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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2/02/03 23:39, Yuno/blahblah]


스마트폰으로 날씨를 보니, 오후에 눈이 온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차를 맡기기로 했다. 티스테이션에 차를 맡기고 찾으니, 반짝 반짝. 그리고 조금 후에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곧, 또 더러워지려나.

눈이 쌓이고, 곧 더러워 질 것을 알지만, 세차를 하고 싶었다.
그렇게 오늘도 알면서 삽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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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2/01/28 23:48, Travel/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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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2/01/09 10:07, Yuno/blahblah]



아무리 따뜻한 이불을 덮고 있어도
몸서리 치는 것은 겨울이기 때문이겠지?

겨울이 아니라면, 흩날리는 눈발이 물방울이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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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1/12/31 10:09, Yuno/blahblah]



회사에서 연말 행사를 해서 갔더니, 포춘 쿠키를 주길래 받았다.

얼어보니 써 있던 글귀.

" 신중한 선택으로 곧 재물운이 생기네요. "

아싸~~~

그런데 뒷면에..

" 내것이 아니면 미련을 가지지 말고 잊어버려라.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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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1/12/01 01:39, Yuno/blahblah]


불법이냐, 아니냐에 대해서는 좀 고민이 되는군요. 어쨋든 약관 위반인것 같습니다. 오늘, 음악을 받기 위해 올레뮤직에 접속해서 음악을 받으려 하니 컴퓨터를 등록 하라고 하더군요. 음.. 등록 그래 뭐 할 수 있지! 라면서 페이지를 자세히 보니 MAC ADDRESS를 수집하더군요.

과거에도 네이트(네이트온)에서 맥 어드레스(MAC ADDRESS)를 수집 하려다가 이용자들의 큰 반발로 철회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올레뮤직은 소리소문 없이 전날 공지하고 11월 30일 부터 시행 했군요. 이곳을 누르시면 네이트온 사건을 검색 해보실 수 있습니다.

MAC ADDRESS란 Media Access Control의 약자로써 인터넷을 연결해주는 랜카드의 고유 코드입니다. 모든 랜카드에는 고유 식별 번호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MAC ADDRESS 입니다. MAC ADDRESS의 앞자리는 제조사의 코드이고 그 이후 코드는 말 그대로 고유 식별 코드입니다. 동적으로 부여 되는 IP와 달리 100% 개인 식별 코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OllehMusic에서 수집하고 있는 MAC ADDRESS는 "권리사의 요청으로 기술 보호 조치"라는 이름으로 한 아이디당 3대의 PC와 2대의 외부기기 MAC ADDRESS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수집한 정보로 '이용 할 수 있는 기기 제한'을 하고 있는거죠.

그런데 말이죠. 이 정말 "개인을 정확하게 지목할 수 있는 민감한 개인 정보인 MAC ADDRESS를 수집하면서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전혀 개정하지 않았군요.


03 항목에 있는 수집하는 개인 정보의 항목에 이름, 주민등록번호,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휴대폰 번호, 이메일, 집주소, 은행계좌정보, 서비스 이용 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결제기록, 법정 대리인 정보에 어디에도 MAC ADDRESS의 이야기는 없습니다.  또한 바로 그 아래에 04 항목에는 "개인정보 수집시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그 수집 범위 및 목적을 사전 고지 합니다. 라고 되어 있으나, 시행 전날 공지를 하고 약관 또는 취급 방침을 변경하지도 않고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레뮤직에서 개인정보를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대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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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1/10/31 01:30, Yuno/blahblah]



http://www.lge.co.kr/event/cyking/2011/10/10_robokingPet/BrandProgressEventDetailCmd.laf?brand=CYKING&mncode=EVENT&seq=4407&rootCat=EVT00309

이거 참 ..

이 이벤트 정말 탐 나는 이벤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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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1/10/03 00:56, Travel/Place]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0sec | F/5.0 | -0.33 EV | 1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06:02 08:12:52

4년만에 다시 찾은 캐나다 록키에서 내가 제일 좋아 하는 호수인 모레인 호수.

