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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09/06/30 23:21, Travel/Hotels]
FUJIFILM | FinePix F100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7sec | F/3.3 | 0.00 EV | 6.4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8:12:28 22:49:42 방콕에는 밀레니엄 호텔이 두 곳이 있다. 하나는 그랜드 밀레니엄 스쿰빗 호텔이고 또 하나는 밀레니엄 힐튼 호텔이다. 두 곳다 최근에 지어진 고급 호텔로 5성급의 호텔이다. 밀레니엄 힐튼 호텔은 지난번에 포스팅 했으므로 해당 포스팅을 참고 하면 되고, 이번에 포스팅하는 곳은 그랜드 밀레니엄 스쿰빗 호텔이다.
한국에서는 이름만 보면 세계적인 호텔 체인인 힐튼의 밀레니엄 힐튼이 방콕에서 더 유명 할 것만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택시를 잡아도 대부분의 택시 기사들이 밀레니엄 호텔은 찾아 가지만 밀레니엄 힐튼은 잘 알아 듣지 못한다. 의외였다.
그랜드 밀레니엄 스쿰빗 호텔은 방콕의 번화가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자리 하고 있다. 스쿰빗 대로변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BTS Asok(아속)역과 MRT Sukhumvit(스쿰빗)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사실상 바로 앞에 있는 셈. 방콕에 존재하는 2개의 대표적 전철 노선이 전부 호텔 옆을 지나고 있으므로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에게도 최고의 접근성을 부여 하고 있으며, 스쿰빗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어서 택시와 같은 다른 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사람에게도 아주 좋은 위치이다.
아속역(Asok Station)에는 크지는 않지만 백화점도 자리 하고 있으며, 백화점 건너편에는 나름 한인 타운의 한인 상가가 자리하고 있어서 한국 음식을 그리워 하는 사람 역시 그리움을 달랠 수 있다.
처음에 이 호텔에 대해서 들었을때는 5성이라고는 들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호텔 이름이다 보니 4성급 정도가 아닐까 싶었다. 그런데 막상 호텔에 도착해보니 이미지는 5성급 같지 않지만 시설과 서비스 모든 것이 5성급인 고급 호텔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또한 5성급 답지 않게 호텔 룸서비스의 가격이 다른 5성급 고급 호텔보다 비교적 저렴하고 입맛에 맞는 음식을 판매하고 있어더 룸서비스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장점 또한 갖고 있다.
FUJIFILM | FinePix F100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7sec | F/3.3 | 0.00 EV | 6.4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8:12:28 22:45:40 수완나품 공항에서 약 250~300 바트 정도의 비용이면 밀레니엄 스쿰빗 호텔까지 올 수가 있다. 역시 돌아갈때도 이 정도 비용이면 충분히 호텔까지 갈 수 있다. 호텔 1층 로비는 매우 깔끔하고 호텔 건물 자체가 독특한 형식의 가운데가 텅 빈 건물 이기 때문에 로비에서 위를 올려다보면 신기한 모양을 하고 있다. 호텔 프론트 데스크 뒷 편으로 호텔 객실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가 존재한다.
호텔은 둥근 삼각형 모양의 가운데가 텅빈 공간을 기준으로 둘레에 자리 하고 있으며, 일부 객실은 좌우 사이트에 별도의 통로에 마련되어 있다. 층 별로 호텔 객실의 등급이 역시 분류 되어 있으며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면 텅빈 공간을 볼 수 있어서 어떻게 보면 아찔함을 느낄 수도 있다.
호텔 객실은 매우 깨끗하다. 한국의 리노베이션을 끝낸 특급 호텔 만큼이나 깨끗하고 침구 역시 고급스러움이 가득 차있다. 또한 객실의 구조가 독특한데, 그것은 객실과 욕실이 투명한 유리로 갈라져 있다는 것. 마음만 먹는다면 어느 한쪽에서 반대편을 충분히 엿볼 수 있다. 마치 연인이나 부부를 위한 공간 인 것 같은 분위기가 물씬 풍겨 나온다. 물론, 투명한 유리이기는 하지만 블라인드가 장착 되어 있어 욕실 내에서 블라인드를 내려 가릴 수 있으니 연인이나 부부가 아니더라도 걱정 없다.
하지만 연인이라면 호텔을 예약 할 때, 거짓이 조금 섞이기는 하지만 별도의 요청 사항에 Honeymoon 표시를 해둔다면 호텔에서는 사진 처럼 침대에 이쁜 꽃입과 수건으로 만든 백조 모양을 마련해둔다. 또한 Honeymoon 축하 메세지가 담긴 카드와 작은 선물(기대 금지)을 받을 수 있다.
호텔에는 작은 수영장이 있다. 말 그대로 정말 작은 야외 수영장으로 간단한 수영을 하기에는 안성 맞춤이지만 그 이상의 것을 기대 하는 것은 무리이다. 또한 건물이 워낙 커다랗고 수영장은 작기 때문에 방콕에서는 생각하지 못했던 에 의외의 문제점이 하나 있다. 바로 그것은 오전 11시에서 정오 정도를 지날때 정도가 되면 해가 건물에 가려지기 시작하면서 수영장을 이용하기에 추워(?)지기 시작한다.
더운 방콕이지만 뜨거운 태양 아래가 아닌 그늘에서는 은근히 한기가 돈다. 그때 정도가 되면 차가운 수영장 물에서 수영을 즐기기에는 조금 무리.
아침 조식은 매우 괜찮은 편. 감탄 할 정도로 좋은 조식 메뉴를 보여 주는 것은 아니지만 5성급 호텔 답게 있을건 다 있으며 깔끔하고 맛 또한 좋다.
