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라운지

방콕 수완나품 공항의 Priority Pass 라운지 예전에 방콕 여행을 다녀 왔을때 프리오리티 패스(Priority Pass)를 이용해서 Loui's' Tavern CIP First Lounge를 방문 했던 이야기를 썼었다. 지난 방문에서 C Gate 쪽에 있는 라운지를 갔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다른 방향에 있는, F 쪽에 있는 라운지에 가보기로 했다. 출국 심사를 하고 우측으로 향해서 E와 F, G 로 나누어지는 사거리에서 아래층에 위치한 CIP 라운지를 방문 해보았는데, 이곳은 예전에 갔던 D 쪽에 있던 라운지랑 좀 달랐다. 의자나 뭐 그런 시설은 비슷 했지만, 조금 더 이용객이 많아서 그런지 조금 더 수준이 괜찮았다. 기존에 방문 했던 C 쪽 라운지에서는 음료는 뭐 냉장고 그대로 였지만, 음식이나 다른 부분에서 영 아니었다. 하지만 이곳은 나름 아이스.. 더보기
방콕의 Priority Pass 라운지(LOUIS' TAVERN CIP FIRST CLASS LOUNGE) 이번에 방콕에 방문 했을때 돌아오는 길에 비행기 시간이 조금 남아서 Priority Pass로 사용이 가능한 방콕 라운지에 들려 보았다. LOUIS' TAVERN CIP FIRST CLASS LOUNGE ( Concourse C)였다. 수완나품 공항에는 3개의 CIP 라운지가 있는데 이것은 D GATE에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곳이다. 아시아나 항공이 보통 D에서 출발 하므로 이쪽으로 가보았다. 결론은.. 그저 그랬다. -_-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3개의 라운지가 전부 다 다른 시설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대한 항공이랑 함께 사용하는 Concourse F에 있는 CIP 라운지가 제일 좋다고 한다. 하지만 아시아나 항공 게이트랑은 완전 극과 극 방향;; oTL 안에는 간단한 음식이 준비 되어 있으며 밤 10시.. 더보기
아시아나 인천공항 비즈니스 라운지 아시아나 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타게 되면 라운지 입장 티켓을 준다. 그곳에 가면 이것 저것 간식거리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오전 비행기라서 공항에 갔다가 처음 가봤던 라운지. 와아- 감탄이 절로.. 북경/청도/인천의 비즈니스 라운지 중에서 인천이 제일 좋았던것 같다. 특히 저 계란 스크램블은.. 쩝 ;;; 저 닭죽도 상당히 괜찮았다. 생각해보니 한 가족을 테이블에 올려둔거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