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글
- http://www.cyworld.com/jhangyunok
뭐 사진과는 상관 없는 이야기이지만. 손 잡고 있는 사진이 있길래.
나는 사람의 손을 잡는게 좋다. 그렇다고 막 잡는건 아니다!! -_-
아무튼. 손을 잡으면 그 사람과 내가 연결 된 듯한 기분이 든다. 마치 랜 플러그 처럼.
손을 잡고 있으면 말이 필요 없다. 텔레파시. 이런것도 아닌데. 그냥 물 위에 강 위에 떠 있는 보트위에 누워서 바람 부르는대로, 물 흐르는대로 떠 다니는 그런 존재가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