강 추천 호텔!
p.s
룸 서비스 메뉴
호텔 룸 서비스 메뉴 중에 볶음밥과 반쪽의 락 랍스터를 함께 주는 메뉴가 있는 서양에서 온 투숙객이 수영장에서 오더해서 먹는 모습을 보고 나중에 주문 할 기회가 생겨서 먹어봤는데 상당히 맛있었다. 혹시 룸서비스를 시킬 기회가 있다면 추천!
화장실
이 호텔 로비에 있는 화장실의 인테리어는 매우 특이하고 깨끗하다. 한번쯤 가보자, 화장실 치고는 매우 좋다. 고급 호텔을 방문 할때마다 호텔 로비 화장실의 특색이 다양하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는 이것을 확인 하는 것 역시 은근히 재미있다. -_-.. 'Travel > Hotels'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6/29 22:23, Travel/Place]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5.0 | 0.00 EV | 16.6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 2009:04:06 20:44:21 상해를 방문 했을때 제일 놀라웠던 것은 황푸강을 가운데 두고 극명하게 갈라서 있는 미끈함이었다. 와이탄 쪽에 자리 잡은 빌딩들은 호화스러운 빌딩이기는 하지만 어쩐지 중국 느낌이 나는, 물론 건물은 서양의 그것을 따르고 있지만, 건물들과 거리였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5.0 | 0.00 EV | 16.6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 2009:04:06 20:39:44 하지만, 그 반대편의 푸동쪽에서 새롭게 조성되고 있는 지역은 중국의 느낌을 전혀 받을 수 없는 미끈함을 가지고 있었다. 그야 말로 '최첨단'과 '매끈함'을 함께 갖춘, 그런 지역을 만들고 있다는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었다.
상해를 방문하기 전에 제일 많이 봤던 사진은 푸동에 있는 동방명주탑. 하지만, 실제 도착해서 봤을대 동방명주탑은 마치 서울 어린이 대공원에 있는 그것들 처럼 어쩐지 낡음이 가득해 보였다. 하지만 그 옆으로 보이는 두개의 빌딩.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5.0 | 0.00 EV | 16.6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 2009:04:06 20:39:02 진마오 타워와 10년간 공사를 진해앟고 최근에 완공 되었다는 상해 국제 금융 센터는 그 위용만으로도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진마오 타워는 뉴욕에 있을 법한 느낌이 드는 서양 고딕 빌딩의 느낌과 고급스러움이 가득 묻어 있는 초고층 빌딩으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 안에 자리 하고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찔한 높이의 빌딩이었다.
2008년 국제금융센터가 들어 서기 전까지 중국에서 제일 높은 빌딩으로 세계에서 6위 첨탑으로는 8위의 빌딩이다.
그리고 바로 그 길건너편에 들어선 상하이 세계 금융 센터(上海环球金融中心)는 492m의 빌딩으로 현재 중국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다. 세계에서 세번째로 높은 빌딩으로 이미 유명해진 버즈 두바이와 타이베이의 국제금융센터에 이어서 3위에 올라 있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5.0 | 0.00 EV | 16.6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 2009:04:06 20:42:12 그 모양도 특이해서 마치 병따개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상해 예원에서도 건물 사이로 이 빌딩이 보인다. 예원의 중국 전통 건물 사이로 보이는 금융중심 빌딩은 묘한 느낌을 주는, 어색하면서도 잘 어울리는 느낌이 든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5.0 | 0.00 EV | 16.6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 2009:04:06 20:35:43 총 101층 높이의 건물로 전망대도 자리하고 있으며 전망대 입장료도 나름 비싸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5.0 | 0.00 EV | 16.6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 2009:04:06 20:42:12 'Travel > Place'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6/29 21:54, Travel/Tip!]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4sec | F/4.2 | -0.33 EV | 62.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1:22 06:13:19 예전에 방콕 여행을 다녀 왔을때 프리오리티 패스(Priority Pass)를 이용해서 Loui's' Tavern CIP First Lounge를 방문 했던 이야기를 썼었다. 