놀랍도록 파란 하늘과 같은 계통이지만 너무 다른 빛깔의 파스텔 파랑의 모레인 호수.
그 모든게 그대로.. 그 동안 달라진건 나 뿐이었나보다.

여유를 위한 여행을 가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고,
텅 비어 있던, 아니 여유로 가득 차 있던 여행 계획에
조금씩 여유를 지워 나가면서 계획을 붙여 나가다 보니

여행을 다녀 오고나서 돌이켜보면 여유가 있었던가 싶다.

결국 뒤돌아보면, 그 많은 여행의 경험속에서 남은 것은 사진과 여유가 주었던 마음의 깊은 잔잔함이었는데...

다음에는 일출과 일몰을 한 호수에서 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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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1/08/12 12:01, Yuno/blahblah]


뚜르드몽드와 ABROAD의 정기구독이 끝나서 새로운 잡지도 한번 볼까.. 하고 찾아 보다 보니 OFF가 상당히 괜찮아 보여서 구독 해볼 마음에 이것 저것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 홈페이지도 업데이트가 안되고 온라인에서도 6월것 까지 밖에 안팔더군요.

그리하여 출판사에 전화를 했더니 "이 번호는 착신이 금지된 번호.." 으잉? 이게 무슨!? 번호가 바뀐건가 싶어서 찾아봤는데 번호는 그대로..

그래서 대형 서점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그쪽에서도 "어? 7월 호부터 안들어왔네요?" 라고 하셔서 부탁을 드려 총판에 확인을 하니 총판에서도 "출판사랑 연락이 안됩니다 -_-" 라고 ..

결국.. 여행 잡지 오프(OFF)를 만들던 출판사는 사라져버린것 같습니다.
6월에 정기구독 했으면, 1년 정기구독 비용내고 6월호만 받게 되었던건 아닐까 싶은 두려움이 ..

어쨋든 저 처럼 이 잡지 구독 하려고 고생 하는 분이 있으실가봐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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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노 | 2011/08/16 13: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ㅜ.ㅜ
1년구독 끝나서 6월부터 재구매 신청했는데..
연락할 방법이 없나요?
전화도 착신금지되어잇고
얼마안되는 돈이지만 못받을것 같네요.
아~~~~괜찮은 잡지가 사라지네요ㅠ.ㅠ
Yuno.org | 2011/08/16 21:26 | PERMALINK | EDIT/DEL
네.. 아쉽게도 전혀 연락할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OFF 6월호까지 내놓고 그냥 사라져버렸습니다.

저도 굉장히 아쉽네요..
라마노 | 2011/08/16 13: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ㅜ.ㅜ
1년구독 끝나서 6월부터 재구매 신청했는데..
연락할 방법이 없나요?
전화도 착신금지되어잇고
얼마안되는 돈이지만 못받을것 같네요.
아~~~~괜찮은 잡지가 사라지네요ㅠ.ㅠ
아기참새 | 2011/08/18 11: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저도 1년 구독신청하고 두번인가 받았는데..지난 달말에 전화해서 확인할 때까지만 해도 회사내부 사정이 달라져서 죄송하다면서.. 정기구독하시는 분들은 1개월 연장해줄거고 8월에는 책을 받아볼 수 있을거라고 하더니..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ㅠㅠ 아까운 내돈!!!!!!!!!! 정말 화가 나네요..그래도 덕분에 좋은 정보 알고 갑니다...ㅡ,.ㅡ
| 2011/08/30 18: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미미 | 2011/09/15 17: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황당하네요...
정말 소리 소문 없이 그냥 사라졌네요
정기구독 신청한 사람들은 환불도 못받고 쌩돈 날렸어요
편집장 핸드폰으로 전화했더니 개인 전화기니까 오래 통화 못한다는 말만 하고 끊더래요... 황당;
bylily | 2011/09/19 12: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설마설마했는데, 정말 폐간되었군요. 창간호부터해서 한권만 빼고 전부 모았는데, 좋은 잡지가 없어졌네요ㅠ_ㅜ 그나저나 정기구독 신청 안하길 잘한 듯~
Emily | 2011/09/29 17: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저번달꺼(8월호-Busan) 받았거든요
이번달꺼 올때가 됐는데 안와서 기다리다가 오늘 전화해봤더니 역시나 착신이 금지됐다고 하네요
알아볼때가 없어서 있다가 검색하니 이 글을 발견하게됐어요
전 1년구독인데 아직 받아볼께 한~참 남았는데ㅠㅠ 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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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1/08/07 01:34, Yuno/blahblah]

누구나 잊혀지지 않는 장소나 기억이 있을 것 같다.

