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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2/02/03 23:39, Yuno/blahblah]
스마트폰으로 날씨를 보니, 오후에 눈이 온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차를 맡기기로 했다. 티스테이션에 차를 맡기고 찾으니, 반짝 반짝. 그리고 조금 후에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곧, 또 더러워지려나. 눈이 쌓이고, 곧 더러워 질 것을 알지만, 세차를 하고 싶었다. 그렇게 오늘도 알면서 삽질을 했다.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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