지난 방문에서 C Gate 쪽에 있는 라운지를 갔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다른 방향에 있는, F 쪽에 있는 라운지에 가보기로 했다. 출국 심사를 하고 우측으로 향해서 E와 F, G 로 나누어지는 사거리에서 아래층에 위치한 CIP 라운지를 방문 해보았는데, 이곳은 예전에 갔던 D 쪽에 있던 라운지랑 좀 달랐다. 의자나 뭐 그런 시설은 비슷 했지만, 조금 더 이용객이 많아서 그런지 조금 더 수준이 괜찮았다. 기존에 방문 했던 C 쪽 라운지에서는 음료는 뭐 냉장고 그대로 였지만, 음식이나 다른 부분에서 영 아니었다. 하지만 이곳은 나름 아이스크림도, 신선한 과일도 있었고 무엇보다 C 쪽 보다 멀지 않은 곳에 자리 하고 있어서 D에서 아시아나 항공 비행기를 탑승하는데 매우 가까웠다. (예전에 그냥 이곳으로 올껄) 비교적 사람 왕래가 많은 교차로(?) 쪽에 있어서 지나 가는 사람 구경도 가능하고 C쪽 라운지 처럼 구석에 박혀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곳이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8sec | F/3.3 | -0.33 EV | 29.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1:22 06:17:48 다른 샌드위치나, 땅콩 같은 것은 평범했지만 기존에 갔던 곳과 달리 이곳은 나름 신선한 과일이 하나 가득했다. 수박도 매우 맛있었고, 파파야를 좋아 하는 일행 역시 파파야를 한접시 담아와서 마음껏 먹을 수 있었다. 뒤쪽에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도 있었다. :) 만약, PP 패스로 방콕에서 라운지를 간다면, C쪽 라운지 보다는 이쪽 라운지를 찾는 것이 비교적 조금 더 쾌적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Travel > T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6/28 23:46, 분류없음]
현재 Yuno.org - Ti fa mia! 블로그가 Textcube 에서 Tistory로 이동 작업중에 있습니다. DNS 갱신에 필요한 특정 시간 동안 접속이 원할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메세지가 보인다면, 현재 이동 작업이 완료 된 상태 입니다. [Yuno.org, 2009/06/28 10:46, Other/신라면세점]
신라 인터넷 면세점에서는 인터넷 할인가가 있어서 오프라인 면세점 보다 비교적 저렴하게 물건을 구매 할 수 있다. 또한 힘들게 매장까지 가지 않아도 되며, 별도의 적립금과 추가 할인 쿠폰을 이용해서 더 할인률이 더 높아지는 장점이 있다. 만약 이미 써 오던 화장품이라던가, 이미 눈으로 봐 둔 물건을 구매 할 것이라면 신라 인터넷 면세점에서 구매 하는게 조금 더 이득이다. (환율 1$ = 1300 기준, 현재 1300 미만이므로 아래 보다 저렴하다)
인터넷 면세점에서는 아쉽지만(?) 정가로 구매 할 방법이 없다. 전부 할인을 받아야만 구매가 가능하다!!! 대부분의 물건이 최소 5% 에서 최대 30% 까지 할인을 하고 있으며 평균 10% 정도의 기본 할인을 깔고 시작한다. 따라서 시작과 함께 사실상 오프라인 면세점 정가보다 저렴하게 시작하므로 일반적으로는 인터넷 면세점이 조금 더 저렴하다. 더군다나 추가 쿠폰 할인까지 생각해보면 인터넷 면세점이 월등히 저렴해 보인다. 하지만 일부 브랜드의 경우 온라인으로는 판매 하지 않는 브랜드도 있으며 눈으로 직접 보고 살 수 없다는 것과 특정 물건의 경우 오프라인에서는 VIP 등급에 따라서 15%까지 할인이 되지만 온라인에서는 그것과 상관 없이 정해진 인터넷 회원가 할인률만 적용 되므로 단일 물건으로만 보면 일부는 오프라인이 더 저렴할 수 있다. 하.지.만. 추가 쿠폰 할인의 매력은 아주 강력하다. 150불 부터 시작 되는 200불, 300불, 400불.. 100불씩 올라가는 금액 제한의 추가 할인 쿠폰은 결재 금액에서 최대 20%, 최소 5%를 추가 할인 시켜 버린다!! 이 상황에서도 뭔가 이익이 남는 신라면세점이 놀라울뿐. 백화점은 대체 얼마를 남기는건지 ;; 즉, 1300원 환율을 기준으로 백화점에서 약 70만원 어치의 화장품을 구매 했을때 같은 화장품을 신라인터넷 면세점에서는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쿠폰 할인을 받지 않고는 약 54만원(415 달러)에 구매가 가능하고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쿠폰 할인을 받는다면 약 44만원(400 달러 이상 구매시 80 달러 할인 쿠폰 이용해서 335 달러 결재)에 구매가 가능하다. 해외 여행을 갈때 돈을 쓰지 않는 게 돈을 버는 것이지만 꼭 필요한 물건이라면, 여성이라면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화장품이라면 신라 인터넷 면세점에서 사면 살 수록 돈을 버는 것이다 'Other > 신라면세점'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6/27 20:30, Other/신라면세점]
정가 대비 평균 14% 정도 저렴하다. 하지만! 신라면세점에서 VIP 카드를 소지 하고 있다면 10%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VIP GOLD라면 15%! 일반적으로 소지 하고 있는 실버 카드 기준으로 10% 할인을 추가로 받는다면?