최근에 나에게 그런 곳이 계속 생각이 났다.

캐나다 밴쿠버 아일랜드 1번 도로 근처 모텔이었던 것 같다. 인도 출신의 주인이 운영 하던 곳이었다. 식사를 못하고 도착했고 모텔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었기에 길 건너에 있던 KFC 가 너무 고마웠다.

더군다나 피스 할인 중었기에 오랫만에 경제적 압박을 받지 않고 주문이 가능했다. 한국에서는 하얀 코울슬로였지만 이곳에서는 녹색의 그것이었다. 치킨과 코울슬로. 간단한 조합의 먹거리를 들고 나름은 허름한 모텔 소파에 앉아서 엠티비에서 하는 리얼쇼, 누군가 사연을 접수하면 버려야 할 것 같은 낡은 차를 수리해주는 그런 프로를 봤던 기억이 난다.

별일 없던 특별한 것 없는 어느 평화로운 날의 기억이 이상하리 만큼 떠 오른다.

Inner peace...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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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1/07/20 15:47, Yuno/blahblah]



문득 생각해보니까. 정말 많은게 달라졌다. 창 밖의 파란 하늘을 보다가도, 거울 속의 나를 보더라도, 무엇이 달라졌는지 느끼지 못해왔는데 뒤를 돌아보니 정말 많은게 달라졌다.

나만 몰랐던 이야기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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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21 11: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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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21 11: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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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1/07/02 05:27, Yuno/blahblah]


작년 여름에, 쿨 매트를 홈쇼핑에서 보고 "이런 물리 법칙을 무시하는 놀라운 발명품이 있다니!" 라면서 구매 했습니다.

정말 놀라웠어요. 그냥 깔기만 하면 시원하다니!? 그렇다면 침대에 깔아 놓고 쓰면 여름에 에어컨 안써도 되는건가! 차 좌석에 작은 것을 놓으면, 가죽 시트로 인한 열을 줄여서 여름에도 땀이 나지 않는것일까!?

음.. 검색 좀 해봤습니다. 칭찬이 가득.. 그래서 샀습니다.

두둥!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이제 후기를 좀 올려봅니다.

첫 사용 느낌은 정말 놀랐습니다. 정말 차가워요. 돌 바닥 처럼! 홈쇼핑이 사실을 말했구나!!!

하지만, 그런데, 물리 법칙을 무시하는 그런 놀라운 발명품은 아니었습니다.

무슨 뜻이냐면, 쿨메트에서 사용 하는 냉각 원리는 메트가 열을 흡수 하는, 열전도 원리를 이용한 매트입니다.

결국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이 녀석이 어느 정도 열을 흡수하고 나면 이 녀석이 더 뜨겁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즉, 열을 잃어버릴 충분한 공간이 없으면 굉장히 빠르게 뜨거워 집니다.

그리고 다시 찾아 보니 거의 보이지 않는 곳에 "지속 시간" 이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ㅋㅋ 이걸 못보고 초강력 자체 냉각 효과라는 메세지를 보고 자체 냉각 효과를 기대 했는데 그냥 공기중으로의 열 전도였습니다.

결과적으로는 1인용 작은 것을 침대에 깔고 자다 보니, 은근 뜨거워진 이 녀석 덕에 잠을 깨더군요.
충분한 사이즈의 녀석을 사지 않는다면 흡수량이 더 많아서 따뜻해진 매트를 만날 수 있답니다. ;

차 의자에 깔아둔 녀석은 일반적으로 상당히 작은 녀석이라 등이나 엉덩이 쪽에 놨을때 몸이 매트의 대부분을 덮을 경우에는 굉장한 속도로 열을 흡수하고 그 용도를 다 합니다. 오히려 차량에 장착된 통풍 시트가 훨씬 더 효과적이더군요. 몸의 온도가 높으며, 한 여름 같은 경우에는 아주 잠깐만 이용이 가능...

