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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시리즈를 좋아 하는 내가 파스케이프 이야기를 듣게 된건 어쩌면 아주 당연한 경로를 따라가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어렸을때 SF 만화나 영화를 보면서 느꼈던 설레임과 새로움을 접하기 위해서 찾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아직도 난 SF 영화나 드라마, 만화, 책 등을 즐겨 보고 있다.
정통적인 SF물인 Startrek 의 느낌이랑 비슷할 것 같았던 이 시리즈는 의외로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내용도 내용이고 인간은 단 한명만이 나올뿐 모조리 다 외계인이니 말이다.

NASA의 파일럿인 존 크라이튼은 새로운 추진 방법을 시험하기 위해서 우주로 나가서 시험 비행을 하던도중 갑작스럽게 생성된 웜홀에 빨려 들어가게 된다. 웜홀을 빠져 나온 존 크라이튼의 셔틀(?) 바로 앞에는 외계의 함정들이 교전중이었다.
그렇게 해서 존 크라이튼은 지구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도 알 수 없는 머나 먼 곳으로 가버리게 되었다.
마치 스타트렉 보이저와 비슷한 내용. 차이점은 스타트렉 보이저는 지구로의 귀환 경로와 시간을 알고 있지만 크라이튼의 경우에는 현재 위치는 물론 언제 돌아갈지 조차 알 수 없다는 차이점이 있다.
더군다나 현지 관점에서 보면 지구인은 미개한 종족이니 -_-;..
뭐 암울한 내용부터 흥미 갈법한 내용, 어처구니가 사라져 버리는 내용들도 그려져 있는 에피소드들로 가득하니 SF 팬이라면 한번 볼만하다.
현재 시즌 4까지 나와 있고 (아마 시즌 4가 마지막인것 같다) 한글 자막 역시 시즌 4까지 나와 있으니 보는데 지장은 없을듯. (일본 자막 번역한건가?)
- 아 갑자기 CONTACT가 보고 싶어진다..
어렸을때 SF 만화나 영화를 보면서 느꼈던 설레임과 새로움을 접하기 위해서 찾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아직도 난 SF 영화나 드라마, 만화, 책 등을 즐겨 보고 있다.
정통적인 SF물인 Startrek 의 느낌이랑 비슷할 것 같았던 이 시리즈는 의외로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내용도 내용이고 인간은 단 한명만이 나올뿐 모조리 다 외계인이니 말이다.
NASA의 파일럿인 존 크라이튼은 새로운 추진 방법을 시험하기 위해서 우주로 나가서 시험 비행을 하던도중 갑작스럽게 생성된 웜홀에 빨려 들어가게 된다. 웜홀을 빠져 나온 존 크라이튼의 셔틀(?) 바로 앞에는 외계의 함정들이 교전중이었다.
그렇게 해서 존 크라이튼은 지구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도 알 수 없는 머나 먼 곳으로 가버리게 되었다.
마치 스타트렉 보이저와 비슷한 내용. 차이점은 스타트렉 보이저는 지구로의 귀환 경로와 시간을 알고 있지만 크라이튼의 경우에는 현재 위치는 물론 언제 돌아갈지 조차 알 수 없다는 차이점이 있다.
더군다나 현지 관점에서 보면 지구인은 미개한 종족이니 -_-;..
뭐 암울한 내용부터 흥미 갈법한 내용, 어처구니가 사라져 버리는 내용들도 그려져 있는 에피소드들로 가득하니 SF 팬이라면 한번 볼만하다.
현재 시즌 4까지 나와 있고 (아마 시즌 4가 마지막인것 같다) 한글 자막 역시 시즌 4까지 나와 있으니 보는데 지장은 없을듯. (일본 자막 번역한건가?)
- 아 갑자기 CONTACT가 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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