평균 할인률 22% 로 가격이 크게 바뀌는 것을 알 수 있다. 백화점에서 약 50만원 어치의 화장품을 백화점에서 구매 한다면, 신라 면세점에서는 39만원으로 같은 화장품을 구매 할 수 있는 것! 더군다나 신라면세점에서 구매 하면 오케이 캐쉬백(OK Cashbag)도 적립이 되며,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한 출국시 아시아나 마일리지도 적립 된다. 또 여러 신용카드에서 행사를 해서 특정 구매 이상 구매 할 경우 금액 상품권을 추가 증정하는 행사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훨씬 더 이익! 'Other > 신라면세점'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6/25 11:35, Travel/Shopping]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4.0 | 0.00 EV | 17.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7:09:04 03:52:49 센츄리 21 정문 간판 개인적으로 미국에서 쇼핑 하기 제일 좋은 것은 바로 옷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에서 인터넷으로 매우 저렴한 옷을 구매 하는 사람이라면 별 상관 없겠지만, 최소한 집 밖으로 나가서 스트리트 매장에서 옷을 구매 하는 사람이나 동대문으로 가서 사는 사람, 한국 아울렛에서 구매 하는 사람, 백화점에서 구매 하는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의 욕구를 전부 충족 시킬 수 있는 곳이 개인적으로 미국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이 섬유산업이 발전해서 옷 값이 저렴하고 품질이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의외로 내수 시장에서는 그런 느낌을 받기가 힘들다. 대부분은 수출을 시키거나, 내수에서는 막대한 차익을 붙여서 "저렴한"이 아닌 "비싼"으로 바꿔서 내 팔고 있다는 기분?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0sec | F/4.0 | 0.00 EV | 26.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7:09:04 05:23:39 좌) 그라운드 제로 ( Ground Zero ) / 우) 센츄리 21 그에 비해서 미국은 엄청난 소비 국가라는걸 증명이라도 하듯이 여러 주변 나라에서 수입되는 고품질의 의류를 말 그대로 저가로 구매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뉴욕의 대표적인 쇼핑 지역인 5번가와 같은 곳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고가이지만, 눈을 조금만 돌린다면 저렴하게 좋은 쇼핑 장소를 찾을 수 있다. 그중에 하나인 바로 센츄리 21 아울렛 백화점. (A)가 센츄리 21 남자인 필자가 방문 했을때, 정말 멋진 곳을 기대하고 갔었기 때문인지 문을 열고 들어가서는 실망을 감출 수 없었다. 일단 남자인 필자에게 눈 앞에 가득 있는 여성 의류는 남의 떡이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별관(?)과 같은 곳에 자리한 남성 의류는 초라해 보였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이미 그전에 캐나다와 미국 백화점에서 어쩐지 공장에서 물건을 사는 듯한 기분을 받는 백화점의 구조에는 익숙해져 있었지만, 이곳은 조금 더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캐나다의 씨어스나 여기나 그게 그거)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울렛 방문때마다 스스로에게 하는 말인 '편견을 버리고 살펴 보자'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고는 쭉 훑어보기 시작했다. 북미의 대부분의 아울렛 또는 멀티샵에서는 의류를 사이즈 별로 정리해서 전시 한다. 즉, 특별히 브랜드 별로 분류가 되어 있지 않는 한, 모든 의류는 사이즈로 정렬 되어 걸려 있으므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고르고 사이즈를 찾는게 아닌, 애시당초 본인에게 맞는 사이즈 구역에서 옷을 보게 되므로 말 그대로 마음에 드는 것을 줏어 담기만 하면 되는 구조다. 이곳 역시 마찬가지로 필자에게 맞는 구역에서 하나씩 살펴 보기 시작했다. 처음에 가득 했던 실망이 양손에 가득 들린 옷으로 바뀌는데는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다. -_- 양 손에 가득 옷을 들어 버린 상황에서는 더 이상 구경을 못할 정도였다. 왜냐하면, 사이즈 별로 정리 되어 있어서 이곳에 하나 밖에 없다면 그건 끝이란 이야기 이기 떄문에 마음에 들면 손에 들고 다녀야 했기 때문이다. 내려 놓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내것이 아니기 때문에.. ;; 그렇게 하나 가득 사고도 옷은 250불을 조금 넘는 금액이었다. 나인웨스트에서 여성용 크로스백을 한개당 10~20불 사이에 선물용으로 구매 한 것을 포함해서 :) 뉴욕에 가게 된다면, 한번 쯤 방문해도 좋은 쇼핑 장소 인 것 같다. 아 또 가고 싶다.. 'Travel > Shop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6/23 00:40, Travel/Hotels]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8000sec | F/2.8 | -0.33 EV | 17.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2:16 17:31:45 객실에서 바라본 뷰 / 번화가 반대 방향 뷰의 객실이었다 건물 자체가 워낙 높기 때문에 비교적 낮은 층의 객실 이었지만, (심지어 객실의 층 별로 가격이 다르다. 2천엔을 더 내면 10층 더 위.. 뭐 이런 조건들로 가득) 좋은 뷰를 만끽 할 수 있었다. 