솔직한 개인적인 결론

그냥 성인 장난감 같음-_- 솔직히 그냥 깔고 자자니 처음 느낌이 너무 차가워서 불편. 그렇다고 열을 어느 정도 흡수 하면 점점 올라가는 온도가 조금씩 불쾌..

..1년이 지난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름 ;;;;;;;;;;;;;;;;;

취향 나름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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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 | 2011/07/15 17: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그렇군요......다덜 칭찬일색이라 의심으로 했는데......
좋은정보감사합니다...
방여사 | 2011/07/20 17: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올 여름 하나 장만할까~ 고민했었는데
이런 정보가!!! 감사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
민기모친 | 2011/07/21 11: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하나 사볼까하고 검색해본건데,,,그렇군요...돗자리를 사야할까봐요~ 좋은정보 감사감사~
가연맘 | 2011/08/04 15: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이글을 어제쯤만 봤더라면 더 좋았을걸 그랬군요
채널을 돌리다보니 홈쇼핑에서 제품설명하는것에 반신반의하면서 주문!!
허~~거걱 오늘 택배가 집에 도착해 있나본데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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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1/06/02 02:18, Yuno/blahblah]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곳에
아무것도 없는 곳에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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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1/05/23 01:37, Yuno/blahblah]


내가 생각했던, 기대 했던, 원했던 것은
반려자와 나와의 '우리의'였다.

다른 사람의 생각, 시선 그 모든것
그리고 사회 생활이 주는 부정적인 것들 그 어떤 것도 넘볼 수 없는 우리만의 세상.

그 모든 것들이, 우리가 함께 있는다면 무엇도 아닌게 되는 그런 우리만의 세상
함께 추구하고, 함께 공유하며, 함께 완성해 나가는 그런 우리만의 세상, 가족.

그 무엇의 탈출구, 도피처도 아닌 우리의 공간, 우리의 시간
손을 꼬옥 잡고
 
항상 함께인 우리
너와 함께라면 아무것도 필요 없고
남은 모든 것은 너를 위한 것..

너와 나만의 세상, 공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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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13 00: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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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1/05/15 14:45, Travel/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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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의 맛있는 씨푸드 식당! Fish Market. Pier 39에 자리하고 있다. 파란색이 워낙 튀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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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외국 음식이 입에 맞는 경우도 있고, 맞지 않는 경우도 있다. 개인적으로 클램 차우더가 그렇다. 일반적으로 파는 클램차우더는 비린내가 심해서 안 먹는다. =_= 샌프라닛스코에서 유명하다는 클램 차우더도 역시 그랬다. 하지만 이곳에서 팔던 녀석은 안그랬다. 오오오오~

굉장히 맛있었다.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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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미국 레스토랑스럽다. 미국 여행하면서 레스토랑 몇번 못간 것 같아서 조금 아쉽기는 하다. 가격대가 조금 있기는 한데 그래도 크게 부담되는 정도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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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와 빵도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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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맛있던 클램 차우더도 나오고.. 아 또 먹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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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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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 39 옆에 있어서 날이 조금씩 어두워 질수록 뭔가 더 분위기가 있어진다. 하지만, 테이블간 간격이 좁아서 번잡거림은 그대로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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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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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볶음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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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게. 개인적으로 게는 먹기 불편해서 별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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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마 차오피노(Ciopinno) 였던거 같다.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중에 하나로 해산물 스튜이다. 게, 새우, 홍합 등 온갖 해산물이 들어가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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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 사랑 감자 구이 ♡



샌프란시스코 여행중에서 괜찮은 식사를 해보고 싶다면 이곳을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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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2011/05/16 16: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격은 그럭저럭이나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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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1/05/04 04:00, Yuno/blahblah]

In the end I wanna be standing at the beginning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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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use of me.
Everything.

