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 널리 퍼져 있는 대표적 쿠시카츠 가게 다루마. 한국에도 강남, 홍대에 지점을 냈다가 망... 하지만 일본 오사카에 가면 매우 대중적. 간단히 술과 함께 먹기에 좋다. 그리고 비교적 일찍 (보통 오후 10시 30분) 끝난다.

함께 나오는 양배추는 리필 가능. 양배추를 쿠시카츠 소스에 찍어 먹으면 별미다. 다루마 덕에 쿠시카츠에 빠져서 튀김기도, 쿠시카츠 소스도 샀다..

추천 메뉴는 새우, 치즈, 메추리알, 버섯. 물론 그 외에도 성향에 맞게 즐기면 될 듯!

지점도 오사카 곳곳에 있다. 도톤보리에도. 신사이바시에도. 신세카이 지역에도..

개인 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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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페이스북에 쿠시카츠 이야기를 보고 가보고 싶다.. 라고 생각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강남역에 오사카의 명물 쿠시카츠를 파는 다루마라는 곳의 지점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갔었는데 .. 아주 만족 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오사카 방문때 일본 다루마를 가보자!! 라고 생각해서 방문 했습니다. 본점의 경우 줄이 장난 아니더군요. 도저히 기다릴 수 없는... 


그래서 다니다가 본, 본점 근처의 다른 지점으로 갔습니다 ;)


신사이바시 점이 쇼핑가 한가운데 있어서.. 그곳으로 갔습니다.


도톤보리에서 걸어서 10분 정도의 거리이고 도톤보리를 보고는 이 쇼핑가를 따라서 신사이바시 역쪽으로 쭉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딱 적당한 곳에 있었습니다. 사람도 없어서 대기 없이 바로 입장!


주문이 전 자동이더군요. 이곳에서 메뉴를 보고 누르면 작은 열차(?)를 타고 쿠시카츠가 배달 됩니다. (재미 있습니다 ㅋㅋ) 다국어를 지원하는 메뉴입니다. 일본어 몰라도 주문 가능합니다 ^^




신기한 맥주를 팔더군요..;


맥주 자체 보다는 잔의 이야기인데, 아마 더 냉각 유지가 잘 된다.. 이런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시켜봤습니다 ^^



스테인래스 잔... 그 속은 알 수 없었습니다 ^^​



주문해서 나온 쿠시카츠.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닭껍질 튀김!!! 원조 쿠시카츠!! 메추리알!! 새우!! 감자!! 다양하게 시켜서 먹는 즐거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간단한 간식으로 먹기에는 딱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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