조금은 낡았지만 의외로 커다랗고 깨끗한 로비 호텔의 직원들도 매우 친절하고 영어 역시 수준급이었다. (예전에 신주쿠 썬라이트 호텔에 체류 했던 적이 있었는데 프론트 데스크에서 영어를 못한다는 사실에 좌절 할 수 밖에 없었다. ) 모르는 것을 직원에게 물어보면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답 해준다. 필자가 오사카 주유 패스 2일권을 이용 했기 때문에 호텔에서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버스를 이용해서 갈 수 있냐고 물었는데 직원이 인터넷 검색 부터 시작해서 버스 회사, 관광청 등에 전화까지 해서 확인에 확인을 해주는 바람에 당황 했었다. (더군다나 그 직원은 매우 귀엽게 생겼다!) 어쨋든, 호텔은 조금은 오래 된 호텔이지만 리뉴얼을 통해서 조금은 현대식화 되어 있으며, 오래되었지만 고급 호텔 축에 속하다 보니 서비스 역시 수준급! 객실은 무난한 수준 / 리노베이션 한 객실과 아직 하지 않은 객실로 2종류가 있다고 한다 객실에는 거대한 통유리와 조금은 낡은 것 같은 에어컨, 티 테이블, 의자 2개, 침대, 화장대 등이 있으며 가벼운 일본식 파자마(작은거다 ㅠㅠ)와 일회용 슬리퍼가 비치되어 있다. 물론 간단한 티 셋트 역시 구비 되어 있다. 구비되어 있는 티 셋트 비교적 저렴한 금액으로 중간 수준 정도의 여행을 준비한다면 방문해 보는 것도 매우 좋은 선택일듯! 'Travel > Hotels'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6/22 23:46, Yuno/blahblah]
개인적으로 www.yuno.org 를 이용해서 홈페이지로 시작해서 한줄 게시판(소위 트위터)를 지나 블로그까지 오는데 벌써 거의 10년이란 시간이 걸렸다.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6/22 04:22, Other/신라면세점]
인천공항 메인 탑승동(메인 여객 터미널) 3층에 자리한 신라면세점 각 매장별 안내도. * 명품 매장 목록 스와로브스키 시계 MAISON de Chrnus 셀린느 까르띠에 페라가모 팬디 아르마니 코치 샤넬 에르메스 불가리 버버리 구찌 'Other > 신라면세점'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6/09 19:04, Travel/Food]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4.0 | 0.00 EV | 16.6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 2009:04:06 20:10:58 말 그대로 갑자기 날라간 거였기 때문에.. 따라서 그냥 무작정 걷다 보니 유명한 미식거리인 우장루에 이미 도착해 있었고 맛집을 찾는 방법은 인류 전통 방법은 줄.. 을 찾는거였다. -_- 역시나 이곳은 나름 유명한 만두집이었다. 워낙 장사가 잘 되서인지 점포도 2개가 붙어 있었다. 두곳다 같은 만두를 파는 곳으로 어느쪽이 오리지널이다 아니다를 말할 필요가 없는 같은 집이었다. (만두 반죽을 주고 받는걸 봐버렸기 때문에 ...) 조금 특이한 만두로 바로 뒤에서 위생복을 입은 직원들이 만두를 계속 빚고 있다. 그렇게 만들어진 만두는 거대한 검은 솥에 들어가는데 이곳에서 찌는게 아닌 만두의 1/3 정도가 잠길 정도의 기름에 튀겨지게 된다. 즉, 군만두를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보통 군만두는 양쪽을 돌려가며 노릇 노릇 굽는게 보통이지만 이곳의 만두는 한쪽만 바삭 바삭 노릇 노릇 굽고 반대쪽은 단순 열기로 조리가 되는 방식이었다. 줄이 늘어서 있는 곳은 음식을 받는 줄로써 그 옆에 식권 판매소에서 식권을 구매하고 음식을 받는 줄에 서면 음식을 받을 수 있다. 보통 만들어지자마자 팔리기 때문에 서 있는 줄은 만두가 완성 되기를 기다리는 줄이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만두를 받으면 매우 뜨겁다. 데이지 않도록 조심하자. ㅠㅠ...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4.0 | 0.00 EV | 16.6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 2009:04:06 20:11:18 저렇게 만들어진 만두 속에는 육수가 듬뿍 들어 있어서 충분히 식히지 않고 베어 물면 팔팔 끓고 있는 것만 같은 육수가 콸콸~ 쏟아져 나온다. 젓가락만으로 육수도 흘리지 않고 먹기에는 참 힘들었다. 필자는 바로 앞에 있는 간이 슈퍼-_-에 가서 콜라와 함께 먹었다. 개인적으로는 입에 맞지 않는 맛이었지만 나름 별미였다. 뭐랄까, 조금 느끼한 중국 고깃 국물의 맛이 느껴진달까? 그래도 한번쯤 가서 먹어 볼만한 별미가 아닌가 싶다.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내부에서 만두를 빚고 튀기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을 수 있었기에 다음 TVPOT을 이용해서 올려 본다. :) 'Travel >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6/09 18:36, Travel/Hotels]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sec | F/4.5 | -0.67 EV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1:20 00:19:44 얼마전에 방콕을 다시 방문 했었다. 매번 방콕을 갈때마다 고민 하는 것은 바로 호텔 문제. 어떤 호텔을 선택 할까? 고민 고민하다가 풀만 킹파워 방콕(Poolman Kingpower Bangkok Hotel)을 처음에 선택 했었지만, 밀레니엄 힐튼 방콕(Millenuum Hilton Bangkok)의 수영장 사진을 보고는 그냥 결정해버렸다. 사진으로 본 수영장은 그야말로 킹왕짱! 여러 나라의 여러 호텔, 여러 수영장을 가봤지만 어쩐지 완전히 달라 보이는 수영장의 모습은 아주 매력적이었기 때문이었을라나~ 어쨋든 결정하고 프로모션으로 2박시에 1박을 무료로 제공해주는 프로모션을 이용해서 방문하였다. 밀레니엄 힐튼 방콕 호텔은 교통이 어쩐지 불편할 것만 같은 방콕 짜오프라야 강변에 위치하고 있다. 다른 강변의 샹그릴라, 페닌슐라 등의 호텔과 마찬가지로 강변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으며, 호텔 보트로 지하철 사판 탁신역과 강 건너편의 리버 사이드 몰로 정기 보트가 다닌다. 