That's why I cannot hold you.
Just blame me, lik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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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1/04/10 20:41, Travel/Memories]


체류하던 호텔 근처의 밤거리. 미국의 밤거리는 어쩐지 위험할 것 같지만, (CSI나 Criminal Minds를 보면 미국 자체가 위험해 보임-_-) 이것 저것 워낙 밝은 곳이기 때문에 별로 위험하진 않다. 워낙 사람도 많아서 ;;

사진 보니까 다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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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1/04/09 15:04, Travel/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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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에 4개 지점 밖에 없다는 사기-_-를 당한 인앤아웃. 사실 엄청 많다.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면 McDonalds, Wendys, In&Out 등 줄줄이 나온다. 어쨋든 이곳의 명물은 햄버거도 햄버거지만 주문 들어오면 바로 조리해서 준다는 감자튀김이다. 감자튀김에 토핑도 얹어준다.

그래도 .. 맛은 그냥 그렇다 -_- 바로 한다고 맛있는건 아니라 ;;

샌프란시스코 피쉬맨스 워프 이던가, Pier 47이던가로 가는 길에 있는 In-N-Out을 가보았다. 워낙 이른 시간이라 그런가 사람도 별로 없음. 그래도 한번 먹어 보자~! 하고 먹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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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하고 조리 하는 시간 덕에 조금 기다리면 음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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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국 공통의 기본 세트(Meal) 토핑 여부는 결정이 가능하다. 버거도 새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다. 야채가 아직 통통하게 살아 있으니~ 롯x리x의 버거에 있는 야채와는 좀 다르기는 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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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바로 튀기기는 했는데, 그래도 맛은 그냥 그렇다. 오히려 나름 가공된 맛이 느껴지는 맥도날드 쪽이 더 맛있는 듯 아니면 캐나다의 레드로빈에서 무제한으로 주는 감자튀김. (이녀석이 사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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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를 먹으면서 느꼈던 기분은 우리나라 제과점에서 가끔 햄버거를 파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파는 버거에 이것 저것 좀 더 푸짐하게 넣은 듯한 기분이었다.


어쨋든, 이왕 미국 서부 가봤으면 한번쯤 먹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p.s 맥도날드에서 파는 스위스 체다 버거인가.. 그게 훨씬 맛있기는 함. 머쉬룸 버거도 굉장히 맛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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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1/04/09 14:51, Travel/Hotels]


윈 호텔은 호텔 왕으로 불리우는 스티브 윈이 본인의 이름을 따서 만든 호텔이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호텔을 숙박을 위한 곳이 아닌 볼거리로 만들어 유명한 호텔들을 이따라 출범 시키면서 그는 성공 가도를 달리게 된다. 그가 손 댔던 라스베가스의 미라지 호텔, 트레저 아일랜드, 벨라지오 호텔 등은 크게 성공하고 호텔을 전부 팔아 버린 뒤에 2조 700억원 가량으 투자금을 마련해서 마침내 최고의 호텔로 불리우는 Wynn 호텔 쌍둥이 Encore 호텔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나중에 마카오에 Wynn 호텔을 하나 더 개설함으로써 Wynn을 하나의 체인으로 만들어 냈음.

어쨋든, 작년(2010)에 미국 라스베가스에 갔을때 Wynn 호텔을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실패했다. 더럽게 비싸더라 ...
시즌도 안맞아서 체류 기간이 타이밍 맞춰서 최고가 ... 하하. 쿨하게 포기.

