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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o.org, 2006/04/22 02:21, Yuno/blahblah]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는 것 처럼. 길다고 한다면 길고.. 짧다고 하면 한 없이 짧은 이 인생도 그런 것 같아. 한 없이 올라갈 것만 같아도.. 어느새 뚝 떨어져 버리기도 하고 오를 수 없는 것만 같은 절벽도. 어느틈엔가 정상에 올라가 있기도 하고 그러니까 말이지. 'Yuno >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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