물론, 강변으로만 다닐 수 있는게 아닌, 사판 탁신 역을 지나서 탁신 브릿지를 건너는 방법으로 호텔로 택시를 이용해서도 방문이 가능하다. 하지만 단점은 택시기사 10명에게 밀리네엄 힐튼으로 가자고 하면 8명 정도는 모른다. 10명중에 한명은 스쿰빗 밀레니엄 방콕 호텔과 헷갈려 하기도 한다. (-_-) 어쨋든, 사판 탁신, 탁신 브릿지, 페닌슐라.. 이렇게 까지 이야기 하면 모든 택시 기사가 무사히 호텔까지 길도 헤매지 않고 다 데려다 준다. 인지도가 낮은건 어쩔 수 없는듯. 강변에서 호텔 보트를 타고 사판 탁신이나 리버 사이드로 이동 할 경우에는 필히 보트 시간표를 확인하고 나가는게 좋다. 은근히 자주 운행을 하지만 15, 20, 30 분 등의 간격으로 운행을 하므로 자칫 잘못하면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로 포트에서 기다려야 하는 일도 생기곤 한다. 시간표는 포트 앞에 게시되어 있다. 필자의 경우 새벽 2시에 체크인해서 몰랐지만, 알고 보니 체크인 시에 로비에 있는 소파에 앉아 있으면 친절히 도와주는 등의 매우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또한 체크아웃시에 밤 비행기를 탑승 예정일 경우 더운 방콕의 날씨 때문인지 체크 아웃 후에도 호텔 휘트니스에 있는 샤워장에서 샤워를 하고 호텔을 떠날 수 있게 해준다. 보통 방콕에서 한국으로 돌아올때 야간 비행기를 탑승한다는걸 생각한다면, 출국 당일 하루 종일 방콕 시내를 돌아 다닌 여행객에게 출국 전에 샤워라니! 매우 끌리는 서비스였다~! 호텔이 강변에 있어서 인지 비교적 좋은 전망을 보여준다. 호텔 바로 건너편에 낮에 보면 후질근한 아파트 처럼 보이는 건물 옥상에는 돔이 있는데 이곳이 방콕의 최고급 레스토랑 겸 바로 유명한 르 부아 스테이트 타워로 멀리 보이는 황금 돔이 레스토랑 시로코이다. 바로 건너편이기 때문에 강변을 건너서 택시를 타도, 호텔에서 택시를 타도 금방 이동이 가능하다. 시로코 타워 근처인 방콕의 남쪽 부분에는 대표적인 태국 마사지 체인망인 헬스랜드와 유명한 중국식 씨푸드 레스토랑인 숨분 씨푸드와 야시장 등 다양하게 방문거리 들이 자리 잡고 있다. 밀레니엄 힐튼 호텔 최고의 자랑거리인 수영장. 수영장은 호텔 4층에 자리 하고 있다. 한쪽에는 외부에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공간도 있으며, 작은 나무 사이에서 쉴 수 있는 배드 공간도 자리 하고 있으며, 제일 멋지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썬배드는 발목 정도까지 오는 수영장 물 위에 자리 하고 있다. 예전에 스쿰빗 밀레니엄 호텔의 수영장에서는 오전 11시 30분 정도가 되면 햇살이 호텔 건물에 가려져서 그늘이 생기면서 방콕에서는 느낄 수 없는 쌀쌀함 때문에 수영장 이용에 큰 불편을 겪었었다. 밀레니엄 힐튼 호텔도 건물의 구조가 매우 비슷해서 그늘이 생겨서 이용에 불편함이 생기지 않을까 했었는데 역시나 그런 불편함은 조금 있었다. 개인적으로 호텔을 선택 할때 조식 수준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어차피 먹을거라면 좋은데서 먹는게 좋으니까. 밀레니엄 힐튼의 조식은 매우 괜찮은 편에 속했다. 물론 대부분의 고급 호텔의 조식이 뛰어나기는 하지만 특별히 불만을 가질 만한 것은 없었다. 아! 궂이 하나 이야기 하자면, 오믈렛을 요청하면 계란을 직접 깨서 만드는게 아닌 오믈렛용으로 나오는 특이한-_- 것을 이용해서 만들어준다. 그것을 이용해서 만드는 것을 본 후에는 후라이만 먹었다. ;; 한쪽에서는 생 과일을 선택하면 바로 그 자리에서 갈아서 생 과일 쥬스를 만들어 주고, 일식, 중식, 서양식의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고 다양한 과일과 빵을 제공한다. 일반 오렌지 쥬스나 커피, 차의 경우에는 웨이트리스가 홀을 속 돌아다니며 제공해준다. 생각하니 조식이 그립다.. 수영장의 중앙에는 간이 레스토랑과 간이 바가 자리해서 이용객이 원하면 음료나 간단한 식사를 오더 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으며, 외부에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공간 옆에는 모래가 깔려 있어서 간이 백사장과 비슷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또한 어린이를 위해서 간단한 장난감이 담겨져 있는 통이 있어서 가족 여행에 동반해서 온 아이들이 매우 좋아 하면서 수영장에서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지난번 방콕 방문 때 이용했던 스쿰빗 밀레니엄 방콕 호텔과 이번 방문에서 이용한 밀레니엄 힐튼 방콕 호텔을 비교해보자면, 객실은 스쿰빗 밀레니엄 호텔이 더 좋았다. 뜨거운 방콕의 햇살에서 빼 놓을 수 없는 편의 시설인 수영장은 둘다 비교적 작은 시설이지만 밀레니엄 힐튼이 훨씬 좋았으며, 간간히 시켜 먹을 수 있는 룸서비스는 가격은 스쿰빗 밀레니엄이 조금 더 착한 가격이었고, 맛도 괜찮았다. 밀레니엄 힐튼은 맛도 있고 깔끔한데 가격이 조금 비쌌다. (물론 한국 호텔 보다는 싸다 -_-).. 힐튼 버거.. 매우 괜찮았다! 단점으로는 인터넷 사용이 매우 불편하다. 추가 금액을 내고 사용 할 수 있지만, 그 금액이 밖에서 사용하는 인터넷이랑은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고가의 사용료를 부과한다. 매우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 뭐 어쨋든, 몇가지 장점과 단점..을 전부 합해도 방문하기에는 괜찮은 호텔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혹시 밀레니엄 힐튼 방콕 호텔을 방문하는 사람이 있다면, 로비에 있는 화장실에 한번 가보자. 세면대가 특이하다!!! 수도꼭지에서 흘러 나온 물이 뒤쪽으로 흘러 가는 특이한 모양의 세면대는 욕심이 날 정도였다~ 츄릅~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3.0 | -0.33 EV | 19.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1:22 03:29:36 'Travel > Hotels'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6/09 12:46, Travel/Tip!]