이래저래 마카오의 Wynn을 가 보았다. 나름 샹그릴라 체인도 상당히 고급 스러운 호텔이지만 Wynn은 더 더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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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앞에 있는 인공 호수에서는 미국의 벨라지오 분수쇼 보다는 작지만 어쨋든 분수 공연을 계속 진행한다. 물론, 라스베가스의 그것과는 비교 할 바 안됨. http://www.yuno.org/436 을 참고 하시라! 다시 가서 보고 싶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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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의 침대는 상당히 고급스러웠다. 베개를 비롯해서 매트리스 전부 수준 급! 카지노에서 가만히 앉아서 게임을 하더라도 은근히 피곤한데, 이곳에서 완전히 재충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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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뷰가 좀 좋...은가? 마카오에 워낙 고층 호텔이 많고, 공사판도 많기 때문에 사실 멋진 뷰는 조금 기대하기 힘들다. 밤이 되면 완전 번쩍 번쩍하다. 바로 앞에 있는 리오 호텔이 화려하게 빛나는걸 보면 아, 정말 내가 작은 라스베가스에 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조금 다른 점은 라스베가스는 길거리에도 사람이 매우 많지만, 마카오는 카지노에 많다는 것 정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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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느끼는 거지만, 호텔은 가구나 잡동사니가 많지 않아서 더 깔끔해 보이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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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고급 호텔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은 욕실 겸 화장실! 보통, 대부분의 공간에서는 두 공간이 통합 되어 있지만 최근에 지은 고급 호텔로 갈수록 공간을 조금씩 나누는 것 같다. 볼일을 보는 공간과, 샤워 박스를 두고 세면대를 독립 시켰다. 화장실을 역할 별로 분류 해 놓으니 매우 깔끔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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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굳. 나중에 능력이 되고 기회가 되면 꼭 집의 화장실을 이렇게 꾸미고 싶을 정도. 꼭 이루고 말테다!

열대 기후가 있는 곳으로 가면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수영장! 수영장이 없는 열대 지역의 호텔은 ... ... 안갈테다! 윈 호텔 수영장은 호텔 투숙객만 이용이 가능하다. 정문을 들어서면 유리 벽 넘어로 작은 열대 정원에 둘러 쌓인 수영장이 있다. 마카오나 라스베가서 전부 호텔은 어트랙션과 같은 존재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보러 오는데, 그 사람들이 유리 넘어로 조금 바라봐서 조금 민망하기는 하지만.. 어쨋든 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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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은 깊이 별로 여러 풀이 있고, 자쿠지도 한쪽 구석에 있다. 또한 고객이 수영장으로 들어오면 썬블럭과 차가운 말을 가져다 준다. 보통의 선 베드도 있고, 조금 특별(?)한 타입의 선베드도 수영장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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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앉아서 따뜻한 햇살을 맞다가 수영장에서 조금 물놀이.. ... ... 휴양지가 급 가고 싶어진다 ..;


호텔에 많은 레스토랑도 있는데 룸서비스를 비롯해서 식당 하나를 이용해 보았다. 룸서비스에서 먹은 버거와 스파게티는 상당히 맛있었고 호텔 1층에 있는 레스토랑(수영장 옆쪽에 있는 카페)은 음.. 그냥 그냥 무난했다.

음식은 그냥 사진만 주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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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계란 후라이가 있는 볶음밥과 이것 저것 나온 저거는 나시고렝(?)이었던것 같은데 많은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판매한다. 먹을 만 함.. 윈 호텔에서 파는 이 음식에서 제일 신기한건 꼬치 바로 옆에 알새우칩-_-;;; (과자!!)가 나온다는;;


어쨋든 윈 호텔은 한번 가볼만 한 것 같다. 그것이 라스 베가스 윈 호텔이라면 훨씬 좋겠지만, 그게 안되면 마카오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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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1/04/09 14:10, Travel/Shopping]



여행 가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인천공항 롯데 면세점, 신라 면세점 쿠폰을 올려드립니다!

쿠폰을 비교 해보면 롯데가 훨씬 더 많이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라의 경우 1만원 할인 쿠폰을 50불 이상 100불 이상으로 선별 해가면서 배포 하는데, 롯데는 50불 이상 1만원 100불 이상 2만원 할인 쿠폰을 아에 포함해 주었군요.

롯데 쿠폰은 인쇄 후에 면세점 안내 데스크에 가서 교환 해야 합니다. 신라 면세점 쿠폰은 그냥 사용 가능하구요.

어쨋든 만원 이상 싸게 사려면 롯데 면세점에서 구매 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가격 비교 해보면 할인 금액이 만원 정도 차이 납니다 -_-

참고로, 신라에서는 쿠폰 안받아 주는 브랜드가 몇개 있는데 롯데는 받아 주더군요. 

