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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06/10/12 15:28, Yuno/blahblah]
최근에 편도염 때문에 병원에 갔었다.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을때 (특히 항생제) 간호사에 따라서 그 통증 정도가 크게 달라지는걸 느낄 수 있었다. oTL 예를 들어서 첫날 같은 병원에서는 같은 주사를 맞을때 ' 이 정도면 뭐 그냥 맞을만 하네 '라고 느껴지는 통증을 느끼며 맞았는데.. 어제 맞았을때는 ' 으억! '이라는 순간 맴돌 정도로 통증이 있었다. 주사를 맞고도 한동안 맞은 부위를 꼭 누르며 부들 부들 떨 수 밖에 없었다..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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