항공권, 세금, 수수료 포함해서 74.9만원.. 상당히 저렴한듯. 아래에 여행사에서 캡춰한 항공표를 봐도 .. 단 이틀간의 이벤트이므로 상당히 좋은 조건이 될듯. ㄷㄷ 단 매우 아쉬운건 적립 마일리지가 50% 라는것.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기 적립자가 아니면 별 상관 없겠지만 ...ㅠㅠ. 부산에서 출발해도 비용은 동일이라는군요 ㄷㄷ 그리고 이건 현재 여행사에서의 판매가.. 'Travel > T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6/02 20:36, Travel/Shopping]
바로 전 포스팅 (http://www.yuno.org/337) 에서 신라 면세점의 오프라인, 온라인, 백화점을 간단히 비교해보았다. 또한 그 전 포스팅 (http://www.yuno.org/333) 을 통해서 서울 신라 면세점 이용 팁을 알아 보았다. 만약, 서울 신라 면세점에 대한 팁을 원한다면 이곳을 누르세요. (http://www.yuno.org/333) 만약, 인터넷 신라 면세점, 오프라인 서울 면세점, 백화점의 가격 비교와 가격 차이점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이곳을 누르세요. (http://www.yuno.org/337) 그렇다면, 어디를 선택해야 제일 저렴하게 할 수 있는 것일까? 알아내는 방법은 단 하나 밖에 없다. 무조건 해보는 수 밖에... 대충 아래의 방법을 따라 가면 제일 좋은 쇼핑 방법은 아니더라도 무난한 방법을 선택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래의 방법은 읽어보면 정말 말 그대로 당연한 이야기를 적은 것 뿐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Travel > Shop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Yuno.org, 2009/06/02 18:07, Travel/Shopping]
보통 면세점은 항상 백화점 보다 쌀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얼마나 더 싼건지,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를 못한다. 특별히 물건을 비교 하는 사람도 많지 않을 뿐만 아니라, 두곳 다 마음 껏 들려서 구매 하는 사람도 적기 때문일 듯. 어쨋든, 이번에는 신라 면세점의 서울 매장과 인터넷 신라면세점 그리고 백화점에서 파는 몇가지 물건들의 가격을 비교 해보았다. 최근에 신라면세점에서 온&오프로 구매했던 물건들을 기준을 인터넷 판매가와 서울 신라 VIP 할인 별 가격 그리고 백화점의 판매 가격을 정리해 보았다. 이번에 비교를 하면서 의심을 하게 된 사실은 백화점과 면세점에서 파는 물건의 수입 주체가 다른게 아닌가 싶다는 것. 무슨 뜻인가 하면 예를 들어 A라는 회사의 화장품을 한국의 가 라는 회사가 수입해서 판매 할때는 백화점이나 매장을 통해서 판매를 하지만 면세점에서 판매 하는 경우에는 가 라는 회사에서 판매 하는게 아닌 면세점 자체에서 수입을 해서 판매 하고 있는 것 같다는 것. 이러한 차이는 면세점에서는 파는 물건이지만 백화점에서는 팔지 않는 상황을 연출 하고는 한다. 실제로 비교 대상 품목 중에서 그러한 제품이 몇개 발견 되었다. 일단 가격 비교 표를 보자.
사실 백화점 가격은 거의 쩁이 되지 않는다. 면세점에서 정가를 다 주고 사도 백화점 보다는 저렴하다는 의미. 하지만 면세점에서도 어떻게 할인을 받아서 구매 하느냐에 따라서 천차 만별이 된다. 표에서 인터넷 면세점가의 경우에는 인터넷 면세점 회원 일 경우 구매가 가능한 금액이고 10%, 15% 라고 쓰여진 금액은 오프라인 (서울 신라 면세점에서의 할인 가격) 정상 가격에서 신라면세점 VIP 카드의 소지 여부 또는 결제 신용카드가 마스터 카드일 경우 플래티넘 이상 여부에 따라서 할인 받는 금액을 의미 하는 것이다. 플래티넘의 경우 20% 의 할인을 받지만, 신라 플래티넘은 2년간 10000만불의 금액을 구매 해야 가능하므로 사실상 일반 구매자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등급이다. (당장 800불만 더 산다면...!!) 또한 쉬머 브릭 컴팩트 플래티넘의 경우 바비브라운 백화점 매장에서는 셋트로만 판매 하고 있지만 면세점에서는 단일로도 구매가 가능하며, 에스티로더의 아이디얼리스트의 경우 100미리의 경우 면세점에서만 판매가 되어 지고 백화점에서는 50미리만 판매가 되고 있었다. 면세점의 특성상 원화 가격이 아닌 달러 가격을 써두었는데, 사실 환율이 계속 변하고 있으므로 달러로 표시해 두었다. 현재 환율을 무시하고 (1200원대의 환율) 고정 환율 1300원으로 두고 비교를 해본다면 아래와 같은 가격을 형성 하고 있다.
