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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콰이어 국립공원(Sequoia National Park) # 세콰이어 국립공원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남쪽에 자리하고 있는 킹스캐년과 세콰이어 국립공원은 말 그대로 엄청난 나무 숲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을 방문할때는 최소한 6월 이후에 가는 것이 좋다. 필자가 방문했을 때인 5월에는 아직 눈이 다 녹지 않아서 세콰이어 숲의 바닥이 깊은 눈에 덮혀 있었다. 5월에 이런 깊은 눈을 볼 줄이야... 한 여름에 간다면 정말 멋진 나무 숲을 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눈 때문에 깊게 못들어가고, 이곳 저곳이 문을 닫았기 때문에 세콰이어 국립 공원밖에 못봤다는 사실이 너무 가슴이 아프다. 킹스캐년 국립공원과 세콰이어 국립공원은 입구가 같은데, 세콰이어 국립공원을 지나서 계속~ 들어가면 킹스캐년 국립공원으로 들어 갈 수 있다. 킹스캐년 국립공원까지 들어갔지만,.. 더보기
여행 사진 어떤 회사의 이벤트를 위해서 만든 사진 편집 파일. 이벤트 당첨 여부를 떠나서 몇년이나 지난 CD를 꺼내서 사진을 하나 하나 보면서 그때의 기분을 다시 기억 할 수 있었다는게 참 좋았다. 좋은 사람과 좋은 경험과 기억과 느낌이 묻은 사진을 가질 수 있어서 참 기쁘다. 더보기
뉴욕 시티(New York city) 뉴욕 시티(New York City). 미국 하면 제일 먼저 떠 오르는 대표적인 곳 중에 하나. 맨해튼의 하늘을 향해 뻗은 건물들과 기다란 브로드웨이에 펼쳐져 있는 다양한 모습들. 타임 스퀘어의 빠른 발걸음, 길을 가득 메운 옐로우캡. 뉴욕에 도착 하기 전에는 빛나는 보석 같은 기분이지만 도심에 들어서면 어느새 기대는 사라지고 이곳 역시 대 도시라는 것만 느껴진다. 바쁘게 걷는 사람들 길거리ㅇ 도너츠에 뿌려진 슈가 처럼 뿌려져 있는 쓰레기들. 시원하게 뻗은 도로 대신 택시와 노점상으로 가득찬 각종 도로. 타임 스퀘어를 가득 매운 어디론가 바삐 걸어가는 사람들. 그 모든것이 상상 하던 그 어떤 모습보다도 더 현실적이라 더욱 더 환상에서 멀어지게 하는 곳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빠르게 적응 되어 버리는 나.. 더보기
미국 워싱턴주 스노콜미 폭포(snoqualmie Fall) 미국 워싱턴주(Washington State)에 있는 폭포인 스노콜미 폭포는 폭이 나이아가라 처럼 큰 폭포는 아니지만 그 높이는 상당한 폭포이다. 처음 인터넷에서 이 폭포의 존재를 알게 되었을때 사진을 보고 사진으로 보기에는 그렇게 안 높아 보이는데... 라는 생각을 하면서 자료를 찾아 보게 되었는데 나이아가라 보다 100ft 더 높은 폭포라는 이야기를 보게 되었다. 음.. 100ft.. ft 단위가 생소한 나로써는 높이가 짐작 가지 않았는데 100ft는 30m 정도이다. 나이아가라 폭포가 약 60 미터 정도이므로 이 폭포는 약 90 미터 정도가 되는 셈. 시애틀에서 1시간 정도의 거리로 그렇게 먼 거리도 아니고 밴쿠버에서 출발하면 국경 통과 시간을 제외 하고는 약 3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이다. 원래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