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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10/08/22 06:05, Yuno/blahblah]
몇년전 터키 호스텔에서 만났던 분과 맥주를 마시다 다마스커스로 가던 길에서 바라본 밤 하늘의 아름다움에 대해 들은 적이 있다 오늘, 해가 떠 오르는 이 순간 나는 시리아 여행을 결심 했다 캐리어가 아닌 배낭과 함께 그 기억과 그 느낌들 되돌려 받으러...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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