고정환율 1300원으로 계산 한 금액이므로 꼭 염두에 두자. 2009년 6월 2일 기준으로 약 1260원 정도이므로 표의 금액 보다 조금 더 저렴하다. 에스티로더 아이디얼리스트의 경우 백화점에서 50미리를 사는 것 보다 인터넷 면세점 또는 오프라인 면세점에서 100 미리를 사는 것이 더 저렴할 정도로 엄청난 가격 차이를 보였다. 금액이 비싼 물건일수록 엄청난 차이를 보였다. 또한 그냥 단순히 표만 본다면 오프라인에서 15% 할인 받는 것이 제일 저렴해 보이지만 인터넷 면세점은 쿠폰을 통한 추가 할인이라는 방법을 통해서 더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면세점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는 쿠폰으로 150불~200불까지는 15%의 할인, 200불 이상의 경우 최대 20%의 할인이 가능한 쿠폰이다. 해당 쿠폰들을 사용할때 제일 중요한 것은 이 쿠폰들은 "금액 할인 쿠폰" 이라는 것이다. 즉, 최대 20% 까지 할인이 가능한 쿠폰이란 것이지 20% 할인을 해주는 쿠폰이 아니라는 것! 예를 들어서 화장품을 299불 어치 살 경우 200불 이상 구매 쿠폰으로 40불 할인을 받게 된다. 하지만 단 1불만 더 구매 한다면 300불이 되어 60불의 추가 할인을 받게 된다. 쿠폰을 나눠서 사용 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이다. 예를 들어서 인터넷 신라면세점에서 한두번 구매를 하게 되면 우수회원이 되어 메일로 아래와 같은 쿠폰이 종종 온다. 위의 쿠폰은 100불 이상 구매시 15불, 150불 이상이 22불 할인을 받게 되는 쿠폰으로 약 15% 정도의 추가 할인을 해주는 쿠폰이다. 인터넷신라면세점 고객정보에서 정보수신여부에서 정보 수신 받음으로 수정 할 경우 종종 메일로 오게 된다. 해당 쿠폰을 사용할때 좋은 방법은 예를 들어 210불짜리 물건을 하나 사고, 화장품을 160불 어치 구매했다고 치자. 그럴 경우 두개를 합쳐서 결제 할 경우 구매 금액이 370불이므로 60불 할인 쿠폰을 사용 할 수 있어서 총 결재 금액은 310불이다. 하지만, 210불 짜리는 200불 이상 쿠폰으로 40불 할인을 받고, 160불의 화장품은 22불을 할인 받으면 총 62불을 할인 받아서 결제 금액은 308불이 된다. 또한 인터넷 신라 면세점이 갖는 장점은 바로 적립금이다!!! 예를 들어 필자는 지금 약 6만원 정도의 적립금을 가지고 있다. 만약에 서울 신라 면세점(오프라인)에서 구매 했던 물건들을 인터넷 신라 면세점에서 구매 했다면 지금쯤 적립금이 20만원은 됐을 것이다. 조금 있다가 이야기 할 것이지만 그래도 서울 신라 면세점으로 가서 샀던 이유는 따로 있다. 어쨋든, 지난 4월에 구매 했을때의 기록을 아래에 공개 해본다. 총 주문금액은 377불, 실제 결제 금액은 254불로 총 할인이 123불이나 됐었다. [열기] 인터넷에서 구매 할 경우 이 정도 할인이 가능하다! 2009년 4월 구매 한 인터넷 신라면세점 결제표 그렇다면! 신라 면세점 오프라인은 정말 인터넷 신라 면세점 보다 항상 더 비싸기만 한 걸까? 답을 하자면, 경우에 따라서 다르다이다. 인터넷 신라 면세점과 서울 신라면세점은 독립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경품도 다 다르게 지급이 되어 지고 있다. 예를 들어서 2009년 4월 초에 신한카드에서 서울 신라 면세점과 행사를 했었는데 그때의 행사는 서울점에서 물건을 구매 하고 신한카드로 결제 할 경우 특정 금액을 주는 행사도 진행 되어 졌으며, 2008년 12월의 경우에는 구매 금액 별로 사은품 금액이 매우 컸다. 약 1000불 정도 구매시에 15만원 가까이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sec | F/4.2 | -0.33 EV | 55.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2:19 23:00:31 지난 4월에 고객 초대 나이트 할인을 했을때는 대부분의 상품을 40%, 이번 5월에 고객 초대 할인 행사를 했을때는 30%의 할인 행사를 했었다. 이렇게 높은 할인율을 내건 행사를 한다면, 아쉽지만 인터넷 신라 면세점은 가격 상대가 되지를 않는다. 평균을 계산 해볼 경우에 인터넷 신라면세점은 정상가 대비 최대 30% 할인이 된다. 이 경우는 인터넷에서 15% 할인 판매하고 20% 할인 쿠폰을 꽉꽉 채워서 할인을 받을때 이야기이고, 실제 현실은 인터넷 판매가가 5~15% 할인률이 다양하게 포진하고 있으므로 평균은 약 20% 정도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오프라인에서는 30%의 할인을 해도, 40%의 할인을 해도 사은품 행사는 행사대로 그대로 유지 되므로, 특별 할인 기간에는 이래 저래 서울점의 승리. 또한 몇몇 브랜드의 경우에는 입점 여부가 다 다르므로 확인을 해봐야 한다. 예를 들어 키엘 (Kiehl)은 서울 신라 면세점에 입점 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인터넷 신라 면세점에서는 구매 가능하다. 또한 인터넷 면세점에서는 LOUIS VUITTON, HERMES, CHANEL, GUCCI, BOTTEGA VENETA, ROLEX, T.HEUER, C.DIOR WATCH, BVLGARI(향수제외), BEANPOLE, TOMMY HILFIGER, TIFFANY 등의 브랜드는 구매가 불가능하다. 해당 브랜드들은 서울점에 직접 들려서만 구매가 가능하다. 즐거운 여행길을 더욱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면세점 쇼핑. 조금 더 알아보고, 조금 더 저렴하게 한다면 즐거움이 배가 되리라!!! 'Travel > Shop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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