아, 그리고 두 면세점 전부 VIP 제도가 있습니다만 신라는 신라 면세점에서만 쓸 수 있지만 롯데는 롯데 백화점을 비롯해서 여러 롯데 유통망에서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 하세요-

VIP 카드의 경우 두 면세점 전부 시그기처 급의 신용카드가 있으면 VIP 골드 카드를 바로 발급 해줍니다. 또한 카드 회사 등의 사이트에서 조금만 찾아 보시면 VIP GOLD 카드 발급 쿠폰이 여기저기 있습니다. 함께 가져가시면 됩니다. 신라는 롯데 골드가 있으면 그냥 발급 해주므로 롯데 쪽을 찾아 보는 것이 조금 더 좋습니다.

롯데 인천공항 면세점은 인천공항 출국장 들어가서 오른쪽(면세품 인도장에서 오른쪽)에 있습니다. 26번 게이트 근처에 있습니다.

신라 인천공항 면세점은 인천공항 출국장 들어가서 왼쪽(면세품 인도장에서 왼쪽)에 있습니다. 42번 게이트 근처에 있습니다.

두 면세점간의 거리는 도보로 약 5분 정도 소요 됩니다. 5분의 이동이 만원 이상의 차이라고 생각해보면 뭐 바로 답은 나올 것 같습니다.

아래의 쿠폰 이미지를 누르면 쿠폰 인쇄 페이지로 연결 됩니다.

이왕이면 인쇄 할때 댓글 하나 남겨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

* 롯데 인천공항 면세점 
50불 이상 1만원 할인 / 100불 이상 2만원 할인 쿠폰 (2매) / 200불 이상 4만원 할인 쿠폰 / 300불 이상 6만원 할인 쿠폰
인쇄 후에 안내 데스크에서 교환해서 쿠폰 실물을 받아야 합니다.
롯데 6월 30일까지 사용가능




* 신라 인천공항 면세점
50불 이상 1만원 할인 / 100불 이상 2만원 할인 / 300불 이상 5만원 할인 / 50불 이상 1만원 할인 / 100불 이상 2만원 할인 200불 이상 4만원 할인

인쇄 후에 인쇄된 쿠폰을 그대로 사용 가능합니다.

신라 5월 30일까지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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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남 | 2011/04/16 03: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정말 찾던건데.. 진심 감사합니다 ^_^ 잘쓸께연!^^
김진 | 2011/04/17 22: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맙습니다 .잘쓸께요
동냥 | 2011/04/19 17: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사합니다. 죙일찾다 제대로 된거 찾았네요.
예비신부 | 2011/04/21 11: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양파 | 2011/04/21 21: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사합니다..잘쓸에요~~
| 2011/04/21 22: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지랄쟁이 | 2011/04/22 23: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땡큐베리감사요ㅋㅋ
규환사랑 | 2011/04/25 00: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용하게 될지 몰겠지만 잘 쓸께요
신PD | 2011/04/27 11: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애타게 찾던 것이었는데..
결국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나맘 | 2011/05/04 08: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여행에 요긴하게 잘 쓸께요
박성진 | 2011/05/22 23: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사합니다 정말잘쓸게요
죄1이 | 2011/05/24 14: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사합니다.. 유용하게 잘쓸께요
| 2011/05/28 15: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사해요
내일미국 | 2011/05/30 01: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맙습니다. 잘 쓰겠습니다~
:)) | 2011/06/01 16: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사합니다~! :))
행운아 | 2011/06/01 21: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 이런 것도 있군요
면세점 찾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어요
감사 감사!!!
와우 | 2011/06/02 00: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필요했었는데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타이거 | 2011/06/03 20: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6월 출국 예정인데 넘 감사해요. 잘쓸게용!
신혼부부 | 2011/06/06 21: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찾고 있던 건데 찾았네요~!^^ 감사합니다 떙큐~!!
페네로페 | 2011/06/15 20: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너무 감사해요^^

완전~~ 애타게 찾고 있었던 건데...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chuguza | 2011/06/16 12: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마음을 넓게 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지 | 2011/06/18 22: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승희 | 2011/06/29 13: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사합니다.
| 2011/07/11 16: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michael wu | 2011/09/05 17: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버스에서 한번 발견하고 인터넷에 없나 찾았는데 thank you very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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