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uno.org, 2006/11/30 01:18, Yuno/blahblah]
그냥. 연애시대 마지막편을 다시 봤다. 가볍게 '좋다'라는 말과 함께 지나치던 노래도 한낱 지나가는 빛에 불과 했던 구석의 영상도 조금더 짙게 남았다. * 다 버릴 수 있어 네 긴 슬픔, 다 주어도 좋은 다 잃어도 좋은 나 기억해줘 내 고백은 널 위한 꿈 언제나 등불같던 이 사랑 내 마음이 흐르는 곳에 진실이 닿는 그곳에 내가 먼저 있을께 네 사랑이 닿는 그곳에 두 눈이 머무는 곳에 항상 네가 있을게 - 이문세 / 그때 내가 미처 하지 못했던 말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