판다고 해서 갔는데 ... 없단다. 대신 스타허브(Starhub) 심카드가 있었다. 무려 100GB를 쓸 수 있는 조건의 15 달러짜리 심카드! 조건도 괜찮아 보이고 .. 해서 덜컥 사버렸다. 두둥.. 하지만.. 지옥은 시작 됐다. 구입과 동시의 아래의 설명문을 받아서 스타허브 무제한 프로모션(100GB)을 등록 하도록 공유 받았는데 이게 바로 대 함정이었다. 100GB 프로모션을 등록하면 LTE가 아닌 3G 네트워크만 연결이 된다. 이게 얼마나 치명적이냐면, 15달러를 주고 심 카드를 구입해서 아래의 내용대로 그대로 등록 해.. 더보기
싱가포르 맛집(?), 맨하탄 피쉬 마켓(Singapore's The Manhattan FISH MARKET) 싱가포르를 방문 했을 때, 구정이라서 거의 모든 쇼핑몰의 샵들이 문을 닫았다. 구정이 끝나고 문을 열었을 때의 반가움이란.. 제일 불편 했던 것은 레스토랑. 식당도 닫아 버리니 밥을 먹을 수가 있어야지... 그래도 사람이 사는 곳이고, 중국인만 있는 곳은 아니니까 모든 곳이 다 닫은 것은 아니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이곳, 마리나 스퀘어(Marina Square) 끝에 있는 곳이었다. 예전에 코타키나발루에 있던 Fish&Co 에서 먹었던 피쉬앤칩(Fish&Chip)이 상당히 괜찮았기에 기대하고 갔다. 빵도 나오고, 기본 소스도 나오고.. 메뉴를 한참 보다가 괜찮아 보이는 녀석들을 골랐다. 짜잔, 플래터다. 볶음밥, 깔리마리 & 굴 튀김, 칩스, 그릴드 치즈 새우, 생선까스.. 이렇게 나오는 플래터를 메.. 더보기
싱가포르 플러턴(Singapore Fullerton Hotel) 싱가포르에 가게 되면 꼭 들리는 곳 중에 하나가 머라이언 상이다. 이 머라이언 상 바로 뒤에 있는 하얀색의 웅장한 건물. 예전에 우체국이었지만 지금은 호텔인 플러턴 호텔이다. 보통 호텔이 고층임에도 이 호텔은 상당히 저층 호텔로써 어떻게 보면 매리트가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플러턴 호텔 앞에 서면, 그 아름다운 호텔의 모습, 웅장함... 참 매력적인 호텔이다. 호텔의 정면에 자리하고 있는 다리를 건너면 바로 마리나베이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하고, 약 15분 정도만 걸어가면 래플스 시티를 비롯한 초대형 쇼핑몰로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유명한 관광지인 멀라이언 상으로 바로 이동이 가능한 지하 통로까지 자리하고 있다. 호텔이 되기 전에는 우체국이었기 때문일까, 영국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일가, 건물이 정말 중.. 더보기
싱가포르 래플스 호텔의 원조 싱가포르 슬링(Singapore Sling) 영국의 소설가가 극찬했던, 그리고 세계적으로 나름 유명한 칵테일인 싱가포르 슬링(Singapore Sling)이다. 싱가포르에 있는 래플스 호텔에서 처음 만들어진 칵테일로, 현재까지 호텔에 있는 롱 바(Long Bar)에서 판매중이다. 단지 이 칵테일 한잔을 마시기 위해서 싱가포르를 들리는 많은 여행객들이 래플스 호텔의 롱바를 방문한다. 어쩌겠어.. 나도 가봐야지 =_=.. 일단 전혀 호텔 스럽지 않아 보이는 래플스 호텔을 찾았다. 호텔 아케이드로 가서 롱바를 찾아 다니기 시작, 래플스 호텔은 다른 호텔들과 달리 사방으로 뻥뻥 뚫려 있는지라 길이 다른 곳 보다 조금 더 헷갈린다. 이래 저래 찾아낸 롱바. 롱바 뒤로 식사를 위한 레스토랑이 있는데, 그곳에서는 음료만은 판매를 하지 않으므로 바로 가라고 권해.. 더보기
싱가포르 리츠칼튼 호텔(Singapore's Ritz Calton) 여행을 준비 할때 항상 싱가포르는 가시권에 있었다. 싱가포르 여행을 준비 하면서 호텔을 찾으며 이 호텔 저 호텔을 기웃 거리다가 마침내 두개의 호텔을 결정했다. 하나는 플러턴 호텔, 그리고 귀국 이틀 전에는 더 리츠 칼튼 밀레니아 싱가포르 호텔을 선택했다. 보통 더 좋을 것 같은 호텔을 뒤쪽 일정에 잡아 두고, 또 리츠칼튼의 룸 뷰가 매우 좋다는 이야기를 몇번 들었기 때문에 상당히 기대를 했고, 그 기대에 보답한 호텔이다 ;) 위치도 매우 좋다. 마리나 스퀘어(Marina Square)와 바로 붙어 있어서, 호텔의 후문에서 나가면 바로 쇼핑몰로 들어갈 수 있다. 근처에 있는 모든 쇼핑몰이 전부 연결 되어 있기 때문에 큰 불편함 없이 모든 쇼핑몰을 마음것 다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실 싱가포르가 더운.. 더보기
싱가포르 야경 ( Singapore Night View ) 싱가포르 아경. 제일 앞에 제일 밝게 빛나는 곳에 싱가포르 플러턴 호텔이고, 그 뒤쪽으로 고층 건물들이 들어서 있다. 홍콩이나 뉴욕 처럼 '화려한 조명'을 상상 했지만 의외로 밝은 조명을 쓰지 않는 건물들 덕에 밝은 사진 찍기는 하늘에 별따기였다 -__-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